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중고신입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잘쓰면 떨어지고, 대충쓰면 붙네요..?
1. 질문 상반기 A회사에 지원했을 때 서류를 붙었습니다. -> 다음 채용과정에 불참했지만 이번 하반기에 같은 A회사지만, 타 사업부에 지원했는데 떨어졌습니다. 분명 이번 하반기 자기소개서에는 내가 관심있고, 왜 지원했는지 상세히 썼으며 더 나은 퀄리티라고 생각했는데 떨어졌습니다. 채용담당자 입장에서는 왜 떨어뜨렸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2. 질문 자기소개서를 대충 쓴 회사는 붙고, 공들여 쓴 회사는 떨어지는데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요??? ㅠㅠㅠ 3. 질문 채용담당자들이 좋아하는 자기소개서 유형은 뭐가 있을까요? 취업하기 어렵네요..
2024.10.05
답변 6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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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이 기준은 인사담당자만이 압니다. 즉, 주관적이거나 본인들만의 기준이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직무 적합성에 맞췄는데도 떨어지셨다고 느껴지신다면, 첨삭을 받아보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자소서를 읽어보지 않고 서류를 합격시킨 후 면접에서 자소서를 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멘티분이 합격을 한 이유는 자소서가 아니라 스펙을 보고 합격을 시킨 것이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자소서를 잘적고, 못 적고의 여부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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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은 운적인 요소가 상당히 들어갑니다. 면접관의 성향, 다른지원자들의 분포 등.... 채용담당자들은 1차검토하고 직무와 유관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해당팀의 팀장에게 서류를 전달해서 팀장이 서류를 검토합니다. 아무래도 직무와의 적합성이 높고 오래다닐수 있다고 판단되는 자기소개서를 좋아합니다
츄멘토영남대학교의료원코차장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세계 8대 불사가의 중 하나입니다. 붙을줄 알았던 애가 떨어지고, 병풍 같던 사람이 합격하고는 하죠. 정말 ‘패를 까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채용담당자들의 호불호는 기업마다 다르기에 속단하기에는 어렵지만, ‘회사에 대한 관심도’ ,‘최근이슈’ 등을 언급한다면 적어도 복+붙하는 허수는 아니구나라는 판단을 내릴겁니다. 지구력(근속) 어필도 유용하구요. 조만간 취업하셔서, 취준시기가 그리운 날이 올겁니다 너무 염려치마시고 지금처럼 파이팅하세요 잘될겁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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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쎄요. 필터링은 아닐 듯 하고 결국은 직무적합성이 잘 드러나지 않아서라고 생각합니다. 2. 면접관마다 보는 view가 다르니까요. ㅎㅎ 3. 이 또한.. 정해진 규격은 없습니다. 단, 대체적으로 글이 재미있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면 다들 좋아하는 듯 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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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그건 어떤게 맞다고 알수가 없고 처음 지원했을 때는 공백기가 없어서 붙은거 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자소서 문제라고 하기에는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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