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채용검진 간수치
독감에 걸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채용검진을 보았는데 간수치가 3-4배 정도 나왔습니다 혹시 재검 후에도 간수치가 안떨어지면 채용탈락이 될수도 있을까요
2025.12.23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채용검진에서 간수치가 높게 나왔다는 점은 사실상 건강검진 상 문제 소지로 분류될 수 있으나, 실제 탈락 여부는 수치가 일시적인지, 만성적인 간질환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독감이나 약물, 과로 등으로 인해 간수치(AST·ALT)가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경우가 많고, 이 경우 재검 시 정상 범위로 돌아오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대부분 기업에서는 재검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하며, 만약 재검에서도 수치가 여전히 높다면 추가 검사를 요구하거나 의사 소견서를 제출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채용 탈락이 바로 결정되는 경우는 드물고, 건강 이상이 장기적으로 입사 업무 수행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 한정됩니다. 결론적으로, 재검에서 정상으로 회복되면 탈락 걱정은 거의 없으나, 반드시 재검일 전까지 충분한 휴식과 회복, 필요시 병원 진료를 받아 수치를 안정시키는 것이 안전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치료가 되는 부분이라면 채용 탈락은 안 될겁니다. 재검 시 의사와 상담할 때 확실하게 물어보고, 의사 소견에 일시적 상승, 치료 가능, 업무 수행에 문제 없는 부분 등을 받도록 하시면 되구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독감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간수치가 정상 수치에 비해 높아진 상황으로서 재검을 진행할 경우 간수치가 정상 범위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오니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만약 재검 이후에도 간수치가 저하되지 않을 경우에는 인사담당자 측에서 보다 나은 건강검진 결과를 위해 협조해주실 것이라 예상되며, 해당 요인으로 인해 채용 탈락으로까지는 연계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채용검진 단계는 결정적인 하자사항이 존재하지 않는 이상 통과 의례적인 절차이므로 인사담당자 측에서도 최대한 최종합격을 위해 협조하고자 합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독감이나 감기약 복용으로 인한 일시적인 간수치 상승은 매우 흔한 증상이기에 전염성 질환인 B형이나 C형 간염만 아니라면 채용 취소로 이어지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재검 시에도 수치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일시적 상승이라는 의사 소견서를 받아 제출하면 무조건 통과되니 지금은 금주하고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조절에만 집중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재검에 재검에 재검을 받을순 있어도 보통 이런걸로 탈락되진 않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이 일을 할 수 없을 정도의 몸상태가 아니라면 상관없습니다. 중병이 아니라 약을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거나 산재가 일어날 확률이 높은 질병이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독감 걸리기도 했고, 간수치 하나로 채용에서 탈락하지는 않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GGIGU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75%
간수치가지고 채용에서 탈락되지는 않습니다. 채용 결격의 사유가 되려면 정상적인 회사 생활이 불가할 정도의 중증이상의 질환이 있어야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진로 고민, 편입 고민
안녕하세요. 지방국립대 정보통신공학과에 다니고 있는 여자 24세입니다. 학점은 3점 정도로 낮은 편입니다. 학점이 낮고 학벌이 좋지 않은 이유로 블라인드 채용을 하는 공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공기업 인턴도 운 좋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턴으로 근무하며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행정업무에 현타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소위 말하는 물경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버렸습니다. 게다가 제가 희망하는 대부분의 공기업은 전국(오지)순환이라는 점과 그렇지 않은 지방공기업일경우에는 급여가 거의 최저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고 업무에도 전혀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물론 지방공기업도 들어가기 쉽지 않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제가 꿈꿨던 이상이 허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꽤 우울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편입공부를 해서 인서울 공대나 다른 학과로 편입하여 진로를 사기업으로 재설계해보는것이 좋을지 조언 얻고 싶습니다.
Q. 반도체 설비 유지보수(메인트) 직무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2004년생 고졸 군필이며 반도체 설비 유지보수(메인트) 직무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현재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으며 4월 필기 시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군 복무 중 통신병 경력이 + 취직후 6개월정도 일하면 전기산업기사에 자격요건에 충족되서 도전할려고 합니다 반도체 공장은 지속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유지보수 인력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판단했고, 단순 전기 작업보다 공정 설비를 직접 다루며 기술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라 생각해 이 직무를 선택했습니다. 전기기능사 준비와 병행해 협력사 및 하청업체 위주로 지원해볼 계획입니다. 전기기능사 준비 중에도 지원이 가능한지, 유지보수 직무 자소서는 어떤 방향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은지, 그리고 고졸+기능사+현장경력 루트가 실제로 많이 활용되는 경로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유지보수 직무가 단순 노동인지, 아니면 기술을 쌓아 향후 이직이나 커리어 확장이 가능한 직무인지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통신직무
이제 2학년 마친 정보통신과 학부생입니다 제가 항공 통신에 관심이 있어서 항공사나 공항공사 취업을 목표로 통신 관련 직무로 진로를 잡았습니다 물론 공기업 통신직도 같이 준비할겁니다 근데 항공 관련 취업 정보가 별로 없어 막막합니다 사실 지금까지 개발 관련 공부를 하다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에 용기내서 접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영어가 중요하니까 지금 오픽 준비중이고 틈틈이 항공 통신 관련 자료나 논문 찾으며 기초 지식 쌓는 중입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학점 4.15/4.5 이고 학생회 경력 1년 정도밖에 없습니다 3학년 1학기에 한능검 따고 4학년때 정처기랑 정보통신기사 2개 딸건데 지금 배운 전공 내용부분만 미리 공부해놓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