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진로 고민
저는 3-2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서, cpa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취직을 하고 싶었고, 전문직이며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라는 점이 장점으로 느껴져 지금까지 cpa를 공부해왔는데, 투자(시장흐름 분석을 통한 가치평가, 기업가치평가)나 IB쪽에 관심이 강해져 cpa 공부를 계속하는 것이 맞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일단 저는 sky 학부생(학점 4초반)이며 토익885점, AFPK, 금융투자분석사 자격증 보유 중이며, 영어는 못 합니다. 1. cpa가 제가 관심있는 분야(투자나 IB)쪽에서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까요? 2. 만약 cpa 대신 다른것을 한다면 cfa를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cpa취득후 cfa 취득하는 것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3. cpa 공부하느라 언어, 인턴 경력, 학회 경력 등 스펙을 챙기지 못했는데, 다른 것을 해야 한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종합하자면, cpa를 계속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구합니다.
2026.03.04
답변 3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투자나 IB 분야를 목표로 한다면 CPA는 직접적인 필수 자격은 아니지만 여전히 강력한 경쟁력이 되는 자격입니다. 특히 기업가치평가, 재무제표 분석, 딜 구조 이해 등에서 회계 지식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실제로 IB나 PE에서 CPA 출신 인력도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투자 쪽 커리어는 자격증보다 인턴 경험과 네트워크가 더 중요합니다. 현재 SKY 학부에 금융투자분석사까지 있다면 방향은 나쁘지 않습니다. 현실적인 전략은 CPA 공부를 일정 기간 더 유지하되 동시에 금융 관련 인턴, 투자 학회, 밸류에이션 프로젝트 경험을 만드는 것입니다. CFA는 CPA 취득 후 보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순서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을 보면, CPA는 회계·감사·세무 등 재무 보고와 기업 회계 전문성에서 큰 강점이 있습니다. 금융권, 특히 IB나 투자 쪽에서는 기업 분석과 재무 이해가 필수이므로 CPA가 재무·회계 기반 평가 능력을 어필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다만 IB/투자 분야에서는 실제 투자 판단, 시장 분석, 기업가치 평가 능력이 더 직접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CPA만으로는 입사 경쟁에서 부족할 수 있습니다. CPA 영향력: 투자은행이나 PE/VC 등에서 재무 분석 기반의 Valuation, M&A 딜 지원 등에서 일부 가산점이 될 수 있으나, 직접적인 필수 자격은 아닙니다. 회계 전문성을 강조하는 전략적 포지셔닝에는 유리합니다. CFA 검토: CFA는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기업가치 평가 등 IB/투자 핵심 역량과 직결되므로 관심 분야와 훨씬 매칭이 높습니다. CPA와 CFA를 연계하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CPA를 취득하고 CFA를 추가하면 회계+투자 역량을 모두 갖춘 강력한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스펙 보완: CPA 공부로 경력/학회/인턴을 놓쳤다면, 투자/IB 관련 인턴십 경험, 투자 관련 프로젝트, 금융 데이터 분석 경험 등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 능력이 부족하면 최소한 CFA나 해외 자료 이해 수준까지 TOEIC/TOEFL 향상도 고려해야 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투자와 IB를 목표로 한다면 CPA는 회계 기반과 재무제표 이해 측면에서 강력한 무기입니다. 특히 기업가치평가와 딜 구조 이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다만 IB 실무는 네트워크, 인턴 경험,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훨씬 중요합니다. 순수 투자 분석 트랙이라면 CFA가 더 직결성이 높습니다. CPA 후 CFA는 최상 조합이지만 시간 부담이 큽니다. 방향이 IB라면 CPA 병행하되 영어와 인턴을 반드시 병행하십시오. 지금은 자격증보다 실무 경험과 언어 보완이 더 시급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기업들이 경영학과 졸업생에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본인은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다. 최근 취업 시장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어떤 역량을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 대학에서 경영학 관련 지식을 학습하고 있으나, 실제 기업이 경영학과 졸업생에게 요구하는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기 어렵다. 특히 자격증, 어학 능력, 인턴십 경험 등 다양한 준비 요소 가운데 무엇을 중점적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또한 대학 생활 동안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효과적으로 갖출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다. 따라서 기업들이 경영학과 졸업생에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역량은 무엇인지 알고 싶다.
Q. 5주 직무부트캠프 교육이수시간
5주 커리큘럼의 직무부트캠프를 이수했을 시, 이력서에 교육이수시간을 몇 시간으로 적으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Q. 국가근로는 자소서 적을때 어디에 해당될까요?
1~3개월씩 다른 곳에서 매번 근로를 해왔습니다. 공기업과 사기업 자소서를 작성할 때 마다 경력사항에 적고는 있습니다만... 공기업은 인턴(채용형), 인턴(체험형), 시간제, 전일제 등 선택할 요소가 많아 헷갈립니다. 교외근로로 나간 것은 기간도 짧아 체험형을 고르지만 교수님 연구실에서 공강때 한학기동안 근로한 것은 시간제일까요? 학교마다 근로형식이 달라 설명 드리기 어려워서 두서없이 적어 죄송합니다ㅜ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