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최종 면접 후 합격 보류 통보를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26세 입니다. 10/18에 최종 면접을 봤습니다. 그리고 10/21에 인사팀장님의 연락이 왔고 합격, 불합격 둘 다 아니라고 합니다. 실무진 면접에서는 제가 제일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대표이사 면접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그런것 같습니다. (이 내용은 인사 팀장님, 학교 추천 채용 담당자님께 확인을 받은 거라 90%이상 확실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보류하고 다시 추천 채용과 헤드헌팅을 통해 지원자를 모집한 후 다시 면접을 거쳐 뽑은 사람과 저를 비교 판단한다고 합니다. 추가적인 변동사항은 원래는 제가 지원한 포지션 1명에 대한 채용이었지만 이번에 헤드헌팅 공고를 확인해 보니 제가 지원한 포지션 2명과 다른 포지션 1명에 대한 채용이 진행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질문은 1. 제가 최종합격할 가능성 2. 채용인원이 추가 된 것은 사세 확장이라고 생각하는데 한번에 신입사원을 뽑기 위해 저를 보류 한 것인지? 감사합니다.
2024.10.23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대표이사의 입김이 좌우를 하다보니 보류가 되신 것으로 보여집니다. 포지션에 1명이 더 추가가 된 것은 인력풀을 넓게 잡은 상태에서 선택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면, 회사의 내부사정으로 1명을 더 채용하고자 연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CareerArchitect11번가코사장 ∙ 채택률 89%안녕하세요 신입사원 채용업무를 병행하고 있는 현직 멘토입니다. 채용에 있어서는 직급이 높은 사람의 의견이 더 결정적이게 됩니다. 합격가능성이 30%정도 된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신입사원이 들어오는 경우 입사일을 맞춰서 한 번에 처리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래야 신입사원끼리는 동기로 묶여질 수 있고, 행정업무도 간소화되기 때문입니다. 최종합격을 하셔도 연봉협의가 있는 회사라면 연봉산정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신입연봉이 정해져 있는 경우 예외). 최종면접까지 간 것은 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그 만큼 취업에 가까워진 것입니다. 다른 취업 경로도 준비를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1. 음 뭔가 대표의 입김이 쎈가보네요. 일단 이 부분은 어떻게 될지 미지수이긴 합니다. 2. 꼭 그런건 아닌 듯 하고 대표가 정말 마지막까지 고민해보고 뽑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 SSDSDSDASD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코대리 ∙ 채택률 70%
1.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대표이사의 힘이 더 쌔기 때문에 낮을 것 같습니다. 잊어버리시고 다른 회사 지원하세요. 실무진 면접에서 제일 높은 점수 받으신거면 어딜가든 잘 하실 겁니다. 2. 대표이사 마음에 안든 게 큰 것 같습니다.
- 칸칸칸이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7%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건 제 3자가 판단할 수 없는 고민 같아요.. 인사팀장님이 하신 말을 믿는 수밖에 없죠. 그래도 설명해주신 상황 베이스로 제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 1. 대표이사라 해도 실무자를 무시할 수 없기에 합격할 것 같아요. 2. 한번에 뽑기 위해서 보류했다면 인사팀장님이 나중에 다른 지원자랑 비교 판단한다고 말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 가능성이 없지는 않으나 작다고보여집니다. 비슷한경험이 있는데 저는 탈락했네요 2. 글세요 이건 모르죠 회사내부사정이니...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최종 결제는 대표이사님이 사인 합니다. 대표이사님이 그냥 사인을 안한거기에 나중에 면접볼분들과 비교해서 그보다 낮다고 생각하면 인사도 이야기 할 명분이 있으니 이야기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회사의 모든 결정은 대표이사나 임원분들이 하기에 인사팀장님은 여기서 힘이 없고 제안만 드릴뿐입니다.
댓글 2
신신뢰의마부2024.10.23
낮다-> 낫다 입니다.
버버버익작성자2024.10.23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명분이 필요해서 보류라고 하신거고 그냥 떨어졌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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