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증권사 IB 취업관련 문의사항
안녕하세요? 올해 6월 전역을 앞두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문의가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1. 학교 : 한양대학교(서울) 경제금융학부 2. 학점 : 4.3 / 4.5 3. 투자동아리 경험(2년) 4. 관련자격증 : 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 CFA LV2, AICPA (FAR, REG 부분합격) *AICPA 나머지 2과목은 아직까지 성적이 나오지 않은 상태라서 부분합격상태로, 최종합격으로 자격증이 업데이트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5. 군복무 : 중위 전역 예정 (24.3. ~ 26.6.) 6. 관련인턴경험 : 1회(스타트업, pb업무 지원을 위한 거시경제 쪽 리서치) 7. 희망직무 : IB - IPO 전역 이후에 바로 인턴 생각중입니다. 질문사항 1) 증권사 IPO 쪽 인턴이 TO가 언제나올지도 모르고 경쟁률도 빡세서 타 인턴도 같이 준비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어떤것을 하면 좋을지 의문이 듭니다. 2) 위 스펙상 증권사 IPO 인턴 뚫는데에는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2026.05.09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이면 IPO 인턴 지원 경쟁력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학교, 학점, CFA LV2, 투자자산운용사, 군 리더십 경험까지 조합이 안정적이고 AICPA까지 이어지면 회계 이해도도 강점이 됩니다. 다만 IPO 직무는 실제 딜 경험과 리서치 역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단순 스펙보다 “기업을 어떻게 분석하는가”를 보여주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IPO 인턴만 기다리기보다 ECM, 기업금융, 리서치, 회계법인 FAS·Deal Advisory, PE 인턴까지 같이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회계법인 실사·밸류에이션 경험은 IPO와 연결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산업 분석 보고서나 기업 밸류에이션 자료를 직접 만들어본 경험도 면접에서 꽤 강하게 작용합니다. 현재 스펙상 서류 경쟁력은 충분히 상위권에 가깝다고 보셔도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증권사 IPO 부문은 신규 상장이라는 목적지가 명확하기 때문에 유관 스펙을 보유한 지원자에 대한 선호도가 단호하게 높습니다. 멘티님은 CFA 레벨 2와 AICPA 부분 합격 등 전문적인 지표를 이미 확보하고 있으므로 IPO 인턴을 통과하는 데는 단호하게 전혀 문제가 없는 훌륭한 수준입니다. 인턴 기회는 수시로 열리기에 IPO만을 기다리기보다 증권사 리서치나 자산운용사의 주식 운용 파트 인턴을 병행하며 기업 가치 평가 역량을 단호하게 쌓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장 전 기업의 가치를 정교하게 산출해본 경험은 향후 IPO 실무에서 단호하게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니 다양한 인턴십을 통해 실무 감각을 확장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스펙이면 IPO 인턴 서류 단계에서 밀릴 수준은 전혀 아니에요. 오히려 학벌 학점 자격증까지 기본 체급은 상당히 좋은 편이라 TO만 열리면 충분히 경쟁 가능한 라인으로 보입니다. 특히 CFA LV2랑 AICPA 부분합격은 IB 관심도랑 재무 체력 보여주는 데 꽤 강하게 작용할 수 있어요. 다만 IPO는 말씀하신 것처럼 채용 자체가 상시가 아니고 소수 TO라 운 영향도 큰 편이라 IPO만 바라보기보다는 ECM 커버리지 리서치 Corporate Finance FAS 회계법인 Deal Advisory 같은 쪽도 같이 넓게 지원하시는 게 좋아요. 실제로 IB 들어가는 분들도 처음부터 IPO 직행보다 연관 직무 거쳐 이동하는 케이스 꽤 많습니다. 그리고 군 전역 직후면 실무 감각 공백 질문 나올 수 있어서 최근 딜이나 IPO 시장 흐름 정도는 꾸준히 보시면 좋아요. 전반적으로는 스펙보다도 결국 인턴 타이밍이 더 중요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증권사 IB 특히 IPO 직무 도전 자체는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학벌, 학점, CFA, AICPA, 투자 경험까지 기본 체급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다만 IPO는 TO가 워낙 적고 인턴 채용도 비정기적이라 IPO만 고집하면 공백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ECM, DCM, 커버리지, 기업금융, 회계법인 FAS, Big4 Deal Advisory, 밸류에이션 쪽도 같이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이 경로 거쳐 IPO로 이동하는 경우 많습니다. 그리고 군 경력 자체는 감점 요소 아닙니다. 오히려 중위 전역이면 조직 경험과 책임감 측면에서 좋게 보는 곳도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자격증 추가보다 실제 딜 구조 이해와 산업 분석, 재무모델링 역량을 얼마나 보여주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명세사 취업정보
특허사무소 명세사 직무에 지원하려면 학점컷과 나이컷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Q. R&D 직무 지원동기 작성 중입니다.
직무 지원동기 작성 중에 궁금한 부분이 생겨 질문 올립니다. 대학원에서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R&D 직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제 학부 때 경험이 해당 직무에 큰 이점이 될 것 같아 관련 내용을 작성하려 합니다. 이처럼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시기는 석사이지만, 이를 준비하는 과정을 학부 때 경험으로 적어도 괜찮을까요? 시간의 순서가 조금 부자연스러워 보일수도 있다 생각하여 걱정됩니다
Q. cpa1차 불합 취준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025년 cpa1차 시험(재시)에서 불합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학교 복학해서 다니고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나이: 만 25세(여자) 학교: 연세대 경영학과 8월 졸업예정 (현재 수료상태), 경제학부 부전공 학점: 4.03/4.5 어학: 오픽 IH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재경관리사 인턴: 없음 학회: 소셜벤처 학회에서 사업을 운영한 경험 있습니다. 처음엔 대기업 재경직무를 생각했는데, 워라밸도 좋지 않고 티오도 너무 적어서 힘들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금융권(카드사, 증권사 백옵 등등)이랑 금융공기업도 포함해서 지원해야 할까요? 다들 어떻게 사기업/공기업 진로를 정하고 직무를 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 스펙이 정량적으로 많이 부족함을 알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보시기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