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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채용연계형 인턴 탈락
채용연계형 인턴을 했다가 정규직 전환 실패를 하였습니다. 직무 중 1명만 전환되었고 나머지는 다 탈랐이 되었습니다. 이게 다른 기업에 지원할 때에도 리스크가 될까요?
2025.09.05
답변 7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용연계형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기업에 재지원하는 경우에는 risk가 존재하나, 타기업에 지원할 경우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타기업 입장에서는 본인께서 스스로 밝히지 않는 이상 채용연계형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사실을 확인할 수 없으며, 타기업 채용 프로세스와 전혀 연관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걱정하지 마시고 타기업에 지원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턴 했다는 사실 자체가 메리트가 있습니다. 탈락했다고 리스크가 되진 않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증빙서류에 인턴이라 나오고 연계형이라 나오지 않는다면 멘티분이 채용연계형이었다라는 것을 알 방도가 없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리스크가 없다 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아니요 어떻게 잘표현하는 지에 따라다릅니다 혹은 단순 체험형인턴이라고 이야기하셔도 큰 문제없구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채용연계형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 실패 경험이 다른 기업 지원 시 큰 리스크가 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전환율, 경쟁률 등 상황적 요소를 잘 이해하고 있으며, 인턴 경험 자체가 실무 역량과 성장 의지를 보여주는 긍정적 요소로 평가합니다. 실질적으로 한 명만 전환된 사례라면 탈락이 개인 역량 부족 때문이 아니라 전체적 컷오프였음을 설명하면 충분히 오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탈락 사유에 대해 솔직하게 경험과 배운 점, 보완 계획을 어필하면 오히려 자기성장 스토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서를 쓸 때 위축되지 말고, 인턴 경험을 구체적으로 녹여 자신감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땡땡그랑경제인문사회연구회코과장 ∙ 채택률 63%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경력사항에 그냥 인턴이라고 기재하면 되고 그게 채용형인턴이었는지 그냥 인턴이었는지는 보통 회사에서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죽은다이아몬드서울우유협동조합코이사 ∙ 채택률 60%아니요 인턴떨어져도 경험 살려서 다른 곳 붙는 사람이 더 많아요. 면접때 질문은 나오겠지만 어떤 점이 아쉬워서 이런 부분을 공부했다 답변만 잘 하면 됩니다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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