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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증권사 트레이더가 되는 길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증권사 트레이더가 되는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증권사 트레이더가 되려면 먼저 증권사 IT에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전공이 정보통신공학이라 금융쪽 SI직무에 취업하여 후에 증권사 IT로 이직 하는 것이 1차 목표이고 그 안에서 근무하며 트레이더로 전향하는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제 상황에 맞게 길을 정하다보니 어떻게 해야겠다 정도는 잡혔는데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1. 저는 현재 코딩에 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합니다(정처기 수준). 코딩테스트를 대비하여 공부하려는데 어떤 언어를 선택해야 할지 2. 현재 정처기, ADsP, 토스IH 이렇게 있는데 SQLD, 투운사 2개만 더 따도 괜찮을지 3. 현재 스펙으로 금융쪽 SI직무 취업이 가능할지(연구원에서 알고리즘 개발, 졸업작품 아두이노 개발만 해봤습니다.) 4. 지금 당장 퀀트운용직무에 관한 부트캠프에 참여하는것이 도움이 될지(아니라면 개발 부트캠프에 참여하는게 나은지?) 5. 제가 세운 계획보다 나은 길이 있는지
2026.02.07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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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서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우선 금융 SI 취업과 코딩 역량 강화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코딩테스트는 금융권 SI 기준 Python이 가장 범용적이고, 데이터 처리·알고리즘 구현에도 유리합니다. 필요 시 C/Java 병행 가능. SQLD, 투자권유사 자격증을 추가하면 금융 SI 지원에서 실무 이해와 데이터 처리 역량을 강조할 수 있어 적절합니다. 현 스펙으로 금융 SI 취업은 가능하지만, 코딩·알고리즘 경험 부족은 약점이므로, 프로젝트·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퀀트 운용 부트캠프는 트레이더 전환 목표에는 도움이 되지만, 금융 SI 취업 직전이라면 개발·SQL 중심 부트캠프가 우선 순위입니다. 지금 계획이 합리적이지만, Python·알고리즘 학습 → 금융 SI → 트레이더/퀀트 전환 순서로 명확히 두면 더 안정적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우선 금융 SI 취업과 코딩 역량 강화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코딩테스트는 금융권 SI 기준 Python이 가장 범용적이고, 데이터 처리·알고리즘 구현에도 유리합니다. 필요 시 C/Java 병행 가능. SQLD, 투자권유사 자격증을 추가하면 금융 SI 지원에서 실무 이해와 데이터 처리 역량을 강조할 수 있어 적절합니다. 현 스펙으로 금융 SI 취업은 가능하지만, 코딩·알고리즘 경험 부족은 약점이므로, 프로젝트·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퀀트 운용 부트캠프는 트레이더 전환 목표에는 도움이 되지만, 금융 SI 취업 직전이라면 개발·SQL 중심 부트캠프가 우선 순위입니다. 지금 계획이 합리적이지만, Python·알고리즘 학습 → 금융 SI → 트레이더/퀀트 전환 순서로 명확히 두면 더 안정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증권사 트레이더를 목표로 하는 정보통신공학 전공자분을 위해 핵심만 짧고 솔직하게 답변해 드립니다. 1. 코테 언어 선택 Python을 강력 추천합니다. 퀀트나 트레이딩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며, 코딩 테스트 준비 시간도 가장 짧습니다. 2. 자격증 추가 (SQLD, 투운사) 매우 적절합니다. 특히 **투운사(투자자산운용사)**는 트레이더로 전향할 때 필수적인 기본 사양입니다. SQLD는 금융 IT 직무 수행 시 데이터 추출에 유용합니다. 3. 금융 SI 취업 가능성 가능합니다. 알고리즘 개발 경험과 아두이노(C계열) 경험은 공학적 역량을 보여줍니다. 다만, 금융권은 Java(Spring) 기반 시스템이 많으므로 관련 프로젝트 경험을 한두 개 추가하면 합격률이 급상승합니다. 4. 부트캠프 선택 목표가 '트레이더 전향'이라면 퀀트운용 부트캠프가 낫습니다. 개발 부트캠프는 '순수 개발자'를 만드는 데 집중되어 있어 나중에 직군을 옮길 때의 논리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5. 더 나은 길 (현실적 조언) 증권사 IT에서 트레이더로 전향하는 것은 생각보다 문턱이 높습니다. 추천 경로: 금융 SI보다는 증권사 본사 IT 직군으로 바로 신입 입사하세요. 내부 이동(Job Posting) 기회가 훨씬 많습니다. 핵심 역량: 단순 코딩보다는 데이터 분석 역량과 파생상품 지식을 쌓아 'IT를 아는 트레이더'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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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트레이더 목표 설정 자체는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코딩은 금융 IT와 SI 기준으로 보면 자바나 파이썬 중 하나를 깊게 가져가는 것이 좋고 알고리즘 대비까지 고려하면 파이썬이 효율적입니다. 자격증은 현재 보유 스펙에 SQLD와 투운사 정도면 금융 SI 지원에는 무리가 없으며 트레이딩 관심도 설명용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연구원 알고리즘 개발과 아두이노 프로젝트 경험은 금융 IT 직무에서 로직 이해와 시스템 사고로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퀀트 부트캠프는 시기상 이르며 우선 개발 역량을 실무 수준으로 올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금융 IT 입사 후 시장 이해와 사내 이동 기회를 노리는 지금의 계획은 충분히 합리적인 경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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