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체험형인턴 질문
안녕하세요 반도체직무희망하는 4-1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전공은 신소재공학입니다. 이번에 한국재료연구원이라는곳에서 체험형인턴을 6개월정도 할 기회가 생겼는데 반도체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인턴직무라서 해야될지 고민이됩니다. 연구원에서 하게될 분야는 에너지저장장치관련된부분입니다.
2021.08.01
답변 3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공사 인턴은 만약 멘티님이 공기업에 입사하실 거면 괜찮지만 아니라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직무를 떠나 산업군이 다르면 인정받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턴은 직무와 산업의 유사성이 있어야 메리트가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과 한국 재료 연구원에서 하는 업무는 크게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크게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다른 경험을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원하시는 기업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답변이 마음에 드신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원하시는 산업군과 별개의 직무나 산업을 택하여 인턴을 하실 경우, 향후 득보다 실이 될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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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소서 답변 시
자소서 답을 쓸 때 마무리를 "이러이러한 걸 통해서 이 회사에서도 이렇게 기여하겠습니다" "~~~ 성장하고싶습니다." 이런식으로 끝내는게 좋나요? 뭔가 지원동기나 입사후 목표는 그렇게 마무리 하는게 좋아보이는데 직무역량 이야기나 갈등 경험 같은거 답할때는 또 기여하겠다, 성장하겠다고 마무리 지으면 자소서 답변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너무 형식이 일차원적인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1. 지원동기 2. 직무역량 경험 3. 갈등 경험 4. 도전 목표 5. 최근 이슈에 대한 견해 6. 문제상황을 중심으로 본인의 역할 (대충 크게 추려봤습니다.) 등 기여, 성장 마무리로 하는게 1~6번 문항 중에서 어떤 것이 좋고 아닌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모든 문항 답변을 그런식으로 마무리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저 질문들이 아니더라도 헷갈리지 않을만한 마무리 멘트(문단) 기준이나 대부분 어떤식으로 마무리 지으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Q. 29살 쌩퇴사 후 이직 고민
작년 7월 입사 후 이번 달 초에 퇴사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도 좋은 경험이 많았지만 입사 전에도 고민했던 부분이다보니, 어문학 전공을 살려 타 업계로 이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퇴사 직전에 이것저것 준비했습니다. 생활비, 자격증 등의 준비는 해뒀지만 이직이 쉽지 않아서요. 계속 지원하는 건 맞지만 멘탈 붙잡는게 쉽지 않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모터 설계 직무로 재준비하려는 졸업예정자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을 앞두고 최근 한 중견기업에 합격하였으나, 평소 관심 있던 모터 설계 직무에 도전하고 싶어 입사를 고민 중인 취준생입니다. 현재 저는 학부 시절 Jmag을 활용한 모터 설계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고 싶은 기업들의 채용 공고를 보니 주로 ANSYS Maxwell과 MATLAB 역량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고민입니다. Jmag 경험이 있는 상태에서 ANSYS를 별도로 깊게 공부해야 할까요? (툴 간의 호환성이나 업계 선호도가 궁금합니다.) 설계 직무 준비 시 MATLAB 시뮬레이션 역량이 어느 정도로 필수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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