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채용연계형 인턴 중도퇴사
만약에 6개월 채용전환후 정규질 전환 인턴을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6개월 전에 중도퇴사해도 그 경험을 나중에 적을 수 있나요? 그리고 몇개월짜리 인턴이라는 것을 다른 회사에서 알 수 있나요?
2025.12.14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채용연계형 인턴이라도 중간에 그만뒀다면 그만둔 시점까지의 근무 기간은 인턴 경력으로 적을 수 있고, 실제로 한두 달만 다녀도 경력으로 기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력서에는 기간을 사실대로 쓰는 게 원칙이고, 나중에 경력증명서나 건강보험·국민연금 가입이력 등으로 확인이 가능해서 “원래 육개월짜리였는데 중간에 나왔다”는 사실 자체를 회사가 알아낼 수는 있습니다. 보통 다른 회사는 단순히 근무 기간만 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왜 중도퇴사했는지 물어보면 “업무 적합도·진로 방향이 달라져서 정규직 전환 전 스스로 정리했다”처럼 간단하고 일관된 이유만 준비해 두면 크게 문제 삼지 않는 편입니다. 채용연계형인 만큼 같은 회사 정규직 공채에 다시 지원할 때는 인사기록상 인턴 중도퇴사 이력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이유를 더 꼼꼼히 볼 수 있지만, 다른 회사 지원에는 보통 치명적인 요소는 아니니 멘티님 건강·커리어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면 중도퇴사도 선택지로 두셔도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6개월 이전에 중도 퇴사하여도 해당 경험을 기입하실 수는 있으나, 향후 면접 전형에서 중도 퇴사한 사항에 대해 압박질문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즉, 양날의 검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본인께서 해당 경험을 기입하시는 여부에 대해 충분히 심사숙고하여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인턴 등 현업 경력사항의 경우 직무 적합성을 어필함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므로 인사담당자 측에서 별도의 증빙서류를 요구하게 됩니다. 중도 퇴사할 경우 공식적인 기간(6개월)을 채우지 못한 관계로 수료증이 발급되지 못하는 측면으로 인해 중도 퇴사한 사실을 알게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만약에 경력 사항으로 기재를 하시면 경력 증명서 등도 인턴을 한 회사에서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원천징수영수증도 받아야하고, 근로계약서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증빙서류를 발급 받아야 하는데 인턴으로 해서 증빙서류를 발급받으실 수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그렇게 기재를 하시면 됩니다. 몇개월짜리 인턴인 것을 다른 회사에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멘티님이 이력 사항에 그렇게 기재를 하면 그걸 멘티님이 증빙을 해야 합니다. 증빙을 못 하면 거짓말을 하게 된 것이고, 채용 결격 사유로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이구요. 그렇게 증빙을 하기 힘들다면 이력서 경력 사항에 기재를 하시면 안 됩니다. 자소서 정도에 내용을 녹여 내는 건 가능하구요. 일단, 인턴을 한 회사에 경력증명서 등의 서류 부터 요청해서 받으세요.
- ssdksdfskd한국허벌라이프코사원 ∙ 채택률 0%
네 적으실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자격 이력내역서 등을 제출해야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해당 서류에 얼마나 근무하셨는지 적힐거에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증빙서류 발급여부가 중요합니다. 증빙서류에는 수료 등이 나오지 않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멘티분이 중도퇴사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당연히 적으셔도 상관없으며 몇개월짜리 인턴인지 크게 관심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원자가 많기도 하고 생각보다 사전에 조사를 하거나 그렇지도 않습니다.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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