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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 추천 관련 (안전관리)
신입으로 안전관리 직무 준비 중이며 현재 이 정도 준비 해놓은 상태 입니다. 더 갖춰야 할 사항이 있는지, 안전관리직 외에 함깨 지원해봐도 좋을 직무가 있는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환경/에너지소재 전공 4학년 재학중 - 산업안전기사 - 발전소 체험형인턴 1회 - 컴활 2급 - 대외활동: 해외봉사, 학생회 +어학 준비 중
2025.12.06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지금 스펙이면 발전·제조·에너지·건설·공공기관 안전관리 신입 지원에 기본 조건은 이미 갖춘 상태라 “안전관리 준비” 자체로는 방향이 잘 잡혀 있습니다. 앞으로는 1) 토익 등 어학점수를 현실적으로 750~80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2) 환경/에너지 전공을 살려 환경기사·대기/수질 산업기사 중 하나, 여유가 되면 소방설비기사(기계/전기)나 산업위생관리기사 같은 추가 자격을 한 개 더 확보하면 대기업·공기업 EHS/안전보건 직무에서 경쟁력이 확실히 좋아집니다. 안전관리 외에 함께 노려볼 직무는 ① 환경안전/EHS(환경+안전 통합), ② 발전·에너지 회사의 환경·설비·보건관리 파트, ③ 제조업의 환경안전팀(ISO14001·45001 등 포함)이고, 발전소 체험형 인턴 경험은 이런 직무들 자소서와 면접에서 “발전소 현장 안전·환경 규제 이해”를 어필하는 좋은 소재가 되니 꼭 살려 쓰는 게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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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준 고민
제가 현재 반도체 업계 취준을 하고 있습니다. 약간 지쳐서 그런지 무기력하고 우울감이 올라와 저만 그런지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26년 2월에 졸업하여 어학이나 자격증은 준비하고 있지 않고 현재 이력서를 쓰고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채용공고를 보며 자소서를 쓰고 면접을 기다리고 면접 준비를 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이런 과정이 이제는 약간 지치는 기분이 듭니다. 하루가 반복적이고 재미가 없으며 지루하네요... 그렇다고 백수라 그런지 놀러가거나 할 마음의 여유도 없고 취업을 하더라도 인생이 재밌고 행복할 거 같지는 않은데 어쩌죠...하고 싶은 일을 못찾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선배님들은 이런 경험 있으신지 궁금하고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급합니다. 길고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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