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중고신입 학점(보안)
학점이 많이 낮은 편입니다(2점 후반대) 현재 스펙으로는 중견·대기업 공채 신입 서류 합격이 쉽지 않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 경력을 1년 정도 쌓은 뒤, 중고신입으로 다시 지원하는 전략을 고려하고 있는데 이 방향에 대해 어떻게 보시는지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롯데이노베이트 보안관제 직무 면접을 진행 중입니다. 처음에는 JA Grade의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에서 지원했는데, 알아보니 초대졸 전형이더라고요. 이 경우 • 경력 1년을 쌓는 용도로 선택해도 괜찮은지 • 이후 중고신입으로 이직할 때 불리하게 작용하지는 않을지 전반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장기적으로 희망하는 직무는 it 인프라 운영 직무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1.17
답변 4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현실적으로 괜찮습니다. 1년 경력 활용 > 학점이 낮아 신입 서류 합격이 어려운 상황에서 롯데이노베이트 JA Grade 보안관제 직무로 1년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은 IT 인프라 운영 ㅈ기무로 이동할 때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경력으로 실무 경험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고신입 이직시 영향 > 초대졸 전형이라는 점은 경력인정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단 이직시에는 왜 해당 직무에서 1년을 경험했는지, 희망 직무와 연계된 경험을 어떻게 쌓았는지를 명확히 설명하는게 중요합니다. 정리 : 학점 보완용 + 실무 경험 확보 + 장기 목표 직무 연계라는 전략으로 현실적이고 유효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전략 자체는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학점 2점 후반대라면 공채 신입 서류에서 불리한 게 사실이고, 이 경우 실무 경력으로 평가 축을 바꾸는 게 가장 현실적인 돌파구입니다. 보안관제(SOC)는 IT 인프라 운영과 완전히 다른 직무는 아니며, 장애 대응·모니터링·로그 분석·야간 교대 경험 등은 인프라 운영 직무에서도 일정 부분 인정됩니다. 다만 JA Grade(초대졸 전형) 자체가 치명적인 불이익은 아니지만, 이후 중고신입 지원 시 “왜 이 전형으로 입사했는지”를 명확히 설명할 스토리는 필요합니다. “학력 숨김”이 아니라 “빠른 실무 경험 확보 목적”이라는 논리가 중요합니다. 조건은 하나입니다. 1년 동안 인프라와 최대한 맞닿은 업무(서버, 네트워크, 보안 장비, 장애 리포트)를 의도적으로 쌓고, 자격증(Linux, 네트워크, 클라우드)로 방향성을 보완해야 합니다. 이게 된다면 불리함보다 탈학점용 경력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2점대 학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직무 관련 경력이 필수적이기에 롯데이노베이트 합격 시 무조건 입사하여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이 확실한 정답입니다. 초대졸 전형이라는 점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며 보안관제 업무를 통해 익힌 네트워크와 서버 지식은 향후 인프라 운영 직무로 이직할 때 학점의 약점을 완벽하게 덮어줄 핵심 무기가 됩니다. 공백기보다는 대기업 실무 경험이 백번 나으므로 1년 동안 칼을 갈며 준비해 더 좋은 곳으로 점프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희망 직무와 롯데이노베이트 보안관제 직무에서 수행하는 내용과 부합할 경우 해당 직무에서 최소 2년의 경력사항을 쌓으신 이후 중고신입으로 이직하는 방안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 최소 2년의 경력사항을 보유해야 해당 직무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본인의 학점이 낮고, 본인 스스로도 대기업/중견기업 공채 신입 서류 합격이 쉽지 않음을 인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본인께서는 희망 직무 관련 경력사항을 쌓아 직무 적합성을 어필하시는 방안이 가장 최선으로 판단됩니다. *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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