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지원서 경력사항 글자수
안녕하세요. 지원서 경력사항 글자수 제한이 없는 경우, 보통 몇 자 정도 채우는 게 좋을까요? 각 700자, 900자 이상이 나오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적어도 괜찮을까요? (개조식 형식이면서도 설명이 조금 더 자세하게 들어갔습니다) 혹은 아예 제목만 적어서 간략하게 적는 게 좋을까요? (500자 이하로..?)
2025.02.03
답변 9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취업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멘토 화공쟁이입니다. 경력사항에 대해서는 글자수에 제한 받지 마시고 상세히 기재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통상적으로 글자수 제한이 있더라도 2000자 정도를 기업에서 요구합니다. 따라서, 경력사항에 대해서는 2000자까지 상세히 기재하시고, 최소 1000자 이상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자소서는 500~1000자 이내에서 전체 항목의 글자수를 통일하여 작성하시면 좋으나, 경력사항은 예외입니다. 보다 상세한 사항이나 기타 커리어 관련 고민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친절히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조언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채택 부탁드립니다.
- ssj dream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58%
안녕하세요. 경력사항은 간결하고 명확하게 적는게 중요합니다. 전 직장에서 담당업무 , 성과등을 이해하기 쉽고 짧게 적는것을 추천합니다. 자소서는 길게적는게 대게 맞지만, 경력사항까지 길게 적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섬대표삼성전자코주임 ∙ 채택률 75%절대적인 글자 수보다는 지원하시는 분야에 대해 유의미한 내용으로, 읽는 사람이 잘 읽을 수 있도록 적는데 집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확히 그 지점을 판단할 순 없지만, 내가 내세우고 싶은 디테일이, 보는 사람에겐 의미없는 내용일 수 있으니, 지원자께서 보시기에 지원하시는 분야에, 이 경력사항이 유의미하다, 인터뷰 시에도 얘기할만하다고 하면, 글자수가 많더라도 다 적으시면 될 듯합니다. 개인적인 채용과정에서의 경험으로 봤을 때, 절대적인 양보다 채용과정에 참여하는 사람 관점이 아닌 지원자만이 아는 내용으로, 너무 짧거나, 너무 장황하거나 모두 바람직하지 않았습니다. 지원분야와의 관련성, 그에 따른 표현 방식, 그 결과가 글자수가 되겠죠.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따로 제한이 없으면 1000자 정도 적으시면 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안녕하세요 멘티님 글자수 제한이 없는 경우 500~1000자 중에 자유롭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제목만 적기 보다는 해당 경력사항의 내용과 본인의 역할, 성과 중심으로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깔끔하고 컴팩트하게 적는게 좋습니다. 경력사항을 줄글로 적으면 읽는 사람이 힘들어져요. 내가 가진 경험을 글자수 제한 없이 개조식으로 적겠다 o 글자수 제한 없으니 길게 상세히 쓰겠다 x 접근이 잘못되었습니다. 우리가 책을 볼 때 목차를 보고 이 책에 대해 대략 알 수 있습니다. 근데 그 목차를 길게 풀어써버리면 읽기 싫어지고 잘 안들어오죠,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700자 정도가 가장 적당한 글자수는 맞습니다. 너무 길게 적으신다면 읽는사람이 거부감이 들수도 있고 이야기가 늘여지게 작성이 될 것 이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700자 이상은 괜찮아요. 1000자 이렇게만 안 넘어가시면 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경력사항이면 일반 자소서와 다르게 조금 구체적으로 적는게 좋고 1200~ 1500자 정도는 적어서 자세한 성과 보여주는게 좋습니다. 일반 신입 자소서는 800~1000자가 좋지만 경력은 확실히 구체적으로 길게 성과적는게 면접관 입장에서 어떤일을 했는지 명확히 구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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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즘 자소서 쓰면서 제일 막히는 부분이 "이 직무에 지원한 동기"인데요, 솔직히 말하면 그냥 취업이 목적이고 이 직무가 제 전공이랑 그나마 맞아서 넣는 거거든요. 근데 자소서에 그렇게 쓸 수는 없으니까 매번 억지로 스토리를 만들다 보면 저도 읽으면서 "이거 너무 작위적이다" 싶은 느낌이 들어요. "어릴 때부터 이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이런 식의 클리셰는 저도 쓰기 싫고, 그렇다고 진짜 솔직하게 쓰자니 설득력이 없을 것 같고. 현직에 계신 분들은 자소서 쓸 때 지원 동기를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궁금해요. 경험이나 스킬셋 위주로 풀어가는 방식이 더 나은 건지, 아니면 어떻게든 진정성 있어 보이는 스토리를 만드는 게 맞는 건지요.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지원 동기 항목에서 실제로 뭘 보려고 하는 건지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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