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중소기업 합격 중견 고민
27에 졸업에 곧 29이 됩니다 공백기동안은 기술자격증을 취득했는데 대기업은 다 떨어지고 중견은 몇군데 합격하고 면접가면 경력이 없어서 얘기할게없어서 떨어지는것같아 눈을낮춰 매출 700억대 중소 3600(포괄) 품질보증 합격했는데 이직을 목표를 하는게 맞겠죠? 중견은 5군데 정도가봤어요 면접
2024.12.01
답변 8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중소를 간다해서 평생 중소를 다니는게 아닙니다. 본인의 경험을 통해서 중고신입 이직으로 계속 위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중견 서류 합격 경험이 있으니, 여기서 실무 경험 더하신다면 중견은 충분히 가실 수 있습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입사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이직으로 본인을 업그레이드하는 경우가 많기에 처음부터 대기업을 가기보다는 중소중견에서 시작해서 이직하시면 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중고신입 이직 목표로 한 번 가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중견에 면접까지 가보셨다면 스펙이 낮은 것이 아니라서 저는 중견을 계속해서 노려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중소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신다면 이직이 쉽지만은 않아서 저는 비추천을 드립니다. 아직 나이가 많다고는 할 수 없어서 조금 더 준비를 해보아도 된다 사료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네 700억대면 그렇게 작은것도 아니네요 .. 업무하시면서 중고신입으로 도전해보시고 잘안되면 경력 3년정도 쌓고 경력직으로 이직 도전해보세요 절대 관두지말고 다니면서 알오보시길 바랍니다.
- 정정정합니다현대오토에버코차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어떤 스팩을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으나 경력 이직은 중소->중견->대기업이 쉽지 않습니다. 채용 인원도 매우 적고 경쟁률이 높거든요 경력 이직보다 차라리 중고 신입을 노려보시는건 어떨지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죽은다이아몬드서울우유협동조합코이사 ∙ 채택률 60%채택된 답변
2년정도 하셨는데 결과 안나왔으면 계속 도전하는것보다는 중소라도 가셔서 경험쌓고 이직하는방안을 추천드립니다 매출 700억대면 기반은 탄탄해보이고 엄청 중소도 아닌거같아서 괜찮을거같아요
- 쫑쫑롱롱기아코부장 ∙ 채택률 8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취업으로 고생 많으셨고, 그래도 합격하셔서 축하드립니다. 중견도 면접 5군데 가보셨으면 당연히 중고신입으로 이직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곧 상반기도 준비하고 할테니 일하실 곳 경험활용해서 자소서에 녹이고 하면 좋은 결과 있을것 같습니다. 회사 경험(인턴등)이 있으면 자소서나 면접의 깊이가 달라져서 충분히 중견이상도 합격하실수있을겁니다 ㅎㅎ. 화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관세사무원에서 대기업 선사로 이직시 부서
현재 저는 경력 관세사무소 7년 3개월, 회계사무소 1년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또는 중견기업의 포워딩사나 선사로 이직하게 된다면, 제 경력에 가장 적합한 부서는 어디일지 궁금합니다.
Q. 공기업 입사시 정장
안녕하세요. 이번에 공기업에 입사하게 됐습니다. 정장도 챙겨가는데 안에 셔츠는 반팔이어도 괜찮을까요? 분위기가 다소 보수적이라고 해서 신경쓰여 질문드립니다.
Q. 인턴 면접과 관련해서..
오늘 첫 인턴 면접이었습니다.. 정부+학교 연계형 면접이었고 직무는 마케팅인데 면접장 같이 들어왔던 분들의 경험이나 스펙이 좋으시고, 언변도 좋으셔서 기가 많이 죽었습니다. 수치나 성과 등등 많이들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사실 그 부분 관련해서 할 말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대학생이 대외활동이나 동아리에서 낼만한 성과가 다 고만고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이후엔 외운 답변 다 빼고 태도와 진정성 위주로 많이 보여드리려고 한 거 같네요. 잘 웃고 경청의 자세 등등,( 근데 면접관님들께선 보통 말하는 사람을 보시던데, 이게 드러날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중간에 말도 절고, 긴장한 티를 너무 냈지만 합격 가능성이 있을까요? ㅜㅜ 심란합니당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