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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원 후 똑같은 공고가 다시 올라왔는데 이럴경우엔 재지원을 해도되는걸까요?
12/21 마감인 공고에 지원한 후 담당자분께서 열람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12/22~2월까지로 똑같은 공고가 다시 올라왔더라구요. 이럴 경우에는 탈락한거라서 재지원을 해도되는지, 아니면 뽑을만한 인원이 부족해서 다시 올라온거니 재지원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2026.01.09
답변 4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흠 저도 같은경우긴 했는데 , 확인을 안했던 부분이긴 합니다. 동일 공고 재오픈은 보통 지원자수 부족 혹은 조건 미달 때문인데 이전 지원이 자동 탈락 의미는 아닙니다. 다만 내용 거의 같게 재지원하는건 의미는 없구요 > 자소서/이력서 조금이라도 보완해서 재지원 추천합니다. 재지원 ok > 수정해서 넣어보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12/21 마감 공고에 지원한 뒤 담당자가 열람했음에도 동일한 공고가 다시 올라왔다고 해서 이를 곧바로 탈락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기업에서는 적합한 지원자가 일부 있으나 더 넓은 후보군을 확보하기 위해 공고 기간을 연장하거나, 내부 시스템상 기간 연장이 어려워 재게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연말부터 연초까지는 인사 일정이 지연되어 기존 지원자를 보류한 채 공고만 다시 올리는 사례도 흔합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은 탈락 확정이라기보다는 추가 검토 가능성이 남아 있는 상태로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재지원은 가능하지만, 기존 지원서와 동일하게 다시 내는 것은 큰 의미가 없으며, 직무 이해도나 경험 연결을 보완할 수 있을 때만 전략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담당자가 이력서를 열람한 직후 동일한 공고가 다시 올라왔다면 이는 안타깝게도 귀하가 해당 기업의 채용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불합격 처리되었을 확률이 99퍼센트이므로 재지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검토가 끝난 지원자가 똑같은 이력서로 다시 지원하는 것은 인사담당자에게 부정적인 인상만 심어줄 뿐 결과가 바뀔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우니 미련을 버리고 과감하게 다른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혹시라도 시스템 오류일까 하는 희망 고문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고 냉정하게 탈락을 인정하고 더 좋은 기회를 찾아 떠나는 것이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고 기간 마감 직후 동일한 공고가 재차 올라온 것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되며, 지원자의 서류를 검토함에 있어 최소 몇 일의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본인을 바로 탈락 처리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본인께서 지원하신 채용 공고와는 별도로 추가 TO 소요로 인해 12.22부터 내년 2월까지 추가 모집을 진행하는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 1월 중에도 서류 전형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재지원을 검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일반적으로 서류 전형 마감일을 기준으로 2~3주의 검토 기간이 필요하므로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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