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최종면접 결과 연락
2/9(월) 오후에 최종 임원면접 보았고, 끝날때 인사담당자분이 일주일 내로 연락을 주신다 하셨습니다. 다만 설연휴가 끼면서 영업일 기준으로는 오늘(2/23)이 딱 7일째 되는 날이었는데 연락이 없어서, 내일 면접일정 조율했던 채용팀 번호로 문자를 보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아직 연휴 여파로 바쁜 분위기일까요?
2026.02.24
답변 7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설 연휴와 겹쳐 연락을 기다리는 마음이 초조하시겠지만 영업일 기준 일주일인 오늘까지 소식이 없다면 내일쯤 정중하게 문의 문자를 보내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보통 연휴 직후에는 밀린 업무로 처리가 늦어질 수 있으나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도 확정된 일정을 안내해야 하므로 가볍게 확인을 요청하는 것은 결례가 되지 않습니다. 너무 조급해 보이지 않도록 부드러운 어조로 성함과 면접 날짜를 밝히며 연락을 드려보시기 바라며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인사담당자분께 연락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려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설 연휴로 인해 실제 working day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이며, 내부적인 회사 사정으로 인해 실제 합격자 발표가 예정 일자에 비해 지연되는 경우가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본인께서 최종 결과에 대해 궁금해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나, 인사담당자 측에 문자를 보낼 경우 다소 성급하다는 이미지를 전달할 risk가 발생하므로 결과를 기다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문자 한 통 정도는 전혀 무례하지 않습니다. 안내받은 “일주일”이 영업일 기준으로 오늘이 7일째라면, 하루 정도 더 기다렸다가 내일 오후에 정중히 문의하셔도 괜찮습니다. 설 연휴 직후에는 결재라인 일정이 밀리거나 임원 스케줄 조율로 발표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단히 “○월 ○일 최종면접 결과 일정이 궁금해 연락드립니다. 바쁘시겠지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조급해 보이기보다 일정 확인 차원의 톤이면 오히려 성의 있게 보입니다.
- hhiwonnKCC코대리 ∙ 채택률 86%
안녕하세요 멘티님 설연휴로 인해 초조한 마음이시겠군요. 면접에서 비록 떨어졌더라도 불합격 메일이 올꺼같은데 메일 자체가 오지 않았다면 아직 공지일이 늦춰진걸로 보이네요 힘내히구 좋은결과 기대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그렇게 날짜를 딱 지켜서 보내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다만 연락을 해보시는 것은 전혀 상관이 없으니 연락을 하셔서 멘티분이 문의하고싶고 확인하고 싶은 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합격이 불합격으로 바뀌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조금더 기다려보시죠? 보통2주정도 걸리는 일이 많아요 2주지나도 없다면 메일로한번 문의해보세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최종 면접 후 연락을 기다리는 초조한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핵심만 짚어 드릴게요. 답변: 조금 더 기다려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연휴 여파 고려: 설 연휴 직후에는 밀린 업무와 내부 결재 프로세스가 겹쳐 채용 일정이 예상보다 2~3일 정도 지연되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연락 시점: 영업일 기준 7일째인 오늘보다는, **이번 주 목요일이나 금요일(26~27일)**까지 기다려본 뒤에도 연락이 없다면 그때 정중하게 문의 문자를 보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기업의 입장: 인사팀도 적격자를 놓치지 않으려 노력 중일 테니, 며칠의 여유를 두는 것이 오히려 지원자의 여유와 배려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퇴사 사유 (장문)
안녕하세요 퇴사사유를 이렇게 쓰려고 하는데 면접관들이 납득을 할 사유인지 궁금합니다 1.시스템적인 부분과 환경적인 부분 아쉬움 때문에 퇴사했습니다 제가 나오기전에 SAP 고도화를 진행중에 있었습니다 저희 물류관리팀도 사내 보관 공간이 부족하여 인근 공장 창고 확보 capa 분석 및 수불분석, VMI 등 여러방면으로 제안하고 보고 드렸으나 초기 인건비나 투자비 등이 많이 들어 대부분 reject 되었으나 실물과 전산은 맞어야 하는 현상은 계속되었습니다 품질팀,기술팀 등이 우선순위로 진행되게 되었고 거기에 따른 아쉬움이 컷습니다 또한 물류관리의 핵심 업무들도 외주화가 진행이 되어 권한 또한 많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속해서 이 경험을 발전시켜 구매나 자재, 물류쪽으로 전문성을 키우고 싶었습니다 많이 기간동안 심사숙고하여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고 현재는 CPIM이나 물류관리사, ASDP 등 여러방면으로 공부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입사 후 역량을 보여드릴겠습니다
Q. 정신과 진료 기록
안녕하세요. 곧 군 입대를 앞둔 학생입니다. 정신과 진료 기록이 취직에 얼마나 영향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학부 1학년 재학 시절 정신과에서 통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기간은 25.03 ~ 26.03 이고 병명은 급성스트레스반응입니다. 정신적인 어려움으로인해 1학년 전체 성적 3.59 전공 성적 3.59 입니다.(F 1개 / 수강취소 1개 있고 여름계절학기에 재수강했습니다.) 현재는 멀쩡하고 이번 신검 2급 받고 26.06.09 현역 입대 예정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측에서 직접적으로 정신과 진료 기록 혹은 의료 기록을 요구하거나 조회하나요? 2. 만일 요구한다면 얼마나 감점되나요? 3. 취직 시 1학년 성적 및 이수내역이 얼마나 영향력 있나요? 4. 25년 12월 종강 후 26년 6월 입대까지 6개월 간의 공백기?가 있는데 취직 시 얼마나 불리하게 작용될까요?
Q. 설비관리 직무의 품질활동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직무 관련 궁금증이 있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전기 설비관리 직무가 품질에 기여하기 위해선 무엇을 할 수 있어야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