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채용전형 진행 중 퇴사
동생이 서류지원당시에는 재직 중이었는데 이직준비 사실을 들켜 면접 전날 직장에서 퇴사를 권고받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도 이직하려던 회사에서 합격소식이 들려왔는데, 재직증명서를 요구하여 재직증명서를 제출했더니 이력서와 상이하다며 입사취소가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나요??
2026.04.1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네, 실제로 종종 있습니다. 서류 기준으로는 재직 중이었지만 입사 직전 재직 상태가 바뀌거나 제출 서류(재직증명서)와 이력서 내용이 불일치하면 기업은 신뢰 문제로 입사 취소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재직 여부”가 지원 조건이었거나 경력 검증이 중요한 직무라면 더 엄격합니다. 그래서 최종 합격 후에도 경력 상태는 반드시 일관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서류 제출 시점에는 재직 중이었더라도 최종 입사 시점에 상태가 변했다면 이를 기업에 미리 고지하지 않았을 경우 '기망 행위'로 오인받아 채용 취소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보통 경력직 채용은 특정 시점까지의 재직 상태를 전제로 처우와 입사일을 협의하기 때문에, 중간에 퇴사하여 경력 기간이 단절되거나 이력서상의 종료일과 실제 증빙 서류가 다를 경우 신뢰도 문제로 직결됩니다. 특히 면접이나 합격 통보 과정에서 퇴사 사실을 숨기고 재직자인 것처럼 행세했다면, 기업 측에서는 서류상의 데이터와 실제 정보의 불일치를 근거로 채용 결정을 번복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합니다. 억울한 상황이겠지만 기업은 증빙 서류의 무결성을 원칙으로 하기에, 향후 이직 시에는 변동 사항이 발생한 즉시 인사팀에 상황을 공유하고 소명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런 사례 실제로 종종 있습니다. 핵심은 재직 여부와 기간이 이력서와 다르게 확인되면 신뢰 문제로 바로 탈락 사유가 된다는 점입니다. 특히 최종 합격 이후에는 서류 검증이 더 엄격해지기 때문에 작은 차이도 크게 작용합니다. 이직 준비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기재하지 않은 부분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는 재직 상태나 퇴사 시점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명확하게 작성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금 불리해 보이더라도 사실 기반으로 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안전합니다.
댓글 1
LLandman작성자2026.04.11
혹시 다음에도 이런 문제가 있다면 서류접수가 완료되어 면접전날이라더 도중에 인사과에 연락취하여 알려야 할까요? 저도 생각해보니 이력서를 넣어놓고 퇴사를 했더라구요...ㅠㅠㅋㅋㅋㅋ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력서에 기입하신 경력사항 항목에서 현재 재직중인 회사의 경력기간, 회사명을 상이하게 기입하셨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측면으로 인해 허위사실을 기재한 것으로 취급되어 채용상 불이익을 받은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인사담당자 측에 연락하여 재직증명서, 이력서 기입 사항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 및 답변하여 대응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ㅁㅁㄴㅇㄹㄱDY ESSYS코사원 ∙ 채택률 20%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1
LLandman작성자2026.04.11
저번에 동생이 다니던 회사 얘기를 몇 번 들었는데, 직원이 퇴사 후 퇴직금 미지급 문제로 노동청에 신고를 했더니 오히려 대표가 그 직원을 고소하고 피해보상청구소송을 넣었다 하더라구요. 이유는 그 직원이 퇴사하면서 스케줄이 틀어져 영업손실이 났다는 것이었는데... 결국 아무일도 없었지만 며칠내내 그 직원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에 동생이 또 그렇게 시달릴까봐 신고는 좀그냥 놔두라고 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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