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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소기업업무
중소기업회계는 회계외에 다른업무가 많은편인가요? 회계관리2급을 그만 둔적이 있습니다 회계공부방법문제나 계정과목 암기나 정의 때문에 그만두게된것 같습니다. 그후 농업박물관을 지원후 1차만 붙고 면접에서 말이 잘 안나오더라고요.어려움도 있고요 면접을하면서 막연하게 생각해왔고 깊이도 얕은것 같은 느낌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시 경영을 해야할지 직업훈련을 받아야할지 고민입니다. 나이는 30초중반입니다. 학점은 3점이 아닙니다.
2026.04.09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네 맞습니다. 작은기업 일수록 업무 분업화가 덜 되어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을 하시게 될 것 입니다. 이건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같습니나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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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회계는 순수 회계만 하기보다 경리+총무+세무보조+급여+4대보험까지 같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규모가 작을수록 업무 범위가 넓어지는 편입니다. 회계가 어려웠던 이유가 암기·개념 부담이라면, 무조건 회계만 고집하기보다 직업훈련(ERP, 세무실무, 사무회계)로 실무형부터 시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30대 초중반이면 늦지 않았고, 중요한 건 “이론 회계”보다 실무 적응 가능한지입니다. 경영/회계로 다시 가되, 훈련 과정 통해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중소기업 회계는 생각보다 회계만 딱 하는 경우보다 다른 업무를 함께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본 바로는 전표와 자금관리 외에 세무자료 정리나 급여 보조나 거래처 대응까지 같이 붙는 일이 적지 않아서 업무 범위가 넓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계만 깊게 파는 성향보다는 기본기를 바탕으로 실무를 넓게 받아들이는 쪽이 더 잘 맞는 편입니다. 회계관리2급에서 막혔던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계정과목 암기나 정의가 부담되면 처음에는 전체 흐름부터 잡아보시구요. 전표가 왜 생기는지 거래가 재무제표에 어떻게 이어지는지부터 익히면 다시 접근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무작정 경영만 다시 잡기보다는 직업훈련으로 실무 감각을 먼저 올리는 쪽도 괜찮습니다. 나이가 있으셔도 늦었다고 보지는 않고 오히려 방향을 분명히 하면 더 좋습니다. 면접에서 말이 막혔던 부분은 지식 부족보다 본인 경험을 정리해서 말하는 연습이 덜 된 경우가 많아서 지원 직무를 좁히고 그 직무 기준으로 답변 틀을 만들어 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회계가 맞는지 아니면 사무와 행정이 섞인 실무가 맞는지 먼저 확인해보시고 그에 맞춰 자격증이나 훈련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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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중소기업 회계는 말씀하신 것처럼 순수 회계만 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전표 입력이나 결산 보조 외에도 인사 급여 총무 구매까지 같이 맡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회계만 잘하는 것보다 기본적인 업무 이해와 실무 적응력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 고민의 핵심은 회계를 할지 말지가 아니라 내가 실무를 버틸 수 있는지입니다. 회계가 어려웠던 이유가 암기 방식 때문이라면 접근을 바꿔야 합니다. 계정과목을 외우기보다 거래 흐름을 이해하는 식으로 공부하면 훨씬 수월해집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직업훈련을 통해 실무 경험을 먼저 쌓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회계든 다른 직무든 실제 일을 해보면서 맞는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향을 고민만 하기보다 짧게라도 경험해보는 것이 훨씬 빠른 답을 줍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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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중소기업 회계는 말씀하신 것처럼 회계만 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인사 총무 급여 세무까지 같이 맡는 경우가 많아 업무 범위가 넓습니다. 그래서 이론보다 실무 적응력이 더 중요합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다시 전공 공부로 돌아가기보다 직업훈련이나 실무 교육을 통해 바로 일 경험을 만드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특히 회계는 한번 실무를 경험하면 이해도가 급격히 올라갑니다. 방향을 고민하기보다 빠르게 작은 경험이라도 시작해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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