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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이직)준비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무원에 재직하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먼저 현재 하고있는 일은 전공과 전혀 관련없는 직무로 만으로 2년정도 근무했습니다. 재직중 심경의 변화가 생겨 사기업으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으며, 직무는 안전환경직무 희망하고 있습니다. 전공: 인서울 환경공학과 (화학공학 부전공) 학점: 3.57/4.5 자격증: 대기환경기사, 산업안전기사 (1,2회차에 위험물산업기사, 수질환경기사 취득할 예정) 어학: 토스 IH 경험: 학부연구생 1년 6개월, 환경컨설팅업체 6개월(연구실을 통해 통합환경관리업무를 하였으나 정식 인턴은 아니었음) 이직이 쉬울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되든 안되든 한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현재 자격증 공부와 직무관련 온라인 부트캠프 등을 들으며 준비하고 있는데 이것 말고 우선적으로 준비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있으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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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저는 현직에서 기술면접관으로 있으면서 취업코칭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재직 중이시면서 안전환경 직무로의 이직을 준비하고 계시는 상황에서 여러 가지 준비를 병행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현재 보유한 자격증과 전공,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더 전략적으로 준비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으니 몇 가지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직무가 안전환경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는 점이 약점이 될 수 있지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직무 관련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안전관리, 환경점검 업무에 참여할 기회를 모색해보세요. 특히 환경, 건강, 안전(EHS)와 관련된 실질적인 업무 경험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대외활동이나 공익활동을 통해 간접적인 경험을 추가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자격증은 이미 대기환경기사와 산업안전기사를 보유하셨으므로 기본적인 경쟁력은 충분합니다. 여기에 취득 예정인 수질환경기사와 위험물산업기사를 포함하면 안전환경 직무의 전반적인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OHSAS 18001 또는 ISO 45001 심사원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면 기업의 안전환경 관리 시스템 구축 능력을 더욱 어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코멘토의 직무부트캠프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매우 유용합니다. 학습한 내용을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배운 내용을 실제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할지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에서 제공하는 직무 교육을 이수하는 것도 경력을 보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더불어 요즘 핫한데이터 분석 도구인 엑셀 고급 기능, 파이썬, R 등을 학습하면 환경 데이터 분석 및 위험성 평가에서 차별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희망하는 직무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링크드인이나 관련 세미나를 통해 현직자와 네트워킹을 시도해보세요. 현직자와의 대화를 통해 실무에서 요구되는 구체적인 역량을 파악하면, 준비의 방향을 더욱 명확히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업 포털을 활용해 희망 기업의 채용 공고를 분석하고, 요구되는 자격과 경험을 기준으로 준비를 진행하세요.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 시에는 현재 보유한 역량과 경험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부 연구생 시절 통합환경관리 업무나 컨설팅 프로젝트 참여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본인의 역할과 기여도를 강조하세요. 공무원 재직 경험에서 얻은 책임감, 협업 능력, 리더십 등도 강점으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법규와 규제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준비 과정은 쉽지 않겠지만, 현재 보유한 자격과 경험을 잘 활용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회회로설계멘토LIG넥스원코과장 ∙ 채택률 73%
