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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저시급 질문
서울에 있는 한 쇼핑몰 상품기획팀에 신입으로 합격을 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연봉이 세전 약 25,882,560으로 최저시급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본가가 부산이여서 서울로 올라가야 하는 상황인데... 고민은 최저를 받고 가는게 맞을 지 아니면 조금 더 취준을 하며 다른 기업에 넣어보는 게 나을 지 고민입니다... 현재 25살이고 취준을 본격적으로 준비한 지는 3개월 째입니다!
2026.04.06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닙니다. 그 연봉은 절대 아닙니다. 그 연봉으로는 서울에서 생활 자체가 안 될 정도입니다. 정말 거주 환경 떨어지는 곳에서 월세 내고, 교통비 사용하고, 공과금 내고, 밥먹고 하면 끝입니다. 규모가 작더라도 다른 더 좋은 직장 많습니다. 부산이라면 집에서 출퇴근 하고, 경험 쌓는다는 생각으로 최저 시급도 생각을 해 볼 수 있지만, 그것도 매우 단기간인 것이고. 위의 자리는 전혀 아닙니다. 제 가족이라면 말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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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올라가야 하고 연봉이 최저시급 수준이라면, 생활비·주거비를 감안했을 때 실질 부담이 크다는 점을 먼저 계산하세요. 25살, 취준 3개월 차라면 경험·포트폴리오를 쌓는 관점에서 단기 경험으로 활용할 수도 있지만, 장기 커리어 성장과 적정 보상 측면에서는 조금 더 시간 투자해 다른 기업 지원도 고려할 만합니다. 선택 기준은 비용 부담과 경력 가치, 성장 가능성 균형입니다.
- lleiuyncksjga슈어소프트테크코사원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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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업이 본인 직무에 적합하여 추후에 스펙으로 활용 가능하다면 강력추천하나, 아직 아니라면 더 취준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인생은 깁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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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상황은 단순 연봉이 아니라 커리어 방향으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서울에서 최저 수준 급여로 생활까지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남는 것이 거의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상품기획 직무는 초반에 배울 수 있는 환경과 브랜드 규모가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해당 회사가 업계에서 배울 수 있는 구조가 부족하다면 계속 취준을 이어가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다만 포트폴리오나 실무 경험이 부족하다면 1년 정도 경력용으로 활용하는 전략도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경험이 다음 이직에 도움이 되는지입니다.
- 원원이12비엠티코차장 ∙ 채택률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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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님, 같은 부산 사람으로서... 솔직히 말씀 드리면 세전 2500만원이면 세후로 실수령 하면 ..서울에서 생활 불가입니다. 더욱이 부산에서 저 금액을 받아도 안 다닐 거 같은데, 멘티님, 젋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말도 있기는 하지만 멘티님이 저 정도의 연봉을 받고 서울로 올라가시는 거는 절대로 아닙니다. 올라가셔서 지내실 곳도 찾아야 하고 그리고 생활도 하셔야 하는데 저 금액으로는 정말로 힘듭니다. 그리고 이제 25살이신데, 조금 더 준비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차라리 부산에서 저 정도 금액을 준다는 쇼핑몰 상품기획팀에 합격을 하셨고 회사가 좀 괜찮다면 돈은 적게 받더라도 경험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다니실 수도 있지만 이것도 그렇게 추천을 하는 편은 아닙니다 . 서울에서 저 연봉을 받고 근무 시작하시면 추후에 그만두고 싶어도 기존 생활비 들어가는 것으로 인해서 못 그만두고 계속 생활은 힘든채로 일은 일대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아주 힘들어지는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저 정도 연봉을 받고 멘티님이 서울에서 힘들게 생활을 해도 그 생활을 버티고 난 뒤 뭔가 확실하게 보이는 결과나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러면 참고 한번 시작을 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멘티님이 생각하시에 그런게 아니라면 다시 재고를 한번 하시는게 어떨까요?
댓글 1
SSadie작성자2026.04.07
진심 어린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흑...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직무가 멘티님이희망하는 직무면 입사하시고 아니라면 좀더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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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로 설정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특성화고를 졸업한 뒤 서성한 공대에 진학한 현재 2학년 학생입니다. 관심 분야와 현재 전공을 도저히 엮기가 어려워서 질문 드립니다. (전과 불가능 가정) 고등학교에서 과정평가형 과정을 통해 항공정비산업기사 및 항공기체기능사 취득, 항공정비면장 필기 응시 자격 취득(실기 면제). 이렇게 졸업한 뒤 자원환경 관련 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환경과 신에너지에 관심이 있어서 진학하게 되었으나 적성에 맞지 않습니다. 학과에서 다루는 건 자원 시추, 바이오매스, 탄소포집 등등 입니다. 현재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는 전력계통, 품질관리 이렇게 두 분야입니다. 자원환경분야를 살리자니 적성에 안 맞고, 고등학교 전공 분야를 살리자니 대학교 전공과 너무 동떨어진듯합니다. 어떻게 해야 최선의 결정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Q. 레미콘 품질관리
안녕하십니까? 2월에 졸업한 전자공학부 학생입니다. 운이 좋게 레미콘 품질관리 직무에 서류를 합격하여 면접을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과도 전자, 전공도 반도체쪽이라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 1. 레미콘 품질관리가 뭐하는건지? - 반입부터 타설 이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거 맞는지 궁금합니다. - 맞다면 각 공정? 과정에서 어떤 시험을 하나요? 2. 또한 건설이나 토목의 산업군의 지금 현 상황이 궁금합니다. 제가 아는게 없어서 대략적으로라도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원하는 회사나 직무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셨나요?
저는 원하는 회사나 직무가 뚜렷하지 않아 고민입니다. 잘하는 거나 흥미 있는 것이 특별히 없어요. 이제 원하는 직무나 회사를 찾아야 그 것들을 바탕으로 스펙이나 활동들을 쌓아 나갈텐 데, 다들 어떤 기준으로 원하는 회사를 선정하고 직무를 희망하셨는 지 궁금합니다. 굳이 사기업이 아니여도 공무원이나 공기업 등 많은 일자리가 있는데 현재 종사하고 있는 직종에 어떻게 들어가셨는 지도 궁금합니다. 어떤 미래와 장점을 보고 들어가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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