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중고신입 이직시 4대보험 상실
안녕하세요. 좋은기회로 이번에 대기업 신입쪽에 최종합격 되었습니다. 수습기간인 전직장을 빠른 시일내에 퇴사진행하려고하고 있는데, 첫 입사일날 전직장의 4대보험 상실이 전산상으로 되지 않으면 문제될일이 있을까요? 그리고 이건 마이너한 요소지만 전회사에서 퇴사를 제때 안시켜주면 어떡하나요? 감사합니다.
2026.06.04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전혀 문제가 안되니 걱정마시기 바라며 지금 전회사에서 퇴사로 괴롭히거나 하지도 않을 것 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우선 최종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입사 첫날 기준으로 전 직장의 4대보험 상실 처리가 전산상 완료되지 않았다고 해서 바로 입사가 취소되거나 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실제로 퇴사 후 4대보험 상실 신고는 회사가 일정 기간 내에 처리하기 때문에 입사일과 전산 처리일이 며칠 정도 겹치는 사례도 종종 있습니다. 다만 새 회사 인사팀에서 4대보험 취득 신고를 진행할 때 전 직장 정보가 남아 있으면 확인 요청이 올 수 있으므로, 퇴사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고 퇴사일을 확정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사 전이라면 전 직장 인사 담당자에게 상실 신고를 가능한 한 신속히 처리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회사가 퇴사를 "승인"해야만 퇴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근로자가 사직 의사를 명확히 통보했다면 법적으로는 퇴사가 가능합니다. 만약 회사가 의도적으로 퇴사 처리를 미루더라도 근로계약 종료 사실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퇴직요청하시면 그런일없으니 걱정마세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 직장의 4대보험 상실 신고는 회사마다 처리 시점이 달라 며칠 늦게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퇴사일과 입사일이 명확하다면 신규 입사에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또한 회사가 퇴사를 승인해야만 퇴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퇴사 의사를 회사에 정식으로 전달했다면 법적으로는 근로자의 일방적 의사표시만으로도 퇴사가 가능합니다. 다만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기 위해 이메일이나 메신저 등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퇴사 의사를 전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새 회사에는 현재 퇴사 절차가 진행 중이며 4대보험 상실 신고가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미리 말씀드리면 대부분 문제없이 처리됩니다. 오히려 연락 없이 숨기는 것보다 투명하게 설명하는 것이 더 좋은 인상을 줍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멘티님~!! 우선 최종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질문 주신 상황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하는 일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 직장의 4대보험 상실 처리가 입사일에 맞춰 바로 반영되지 않더라도 보통 신규 회사 입사 자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인사팀에서 입사 처리 후 전산상 중복 가입 여부를 확인하며, 이후 정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입사 전 인사담당자에게 퇴사 예정이며 4대보험 상실 신고가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미리 알려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또한 회사가 퇴사를 안 시켜주는 것은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근로자가 퇴사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면 사용자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퇴사는 가능합니다. 다만 퇴직 처리와 4대보험 상실 신고가 늦어질 수는 있으므로 퇴사 의사는 문자, 메일 등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전달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무적으로는 새 회사 입사 후 며칠 정도 전산 반영이 겹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중고신입으로 이직하실 때는 입사일 기준으로 전 직장 4대보험 상실 처리가 깔끔하게 맞아야 합니다. 보통은 인사팀에서 입사 서류를 처리하면서 확인을 하게 되는데 전산상 상실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고 해서 바로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겹치는 기간이 길어지면 입사처리나 보험 신고가 꼬일 수 있어서 현재 회사 퇴사일과 새 회사 입사일 사이를 최대한 맞춰두는 게 중요합니다. 전 직장에 퇴사 의사를 분명히 전달하시고 상실 신고가 언제 들어가는지 꼭 확인해보시구요. 새 회사 인사팀에도 사정을 미리 말씀드리면 보통은 처리 방향을 안내해줍니다. 전 회사가 퇴사를 제때 안 시켜주는 경우는 생각보다 있습니다. 이럴 때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사직 의사를 문서로 남기고 퇴사 희망일을 명확히 통보하시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는 근로자가 사직 의사를 밝히면 회사가 계속 붙잡을 수만은 없어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인수인계나 내부 절차 때문에 밀릴 수 있으니 입사일과 겹치지 않도록 여유를 두고 움직이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너무 늦어질 것 같으면 새 회사에 먼저 말씀드리고 조율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인턴 지원시 오픽의 영향
현재 랩실 경험만 있는 상황인데 인턴지원하려합니다. 오픽 시험을 보고 지원하는게 나을지 없어도 인턴은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화공 분야입니다. 고민하는 이유는 대학교 시험기간과 겹쳐서 입니다.
Q. 화공은 공부 분야가 넓지만요..
화공은 석사과정에 진학하면 화공은 공부 분야가 엄청 넓어지지만 그래도 화공의 넓은 공부 분야를 혼자서 전부다 공부 할수있나요??
Q. 동아리 활동
안녕하세요 마케팅 직무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던 중 도전했던 경험과 관련해서 저의 활동을 되돌아보다가 대학 시절에 다양한 분야에 견문도 넓히고 이 시절에만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고 싶어서 총 7개의 동아리를 했던 게 저의 도전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거의 1년씩은 다 활동 했습니다) 이 사례를 자소서에 녹여내게 된다면 인사 담당자분들께는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소재인지 현직자 입장에서 듣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 !!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