환경안전 직무로 이직을 고민 중이신 상황에서, 이미 보유 중이거나 준비 중이신 자격증(대기환경기사,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수질환경기사)은 기업에서 안전·환경 부서를 채용할 때 매우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습니다. 특히 사기업에서 환경·안전 담당자를 뽑을 때는, 실제 현장에서 법정 규제 준수와 내부 안전관리 프로세스를 세팅·운영할 줄 아는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에, 기술적 지식 외에도 관련 법규(산안법, 화관법, 화평법, 통합환경관리제도 등)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적용 능력을 키워놓으면 좋습니다. 현재 사기업 이직을 준비하며 온라인 부트캠프 등을 수강하고 계신 것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환경·안전 관련 실무 사례나 관리 체계를 체득할 수 있는 과정이라면, 자격증 지식과 연계하여 면접 시 “이론과 실무를 함께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어필할 수 있을 거예요. 정식 인턴은 아니더라도, 과거 환경컨설팅업체에서 통합환경관리 업무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보신 것도 큰 장점입니다. 이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구체적으로 풀어내면, 실무 흥미도와 업무 이해도를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방산기업에서 HW설계(회로설계) 업무를 하고 있지만, 회사 안에서 환경·안전 규제나 공정 중 화학물질 관리 등이 어떻게 실제 프로세스에 녹아들어가는지를 가까이서 지켜보게 됩니다. 그만큼 각종 규제 사항을 조직 내부에 적용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환경안전 담당자의 역할이 매우 크다는 걸 실감하곤 해요. 따라서 이직 과정에서 직무 관련 역량을 더욱 돋보이게 하려면, “어떤 식으로 안전·환경 시스템을 개선해볼지” 혹은 “현재 공무원 재직 경험과 연관 지어, 행정 절차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인사이트를 어떻게 활용할지” 등을 미리 구상해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힘든 취업 준비 과정이지만,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채택해주시고 댓글로 추가 질문 상세히 달아주시면 더 답변드릴게요! 채택 부탁드리고 취업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대수위산만 갖추시면 사기업으로 바로 도전 가능합니다. 환경직 특성상 티오가 워낙 적어서 최대한 기업 가리지 말고 지원하시어 신입으로 들어간 뒤, 만 3년 채워 경력직 이직으로 더 높은 곳으로 지원 해보시기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지금 스펙에서는 특별히 준비가 필요한 사항은 없다 보여집니다. 현업경험이 있으시기 때문에 그것을 인턴과 같이 활용을 하시고 안전관련 자격증도 기 보유를 하고 계시고 계획을 하고 계셔서 방향성도 맞습니다. 저는 어학만 조금 더 올리시면 가능성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 신신신파스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94%
안녕하세요 사기업 취준의 가장 큰 준비는 바로 희망하시는 직무와 관련된 경험 및 역량입니다. 우선 현재 약 2년정도 근무경험이 있으시나 이직을 원하시는 안전환경 직무와는 거리가 있으시다고 하시니 이러한 경력을 어필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보입니다. 이미 일을 하시는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특별하게 스펙을 레벨업 하기에는 어렵고, 지금까지의 경험을 최대한 어필하면서 현재 하시는 업무와 연관성 및 실무 스킬을 최대한 나타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언급하신 수질이나 위험물까지 취득하면 좋으실거 같습니다.일단 기존에 공무원 재직중이시니깐 자소서 쓸것은 많아서 잘 다듬으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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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채 떨어지고 인턴 후 공채 재도전
안녕하세요. 작년 말에 상반기 신입 공채에 지원했다가 최종 면접까지 가고 탈락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먼저 인턴 제안이 와서, 지금까지 그 회사에서 인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하반기 신입 공채가 곧 나온다는 얘기가 있었고, 부장님이 따로 부르셔서 공채를 잘 준비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이 경우에, 서류나 면접에서 공채 지원했다가 떨어진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또한, 기존에 지원한 서류나 면접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공채 탈락 후 인턴 경험을 어떻게 어필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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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자동차 부품사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한 한달차 신입입니다. 제조기술팀에 신입으로 들어가 사수분들께 일도 물어보고 업무를 배우는줄 알았는데 몇공장 생산팀에 제조기술직무로 혼자 들어왔고 인수인계도 없이 회사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가공부품은 12가지가 되는데요 팀장님이 공정을 파악하는게 먼저라면서 각 라인마다 한달씩 다니면서 배워라고 농담삼아 말씀하신 줄 알았는데 진짜 한달째 한라인에 계속 있으며 사무실에 앉아있으면 빨리 공장으로 나가라고 합니다. 실무적으로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르니깐 더 답답하고 불안합니다. 쌩신입으로서 그냥 일반인인데 설비와 공정을 봐도 뭐가뭔지도, 뭘 봐야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생산직분들 일하고 있는데 기웃기웃 돌아다니면서 모르는게 있으면 조금 쉬고있을 틈에 물어보고 저한테 뭐 벌서냐고 하셨습니다. 한달째 점심시간 쉬는시간 빼고 8시간 가량 걷고 있습니다. 이게 맞나 싶은데 아직 기우일까요? 다른곳도 많이 이러나요? 다방면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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