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직업 발전의 전망
다양한 직업 분야마다 제공하는 경력 개발 경로가 크게 다르기 때문에, 전공과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일을 하게 된다면 앞으로의 발전 방향이나 심화 학습 기회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됩니다.
2024.11.03
답변 5
CareerArchitect11번가코사장 ∙ 채택률 89%경력 개발의 방향성은 늘 변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변화되는 흐름속에서 내 경력도 같이 쌓여집니다. 직무의 방향성이 변화할 수 있지만,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공과 일치하지 않더라도 나만의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는 늘 생기게 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실질적으로 본인 전공과 일치하여 일하는 사람은 많지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멘티님이 생각하시는 것 처럼 발전 방향이나 심화 학습 기회에 영향을 미쳐서 도태되어겠죠? 전혀 아닙니다. 이론과 실무는 전혀 다릅니다. 내 전공은 내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까지 조금 도와준다는 것 뿐이지. 그 이후는 다릅니다. 전공자도 실무에서 새로 배워야 하는 건 동일하고, 그것에 맞춰서 새로 커리어를 쌓아야 합니다. 어차피 전공의 유관성이 떨어지는 사람도 직업적인 커리어를 쌓게 되면 학교에서의 전공 일치는 무의미해집니다. 또한, 그렇게 전공과 다른 경력으로 일을 하는 사람이 가만히 있을까요? 자신의 커리어를 발전하기 위해서 관련 교육도 받고, 학습하고, 관련 전공으로 대학원 진학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발전을 해 나갑니다. 그러니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맞습니다. 커리어를 쌓아가기 위해서는 전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직무를 택하시는 것이 좋은 건 맞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습득의 정도 이해의 정도도 전공인지 아닌지에 따라 다릅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어차피 입사하면 전공 이론과는 다른 실무를 하게 됩니다. 이론과 실무는 어짜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전공과 일치하지 않는 일을 하게 되면, 전공을 죽이고 새로 배우는 쪽으로 실무 경험 쌓고 커리어 개발을 하면 되는 겁니다. 아무런 문제 될게 없어요. 새로 심화학습하고 배워나가며 발전하면 되는건데, 전공이 뭐가 의미가 있을까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전공의 학과를 나와도 그전공으로 취직하는 사람은 약 70%밖에 안됩니다. 따라서 나중에 다시 변경해서 취직하는방법ㄷ느 있으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CS 엔지니어 자소서 소재 및 로열티
장비사 자소서 소재 검토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학부연구생에서 공정 내용을 주로 했다보니 어필이 좀 어렵고 계속 서류에 떨어져서 방향성 정립이 어렵습니다. [학부연구생 소자 제작] 1) RCA 통한 장비 트러블슈팅 및 매뉴얼 수립 후 부품 손상률 감소 2) etch 중 HW 기인성 issue 해결 [아르바이트] 1) 주문 누락, 서빙 지연 문제를 업무 가이드라인 수립해 고객 서비스 품질 개선 [전공 프로젝트] 1) 시제품 제작 프로젝트 중 해결되지 않은 문제 2주 간 협업 및 분석하여 해결 (모듈 구조 변경) [체력 및 로열티?] 물류 아르바이트 또는 주짓수나 러닝.. 이렇게 어필하려고 합니다. 추가로 칩메이커로 이직하지 않겠다는 느낌을 어필해야한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원동기 문항도 없어서 너무 어렵습니다 ㅠㅠ
Q. 정출연 인턴 계약만료 전 퇴사에 대한 퇴직 사유 (실업급여 관련)
안녕하세요. 현재 정출연에서 자체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해당 연구실의 석사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입사했지만, 실제로 경험해 보니 생각했던 방향과 달라 진학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지도 박사님께 말씀드렸더니 "내가 너의 인건비를 8월 30일 까지는 내부인력으로 짰고 9월부터 석사 진학예정이라 내부인력으로 짰다. 인건비를 지급할 수 없으니 8월 30일까지만 근무하고 나가라. 라고 하셨습니다. 현재 남은 근무기간동안은 논문 한편을 쓰고 나가라." 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사유로 퇴사한다면 권고사직 처리가 될지 궁금합니다. 원래 자체인턴 계약기간은 11월 30일까지인데 그 이전에 퇴사 요청을 받은 상태입니다. (제가 생각에는 박사님이 인건비 문제로 돌려 말하신거지만.. 결국에는 실적을 위해 8월 30일까지는 논문은 한편 쓰고 나가되 석사 안 할 거면 더 자리 차지 하지 말고 나가라는 말씀을 이렇게 돌려 말하신 것 같습니다.)
Q. 입사 6개월차 신입, 지금 이직을 해도 괜찮을까요?
이직을 고민 중인 입사 6개월 차 27살 신입사원입니다. 현재 중견기업에서 수출입 통관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사수의 육아휴직 대체 채용으로 입사했습니다. 면접 당시 사수 복직 후 총무로 직무 변경 가능성을 안내받았고, 당시에는 어떤 직무든 수행하겠다고 답했지만 커리어 측면의 고민은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학부 시절 인턴과 계약직으로 근무하며 행사 기획·의전, CS 기획 업무를 하며 기획과 소통에서 큰 즐거움을 느꼈던 반면, 현재는 법·규정 중심의 루틴한 통관 업무와 숫자 위주의 환경, 제멋대로인 해외 거래처들과 용역 업체들, 왕복 4시간의 출퇴근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 분위기와 동료, 처우는 만족스럽지만 업무의 의미와 적합성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곧 퇴직 예정이신 실장님 또한 제 성향에 더 맞는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사수 복직 후 퇴사해 1년 6개월 경력을 만들기보다, 지금 선퇴사 후 이른 직무 전환이 맞는지 고민 중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