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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증권사 IB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증권사 IB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공기업 리스크관리부에서 인턴 중이며, 투자자산운용사, TOEIC 960, 투자동아리 1년 활동, 리서치 보고서 작성 경험, 보험 포트폴리오 전략 관련 학술제 수상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 인턴 경험이 IB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고 보기는 어려워, 앞으로 어떤 경험을 쌓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증권사 IB 인턴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만 채용이 많지 않은 것 같아, 리서치, PE/VC, 회계법인 FAS, 신용평가사, 자산운용사, 기업 재무·IR·전략기획 등 어떤 인턴이 대안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IB는 학벌 영향이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걱정됩니다. 학벌이 제약이 되는 것은 알지만, 제 상황에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역량과 경험이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재무제표 분석, 밸류에이션, 엑셀 모델링, 산업 리서치 등 어떤 부분을 우선적으로 키워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5.2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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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은 IB 준비생 기준으로 방향은 꽤 잘 잡혀 있는 편입니다. 특히 투자자산운용사, 리서치 보고서 경험, 투자동아리 활동, 학술제 경험은 금융 직무 관심도를 보여주기에 충분합니다. 공기업 리스크관리 인턴도 직접적인 IB 경험은 아니더라도 재무 리스크와 기업 분석 관점을 연결하면 충분히 의미 있게 풀 수 있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IB는 실제로 학벌 영향이 존재하는 업계인 건 맞습니다. 특히 대형 증권사 전통 IB는 네트워크와 소수 채용 구조 영향이 큽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비상위권이 불가능한 건 아니고 결국 실무 역량과 관련 경험으로 뚫는 케이스도 꽤 있습니다. 우선 대안 인턴으로는 회계법인 FAS, PE/VC, 신용평가사, 기업 재무·전략기획 경험이 IB와 연결성이 좋습니다. 특히 FAS와 신평사는 재무제표 분석과 산업 분석 경험을 쌓기 좋아서 IB 준비생들이 많이 거쳐가는 루트입니다. 자산운용사 리서치나 기업 IR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실제 딜 관점 사고를 키우는 겁니다. 그래서 재무제표 분석, 밸류에이션, 엑셀 모델링은 거의 필수 수준으로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DCF, Comparable, EV/EBITDA 같은 기본 valuation 논리를 이해하고 산업별로 어떤 KPI를 보는지까지 연결하면 강해집니다.
댓글 1
옴옴직작성자2026.06.08
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만 현재 여러 인턴에 지원 중인데, 혹시 합격하지 못할 경우 CFA(Level 1) 준비나 The Modellers 같은 모델링 강의를 들으며 실무 역량을 보완하는 전략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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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IB 준비 방향 자체는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리스크관리 인턴도 숫자 감각과 재무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어서 완전히 무관한 경험은 아닙니다. 현실적으로는 증권사 IB 인턴이 가장 좋지만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FAS, PE/VC, 리서치, 기업 재무·전략기획 경험도 충분히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FAS나 리서치는 밸류에이션과 산업 분석 역량을 키우기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자격증보다 재무제표 분석, 엑셀 모델링, 기업 분석 보고서 작성 능력을 우선 강화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학벌 영향이 있는 업계인 건 맞지만 결국 실무 역량과 딜 이해도를 얼마나 보여주느냐도 매우 중요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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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IB 준비 방향 자체는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리스크관리 인턴, 리서치 작성 경험, 학술제 수상은 단순 금융 자격증만 있는 지원자보다 훨씬 의미 있습니다. 실제로 IB는 숫자 감각도 중요하지만 논리적으로 산업과 기업을 해석하는 능력을 많이 봅니다. 말씀하신 대안 중에서는 FAS PE VC 리서치가 IB와 연결성이 가장 좋고, 기업 재무 IR 전략기획도 충분히 좋은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FAS나 리서치는 재무제표 분석 밸류에이션 산업분석 경험을 직접 쌓을 수 있어서 IB 지원 시 강점이 됩니다. 그리고 학벌 영향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모델링 역량과 인턴 경험으로 보완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자격증 추가보다 엑셀 모델링 DCF Comparable 분석 투자제안서 작성 같은 실무형 역량을 우선 강화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면접에서도 “어떤 산업을 어떻게 분석했는가”를 깊게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증권사 아이비 직무를 준비하며 보유하신 투자자산운용사 자격과 공기업 리스크관리 인턴 경험은 정량적인 측면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기반입니다. 현실적인 대안 인턴으로는 기업 가치 평가와 재무 분석을 직접 다룰 수 있는 회계법인 에프에이エス나 피이 및 브이씨 인턴십을 가장 추천합니다. 학벌에 대한 우려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정교한 밸류에이션 능력과 엑셀 모델링 실무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키우는 방향이 좋습니다. 투자 유치나 기업공개 과정에서 실무 데이터를 분석해 본인만의 논리로 리포트를 작성했던 경험을 강조한다면 면접관에게 실전형 인재로 확실한 인상을 심어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토익이 있으시지만 스피킹이 필요합니다. 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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