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추가학기 입사 문의
안녕하세요, 대학원 석사 과정 4학기차 학생입니다. 논문 거리가 아직 남아있고, 하반기 취업 결과도 좋지 않아 1학기정도 추가학기를 다니려고 합니다 (26년 8월 졸업) 학기 도중 취업이 된다면 그냥 바로 입사를 할 수는 있는 상황인데, 상시 채용이라던가, 26년 2월에 전형을 진행하는 경우에는 회사측에서 입사를 허락하지 않으려나요?
2025.11.25
답변 6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추가학기 중 취업이 될 때 입사 관련해서는 회사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유연하게 대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주변 후배들이 비슷한 상황에서 학기 도중 취업이 되어 바로 입사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특히 지원하는 회사가 상시 채용을 운영한다면 입사 일정 조율이 어느 정도 가능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2월에 정기 전형이 진행되는 경우에는 회사가 입사 시기를 조금 더 엄격히 관리할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인사 담당자와 미리 충분히 소통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또 증명서 제출이나 입사 전 교육 같은 절차 상 추가학기 재학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입사 시점의 상황을 투명하게 설명하면 회사 측도 이해해주려는 편입니다. 결과가 빠르게 나지 않는 전형보다 상시 채용의 경우 입사의 유연성이 크니 지원 시기 및 작성하는 자기소개서에 계획을 명확히 적어두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멘티님도 학업과 취업 둘 다 잘 조율하시면서 입사 준비해서 좋은 결실 맺길 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졸업자가 아니라면 입사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더 많이 있습니다. 멘티분이 학교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서류상으로는 재학신분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여지가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석사 추가학기 중 취업에 성공하면 대부분 회사에서 즉각 입사가 가능합니다만, 졸업 시점과 학위 취득 계획은 입사 전 충분히 명확히 안내해야 불이익이 없습니다. 상시채용 또는 전기(2월) 전형의 경우에도, 학위 예정자임을 명확히 밝히고 졸업예정 확인서나 등록확인서 등으로 입사가능 여부를 조율하면 무리 없이 입사할 수 있습니다. 일부 회사는 채용과정에서 “졸업예정자”로 구분해 미리 입사 가능·불가능 여부를 체크하니 반드시 담당자와 입사일 협의가 필수입니다. 만약 학위 미취득 상태가 문제될 경우, 졸업 전 임시근무(인턴/계약직)로 조율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입사 확정 전에는 담당자와 일정·학업계획·졸업계획을 투명하게 공유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입사 시기에만 문제없다면 합격에는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기업의 경우 지원 자격에서 짜르는 경우가 있어 미리 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안 할 겁니다. 추가 학기를 다니기 보다는 졸업은 정상적으로 하시고, 지도교수님과 잘 이야기 하셔서 해당 연구실에서 인턴을 추가로 하면서 취업 지원을 하는 방향이 더 났을 것 같네요.
- 초초콜릿두목KT&G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추가 학기가 있다면, 회사측에서 입사를 허락하지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추가학기를 모두 마치는 일정에 맞춰서 취업을 시작하는게 좋다고 보여집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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