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증권사 IT 관련 질문드립니다.
작년 여름 졸업하여 증권사 IT를 희망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지금 실력과 스펙으로는 증권사에 바로 취직하긴 어려울것같다는 생각입니다. 개발은 관심은 있지만 AI에 의존하여 실력은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1. 알바/파견직/계약직으로 자금을 모으며 교육을 들어야할지 아니면 바로 취업을 해야할지 2. 만약 취업을 바로 하는게 좋다면 어느분야로 취업하는게 좋을지 제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력] 27살 지방대 4년제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3.27/4.5 [자격증] ADsP, 정처기, 한국사3급, 토익140(IH) [경험사항] 1) 일용직(방학마다 2개월씩 총 8개월정도) 모뎀과 데이터장비 관련 분류 및 세팅 작업 진행 2) 연구원 연수생(6개월) 현장 작업자 자세 평가 논문 작성 및 발표 (학술대회) 센서 기반 실시간 자세 측정 알고리즘 구현(Unity C#) 3) 졸업작품 스마트공기청정기 개발 (아두이노 SW/HW + 제어앱 개발)
2026.02.05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개발 실력이 부족하다면 단순 알바보다는 국비 교육으로 기초를 다지거나 금융권 SI 및 SM 업체에 바로 취업하여 실무를 익히는 것이 낫습니다. 증권사 IT는 유니티 경험보다 자바나 C언어 기반의 서버 개발 능력과 금융 도메인 지식이 필수적이므로 현업에서 이를 습득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따라서 금융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중소 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뒤 증권사에 재도전하는 전략을 세우셔야 합니다. 막연한 준비보다는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우는 것이 이직 시 훨씬 유리하니 당장 지원 가능한 기업부터 두드리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증권사 IT를 목표로 하는 질문자님께 핵심 위주로 짧게 조언드립니다. 1. 지금 바로 취업 vs 교육(K-Digital Training 등) 결론: '몰입형 부트캠프/교육'을 우선 추천합니다. 이유: 증권사는 '도메인 지식(금융)'과 '탄탄한 개발 기초'를 동시에 봅니다. 현재 AI 의존도가 높고 실력에 자신이 없다면, 면접에서 기술 질문을 방어하기 어렵습니다. 전략: 알바보다는 국비지원 교육(KDT) 등을 통해 6개월간 프로젝트 결과물을 만드세요. 교육비가 지원되어 자금 부담이 적고, 취업 연계 기회도 많습니다. 2. 바로 취업한다면 어떤 분야? 결론: '금융권 SI/SM(중소/중견)' 또는 '일반 기업 인프라 운영' 금융 SI/SM: 증권사 시스템(HTS/MTS)을 구축·운영하는 협력사에 먼저 입사하여 경력을 쌓은 뒤, 2~3년 후 증권사 본사로 경력직 점프업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인프라/네트워크: 정보통신공학 전공과 장비 세팅 경험을 살려 개발보다는 인프라 운영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현재 스펙에서 승률이 더 높습니다. 💡 추가 팁 금융 자격증: 증권사 IT는 개발 실력만큼 금융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여유가 된다면 '금융IT 자격증'이나 'SQLD' 취득을 병행하세요. 경험의 재해석: 연구원 연수생 시절의 'C# 알고리즘' 경험은 증권사 트레이딩 시스템(주로 C++/C# 사용)과 연관 짓기 아주 좋은 소재입니다.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듬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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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소기업 입사와 취준 준비 고민입니다.
지방사립대/학점 3.78/전공 3.8 어학: 토스IM3 자격증: 컴활1급, 전기기사 수상: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교내 캡스톤 대회 대상 +특허 출원 직무는 회로설계, 전장설계 같은 설계 분야를 희망합니다.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캡스톤 대회 하나의 프로젝트로 아이디어 기획부터 시제품까지 만들어봤습니다. 또한 시제품 제작중 회로 설계(컨버터), 실제 PCB 제작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추천받은 중소기업 입사를 먼저 하고 이직준비를 할지, 현 스펙으로 중견이상 취준을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회사는 전력변환장치 개발/설계를 주 업무로 하는 곳으로 매출1000억원 정도이며, 실무적으로 배울 수 있는 부분이 괜찮다고 알고있습니다. 요즘 상황을 보면 현실적으로 기회가 있을때 입사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첫직장으로 중소는 별로다라는 말이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중소를 다니면서 쌓은 경험으로 중고신입으로 이직 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취준을 시작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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