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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로를 정확하게 못 정하겠습니다..
저는 전자공학과인데 제가 목표로 하는 기업은 kai입니다 근데 이게 또 과가 항공우주공학과가 아니라 전자공학과라 만약 항공쪽 분야만 집중했다가 다른것들을 놓칠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제가 kai를 무조건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항공쪽 뿐만아니라 반도체 분야 또한 관심이 있기 때문에 반도체쪽을 집중적으로 대외활동이나 추가 학습을 할지 kai만 바라보면서 항공관련 대외활동이나 추가학습을 할지 너무 고민되네요 어떻게 전략적으로 시간을 소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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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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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과라면 KAI만을 위해 항공 분야에 모든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다소 위험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KAI는 전자공학 전공자를 꾸준히 채용하지만, 채용 규모가 크지 않고 경쟁도 치열하기 때문에 한 기업만 바라보고 준비하기에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오히려 전자공학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기반 역량을 먼저 탄탄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임베디드 시스템, 디지털·아날로그 회로, FPGA, 제어, 통신, C/C++, Python 등의 역량은 KAI뿐 아니라 반도체, 방산, 자동차, 로봇 등 다양한 산업에서 공통적으로 활용됩니다. 이러한 기본기를 갖춘 상태에서 항공전자(Avionics), 비행제어, 항공전자시스템 등에 대한 관심과 프로젝트, 대외활동을 추가하면 KAI 지원 시에도 충분히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즉, '전자공학 기반 70~80% + 항공 특화 20~30%' 정도의 비중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하면 KAI에 지원할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요 반도체 장비사, 방산기업 등 다양한 선택지를 함께 가져갈 수 있습니다. 전자공학은 활용 분야가 매우 넓은 전공입니다. 따라서 특정 산업에만 맞춘 역량보다 여러 산업에서 인정받는 핵심 기술을 먼저 쌓고, 이후 목표 기업에 맞는 산업 지식을 더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KAI를 목표로 하되, 반도체와 방산까지 함께 지원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준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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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자공학 전공이라면 한 분야만 바라보기보다 공통 경쟁력을 먼저 쌓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전자회로, 임베디드, FPGA, 신호처리 등은 KAI와 반도체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입니다. 여기에 관심 분야에 맞는 프로젝트를 하나씩 추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KAI만 바라보고 항공 분야 활동에만 집중했다가 진로 선택의 폭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반도체만 준비하면 KAI 지원 시 아쉬움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기본 역량은 공통으로 준비하고, 지원 시기에 맞춰 항공 또는 반도체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공학은 활용 범위가 넓은 전공인 만큼 너무 일찍 한 분야로 한정하기보다 선택지를 유지하면서 준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한 전략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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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자공학 전공이라면 너무 일찍 산업을 하나로 한정하기보다는 공통으로 활용되는 역량을 먼저 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임베디드, 회로설계, FPGA, C언어, 전자회로 프로젝트 등은 KAI와 반도체 기업 모두에서 활용도가 높은 역량입니다. 이후 4학년이나 취업 직전 시점에 관심 분야에 맞춰 항공 관련 프로젝트나 반도체 관련 활동을 추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KAI만 바라보다가 기회를 놓치는 것보다 공통 기반을 탄탄히 갖춘 뒤 지원 기업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전략이 더 현실적입니다. 전자공학은 활용 범위가 넓은 전공인 만큼 초반에는 선택지를 열어두고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하면 KAI와 반도체 모두 지원 가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 취취준얼렁끝내자장암칼스코사원 ∙ 채택률 0%
일단 경험이 우선인거같습니다. 인턴으로 돈벌면서 경험 쌓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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