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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고신입 질문
안녕하세요 아르바이트로 시작해서 정규직을 하게 될 것 같은데요... 사실 인턴으로 제안 주신 것인 줄 알았는데 정규직인 것 같아서요... 오래 일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나중에 대기업 가고 싶은데 정규직이라 고민이 됩니다 정규직으로 근무하는 것이 신입 지원에 불리한 것이 있을까요? 경력 1년 이하를 지원 자격으로 두는 회사들도 있던데, 그럼 1년 채우기 전에 나오는 것이 맞는 거겠죠?
2026.06.22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정규직으로 근무한다고 해서 대기업 신입 지원에 불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아무 경력 없이 공백이 있는 것보다 정규직으로 근무하며 업무 경험을 쌓는 것이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다녔는가"가 아니라 "어떤 업무를 했는가"입니다. 지원하려는 대기업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정규직 경력은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직무 연관성이 전혀 없는 일을 오래 하는 경우에는 취업 전략을 다시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최근 대기업 채용은 신입과 경력의 구분이 예전만큼 엄격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신입 공채 지원 자격에 재직 경력 제한이 없는 회사도 많고, 경력 1년 미만 또는 2년 미만까지 신입 지원을 허용하는 기업도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정규직이 되면 신입 지원을 못 한다"는 걱정은 크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지원하려는 기업들의 채용 공고를 미리 확인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일부 기업은 특정 전형에서 경력 기간 제한을 두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목표 기업들이 대부분 "경력 1년 이하"를 신입 지원 자격으로 본다면, 그 기준을 넘기기 전에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보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정규직 제안을 받았다면 우선 경력을 쌓는 것이 더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아직 대기업 합격이 확정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경력을 포기하고 취업 준비만 하는 것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정규직으로 근무하면서 대기업 채용이 열릴 때마다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결론적으로 정규직 경력이 신입 지원에 불리한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직무 경험을 얻고 이력서 공백을 없앨 수 있다는 장점이 더 큽니다. 따라서 단순히 "나중에 대기업에 가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정규직 기회를 포기할 필요는 없으며, 근무하면서 목표 기업 채용을 꾸준히 준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 취취뽀해버리자잇SK오앤에스코사원 ∙ 채택률 100%
어느 직무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재 다니고 계신 직장에서 맡으신 직무를 추후 이직하시고 싶은 기업의 직무와 같으시다면 경력직으로 이직하는 방법도 있어요.
댓글 1
원원싱이이이작성자2026.06.23
넵...!! 알고 있지만 최대한 빨리 신입으로 옮기고 싶어서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정규직으로 근무한다고 해서 신입 지원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대기업 신입 공채나 수시채용에는 재직 중인 지원자들도 많이 지원합니다. 오히려 직무와 관련된 정규직 경험이 있다면 면접에서 업무 이해도와 조직 적응력을 보여줄 수 있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일부 기업은 채용 공고에 경력 1년 미만 또는 졸업예정자 등 지원 자격을 별도로 명시하기도 하니 공고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1년 이하 경력 지원이 가능한 회사를 목표로 해서 무조건 1년 전에 퇴사할 필요는 없습니다. 재직 상태로 지원하면서 합격 후 이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고용형태가 아니라 직무 연관성과 경험의 질입니다. 현재 기회가 왔다면 정규직 전환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고, 근무하면서 원하는 대기업 채용을 계속 준비하시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경력이 있다고 해서 신입 시장에서 불리해지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정규직으로 근무한다고 해서 신입 지원에 불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실무 경험이 생기기 때문에 같은 신입 지원자들보다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대기업 공채 중에는 신입 채용 시 경력 1년 이하 또는 2년 이하까지 지원 가능한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정규직으로 입사했다고 해서 반드시 1년 전에 퇴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 짧게 2~3개월 만에 퇴사하면 면접에서 이직 사유를 설명해야 하는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직무가 목표 기업과 연관성이 있다면 최소 6개월 이상은 경험을 쌓으면서 대기업 공채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정규직 기회를 잡고 경력을 쌓으면서 신입 또는 중고신입 채용에 지원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경력이 있다고 무조건 경력직만 지원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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