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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원서를 안읽는 회사는 왜그런건가요?
가고싶던 회사가 사람인과 잡코리아에 공고를 냈습니다. JD에 사람인 또는 메일로 지원해달라고 해서 사람인으로 먼저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2,3일이 지나도 미열람이길래 메일을 보냈는데, 메일도 읽지 않으시네요. (네이버 수신확인으로 확인했습니다.) 잡코리아로 또 보내봐야할까요? 그리고 왜 공고 올려두고 지원서를 안읽는건가요..?
2026.04.20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한번에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정도 지원자가 차야지 그 다음 단계가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조급하시겠지만 마음을 조금은 내려놓고 임하시는것이 스트레스를 덜 받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런 경우는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지원서를 안 읽는다기보다 내부에서 아직 열람 순서가 밀렸거나 여러 채널로 받은 서류를 한 번에 모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사람인과 메일을 같이 열어둔 공고는 담당자가 바쁘면 바로 확인하지 못하는 일이 흔합니다. 또 메일 수신확인은 환경에 따라 실제 열람과 다르게 보일 때도 있어서 너무 단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잡코리아로 또 보내기보다 우선 하루이틀 더 두고 기다려 보시구요. 그래도 계속 미열람이면 지원 경로를 하나로 맞춰서 정중하게 다시 한번 문의해보는 편이 낫습니다. 공고를 올려두고도 지원서를 바로 안 읽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채용 일정이 미뤄졌거나 내부 승인 과정이 남아 있을 수 있고 담당자가 동시에 여러 업무를 맡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 공고만 먼저 걸어두고 실제 검토는 나중에 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해석하지 마시고 일주일 안팎으로 반응이 없을 때 재문의해보시고 그때도 없으면 다른 지원자 풀을 함께 보시는 게 좋습니다. 지원을 여러 번 반복하기보다는 연락 창구를 하나로 정리해서 깔끔하게 남기는 쪽이 오히려 인상에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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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로 중복지원은 비추천입니다. ATS에 중복 등록돼 오히려 감점될 수 있어요. 대신 4~5일 후 간단한 리마인드 메일 1회만 보내세요. 미열람 이유는 보통 접수 마감 후 일괄 검토, 내부 승인 지연, 포지션 홀드, 채용대행 사용 등입니다. 지금 단계에선 정상 범주라 조급해할 필요 없습니다.
- bbangteaLG화학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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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가 몰렸을수도 있고, 우선 다시보내는 것 보다는 기다리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담당자가 부재일수도 있는 부분이고, 보통 실시간으로 건 바이 건으로 확인을 안 하는 편입니다. 특정 날짜까지 모여진 것을 한번에 인사팀에서 확인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연락이 올 때 까지 기다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의 경우 채용 시스템이 대기업만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지 않아 서류 접수 확인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으니 며칠 정도는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사 담당자가 업무량이 많아 메일을 몰아서 확인하거나 내부 검토 단계에서 아직 열람 처리를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므로, 섣불리 중복 지원을 하기보다는 일주일 정도 경과 후에도 소식이 없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정중히 확인 문의를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공고를 올려두고 읽지 않는 이유는 적합한 후보자를 선별하기 위해 특정 기간의 지원자를 한꺼번에 검토 중이거나, 이미 내부적으로 전형이 진행 중임에도 공고 마감 기한이 남아 있어 상태가 유지되는 경우 등 매우 다양합니다. 지원자 입장에서는 답답하시겠지만 본인의 역량 부족 때문이 아닌 시스템상의 시차일 뿐이니, 현재의 불안함에 매몰되기보다는 다른 관심 기업의 공고를 추가로 탐색하며 다음 기회를 함께 준비해 나가는 유연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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