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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 이동 관련 질문드립니다
첫 취준이라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원래는 유틸리티 설비관리 등의 공무직무나 산업용 가스 분야로 희망하였습니다. 도시가스 안전관리 직무 경력이 나중에 위의 곳들을 지원할때 아예 물경력이 되나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있을까요?
2025.01.22
답변 6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취준생으로서 직무 이동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것 같네요. 도시가스 안전관리 직무와 희망하는 공무직무(유틸리티 설비관리)나 산업용 가스 분야 간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시가스 안전관리 직무 경험이 공무직무나 산업용 가스 분야로의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질문에 대한 답변 도시가스 안전관리 직무 경험이 완전히 물경력으로 간주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유틸리티 설비관리나 산업용 가스 분야에서 중요하게 보는 설비 관리 경험, 안전관리 노하우, 에너지 관련 이해도를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부분 1.설비 관리 경험: 도시가스 안전관리 업무는 가스 관련 설비를 점검하고 유지·관리하는 과정에서 기본적인 설비 이해와 관리 능력을 요구합니다. 이는 유틸리티 설비관리와 연관성이 있습니다. 2.법규 및 안전 지식: 가스 안전법, 관련 규정 등 법적·기술적 지식은 산업용 가스 분야에서도 유용합니다. 3. 현장 경험: 현장 중심의 업무 경험은 공무직무나 산업용 가스 분야로의 전환 시 어필할 수 있는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취준관련 준비하시면 좋을 사항입니다. 가스 관련 자격증(가스기능사, 가스산업기사 등)을 취득하면 경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습니다. 도시가스 업무에서 맡은 구체적인 프로젝트나 성과를 경력 기술서에 기록하여 연관 직무로 이직 시 어필하세요. 유틸리티 설비관리와 관련된 기술(예: 공조, 냉동, 보일러 관리)이나 산업용 가스 분야에 필요한 전문성을 키워두면 이직 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산업의 트렌드나 기술 흐름을 파악하고 이를 면접 등에서 어필하세요. 도시가스 안전관리 직무는 물경력이 아니라, 원하는 방향으로의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희망 직무와의 관련성을 강조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경험과 기술을 쌓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모쪼록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하며,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홍홍원멘토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홍원멘토 입니다. 도시가스의 안전관리 직무는 별도의 특별한 경력이 되지 않습니다. 도시가스를 취업하는 경우, 이직을 하며 몸 값을 부풀리기보다는 안정적인 한 회사에서 정년까지 다니는것을 추구하는 분들이 많이 다니곤 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분명히 배우고 어필할 것은 있습니다. 본인이 주체적으로 업무를 임하면 도움 될 것 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유틸리티 설비에서 안전관리로 가긴 쉽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틸리티 설관 업누가 추후 도시가스안전관리에 도움이 되느냐 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같은 가스라서 묶을 수 있는게 아니고 직무 경험으로 엮으셔야 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안전관리는 설비관리나 공무 등과는 연관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인정의 정도는 낮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전관련 지식이 있다라는 것 자체는 플러스 요인이 될 것 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도시가스 안전 관리가 코드 적용,도면관리,설비 이해가 필요해서 스스로 공부해서 오퍼레이션 적으로 이해하면 충분히 잘 하실수가 있고 경력 가치가 있습니다.
- 블블랙드래곤한국항공우주연구원코부장 ∙ 채택률 81%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가스 안전관리라 하면 기본적으로 가스시스템을 이해하고 도면관리, 정기점검, 교육등을 해야 하며, 위의 '공무직무나 산업용 가스분야'에서 이러한 지식이나 업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실제 제 동료중에 공무직무를 하다가 가스안전관리 하시는분도 있습니다. 일단 가스쪽을 희망하셨으니 가스기사는 꼭 취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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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첫 직장 직무 고민 중 입니다... (QC or 시퀀싱쪽)
저는 25년도에 미생물학과 졸업 후 현재는 취직을 위해 이곳 저곳 다 이력서를 넣고 있는 26살 취준생입니다! 신생실험실에서 학부연구생을 2년 정도 해와서 기본적인 잡무(엑셀, 한글, 공문서 작성, 연구 계획서)는 거진 다 해봤고, 실험은 미생물 동정으로 주로 시퀀싱 쪽을 많이 해왔으나, 여러 구직 사이트 보면 시퀀싱 보다는 미생물 QC 쪽으로 사람을 많이 뽑더라고요... 미생물학과기에 기본적으로 미생물을 다루는 것은 해왔으나 HPLC 같은 기기 경험은 선배 옆에서 눈으로 몇 번 본 게 끝인지라 관련 경험 어필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QC와 시퀀싱(분자생물학 분야)쪽으로 다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아무래도 학부연 때 해온 실험 대부분이 시퀀싱 쪽이라 1차 합 한 건 시퀀싱 분야 뿐이네요... 먼훗날 이직을 생각한다면 일자리가 좀 더 많은 QC를 첫 직장으로 잡는 게 그래도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공백기를 가질 바엔 시퀀싱 직종으로 가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Q. 졸업유예 고민 들어주세요 ㅠㅠ
현재 한 학기 동안 졸업을 유예한 상태로 2026년 8월 졸업 예정입니다. 다만 추가로 한 학기 더 유예하여 2027년 2월에 졸업할지 아니면 예정대로 졸업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품질관리 관련 교육 이수, 현장실습 인턴 경험, 토익스피킹 자격증 등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이번 졸업 유예 기간 동안에도 꾸준히 자소서를 작성하여 지원을 이어왔지만 아직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취업 준비 측면에서 한 학기 더 유예 기간을 활용하여 경험과 스펙을 보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예정대로 졸업 후 취업 준비를 이어가는 것이 좋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관련없는 분야 중고신입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현대자동차 그룹 내 계열사 중 한 곳에 재직중에 있으며 작년 입사자입니다. 쌩신입으로 들어온 것이라 사실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채로 지원했었으며 어찌어찌하다보니 입사까지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그냥 말그대로 여러곳 넣었더니 여기만 붙었더라. 이겁니다. 다만 아무래도 직무에 대한 비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상급자 분들이 제 미래의 모습일거라고 생각하니 과연 이곳을 계속 다닐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옮기려면 가능한 빨리 옮겨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올해 중으로 이직을 할 생각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저는 반도체 분야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사실 지금 제 직장과 산업분야가 다르고 재직 기간이 짧기 때문에 업무에 대한 능력을 어필하기에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신입 공고 지원시 중고신입인 것을 밝히지 않는 것과 밝히는 것 중 무엇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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