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체험형인턴 인턴? 비정규직?
제가 한국전력공사 체험형 인턴 6개월을 했는데 다른 곳에 이력서를 쓸 때 경력사항에 있는 고용형태가 '인턴'인가요? '비정규직'인가요? 그리고 직위에는 '인턴'이라고 쓰면되나요?
2026.04.14
답변 6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체험형 인턴은 고용형태를 인턴으로 쓰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비정규직은 계약직이나 파견 형태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아 체험형 인턴과는 구분됩니다. 따라서 경력사항 고용형태는 인턴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직위 역시 인턴으로 표기하는 것이 맞고 괜히 사원처럼 바꾸는 것은 오히려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명칭보다 해당 기간 동안 어떤 업무를 했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입니다. 인턴이라도 실무 기여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경험으로 평가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체험형 인턴 6개월은 보통 이력서에서 경력사항의 고용형태를 인턴으로 적으시면 됩니다. 체험형 인턴은 현장에서 실무를 보조하며 경험을 쌓는 형태라서 비정규직이라는 넓은 표현보다는 인턴으로 표기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직위도 인턴으로 쓰시면 맞습니다. 다만 회사별 이력서 양식에서 고용형태 항목이 따로 있으면 인턴으로 적고 필요하면 비정규직이 아니라 체험형 인턴이라고 덧붙여 주시면 더 분명해집니다. 실무에서는 이력서보다 자기소개서나 경력기술서에서 어떤 업무를 했는지가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인턴이라고만 적기보다 어느 부서에서 어떤 보조 업무를 했는지 짧게 정리해두시면 좋습니다. 너무 길게 쓰실 필요는 없고 핵심만 정리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전력공사 체험형 인턴은 고용 형태상 기간제 비정규직에 해당하지만, 이력서에는 '인턴'으로 기재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채용 공고의 명칭과 발급받으실 경력증명서상의 직위가 '인턴'으로 되어 있다면 그에 맞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직위란에도 마찬가지로 '인턴' 혹은 '사원(인턴)'이라고 기재하시면 평가자가 해당 경험의 성격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비정규직이라는 표현은 포괄적인 개념이므로, 구체적인 직무 경험을 강조하기 위해서는 '인턴'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증빙서류 기준으로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증빙서류와 똑같이 기재를 하지 않을 시 문제가 될 여지가 높으며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수정을 하거나 다른게 기입을 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고용 형태 직위 전부 인턴 맞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인턴"으로 기입해주시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인턴 또한 임시적으로 근무하는 형태로 비정규직의 일부라고 해석되는 경향이 존재하기는 하나, 비정규직은 계약직, 파견직 등 다른 형태로 고용되는 것까지 포괄적으로 포함하는 매우 넓은 범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본인께서 경험하신 경력사항의 성격을 고려할 때는 "인턴"으로 기재해주시는 것이 맞으며, 직위 또한 "인턴"으로 동일하게 기입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규모 큰 중소vs규모 작은 중소
안녕하세요! 현재 화장품 업계 두 곳을 두고 고민 중인데 어떤 선택이 더 니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A기업 (인지도 있는 중소 기업) 업계에서 인지도가 있고 매출액이 높은 편이지만 야근이 매우 많다는 평이 많고 집과 거리가 멀어서 출퇴근이 조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B기업 (중소기업 자회사) 10명 이하의 소규모 자회사로 규모가 너무 작아 물경력이 될까 우려가 됩니다. 하지만 워라밸은 확실하다는 평이 있고 집과 거리도 가까워서 출퇴근은 편할 것 같습니다. A기업이 장비도 많고 고객사도 많아서 다양한 경험을 쌓기엔 좋을 것 같습니다. 몸이 힘들더라도 네임벨류를 위해 실무 경험을 쌓는 게 나을지 워라밸이 확실한 곳에서 시간을 확보해 자격증이나 어학 스펙을 만들어서 이직을 하는 게 유리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 경력 2년, 제조 중견 공무팀 이직 가능할까요?
현재 32살(만30), 제조업 중소 공무팀 직징인입니다 업무 비중을 엄밀히 말씀드리면 현장75%, 사무 25%정도 비중입니다 사무 비중이라 하면 단순 일지작성은 그냥 기본이고 설비이력관리/설비 매뉴얼 관리/ 전기피크치 보고&관리/ 오버홀 계획 수립 &진행/ 업체관리/ 각종 대관업무/ 설비개선방법 찾고 적용한다거나.. 뭐 이런거죠 이직을 고려하는데, 제 스펙은 4년제졸(사이버대, 초대졸 출신임, 경력 2년쌓는동안 병행) 전기기사 (무제한 선임 가능) 전기공사기사 산안기 공조산기(기계유지관리자 초급) 에산기 컴활2급 이 정도 입니다. 1. 경력, 나이 감안해도 몇천억대 중견급 경력직 대졸전형에 들어갈수 있을까요? 2. 듣기론 선임 후 경력이 없으면 어디 못간다는데, 정말인가요..? 2년동안 실질적인 법정 선임업무는 제가 다 했습니다
Q. 전자전기공학과 공부 질문드립니다..
어디까지나 궁금해서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일단 미분적분학,공업수학 이 2가지 전공과목들을 마스터 하면 그 다음에 전자전기공학과 3가지 기초 전공과목들 즉 회로이론, 전자회로, 전자기학을 쉽게 공부 할수있나요?? 또 회로이론, 전자회로, 전자기학을 다 공부하면 그 외 나머지 학사과정에서 배우는 거의 모든 전자전기공학과 전공과목들을 쉽게 공부 할수있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