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준비 방향성 고민
안녕하세요. 진로방향을 설정하느라 늦은 나이 (27) 취업을 준비하게되었습니다. cs와 설비 쪽 희망 스펙 - 인서울 전자전기공학 학점 3.1 / 4.5 - 한국장학재단 봉사 , 2025 엔지니어링 대회 참가 - 산업안전기사, 토스 IH, 오픽 im1 - 중소기업 6개월 인턴( 전기기기 개발 직무 지만 ups 장비 관련 테스트나 불량 점검 보조(도통테스트, 부품 교체 , 전기도면 해석등 간단한 업무 수행 및 setup 관련 sw 개발 개인 프로젝트 진행 ( 프로토타임 제작) - 반도체 관련 온라인 교육 이수 (총 9시간) 직무 관련 실습경험이 부족한거 같아 아래와 같이 준비중입니다. - 한국반도체아카데미아 반도체 장비제어 교육 신청(10주) 서류결과 대기중 - 유틸리티 전기 계장 신청 서류결과 대기중 - 서울대 8대 반도체 공정 실습 교육 (5일) 수강 예정 현재 결과 서탈 42 서합 4 면탈 3 최탈 1 규모상관없이 넣고 있는데 제가 잘하고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2026.06.07
답변 6
JSM0308FPT코과장 ∙ 채택률 60%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현재 스펙만 보면 취업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류 탈락이 많은 이유는 나이보다는 자소서 문제일 확률도 크고 현재 취업시장이 안좋아서 그런 걸 수도 있습니다. CS와 설비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지금 보유한 경험 중 가장 강하게 가져가야 할 부분은 중소기업 인턴 경험입니다. UPS 장비 테스트, 불량 점검 보조, 도통 테스트, 부품 교체, 전기도면 해석 경험은 CS 직무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현재 준비 중인 교육 방향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교육을 많이 듣는 것 자체가 합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교육 수강 후 이력서와 면접에서 “그래서 내가 어떤 장비를 이해했고, 어떤 것을 배웠으며, CS/설비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현재 서합 4회, 면접 3회, 최종 1회까지 간 경험이 있다면 시장에서 완전히 배제되는 스펙은 아닙니다. 오히려 문제는 서류에서 직무 적합성이 충분히 날카롭게 보이지 않거나, 면접에서 본인의 경험을 직무 언어로 설득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는 지원 방향을 너무 넓히기보다 반도체 장비 CS, 설비기술, 전기설비 유지보수, 유틸리티 전기계장 쪽으로 묶어서 준비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자기소개서에서는 “늦은 나이”를 먼저 방어하기보다, 인턴 경험을 통해 장비 점검과 전기적 문제 확인 업무를 경험했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문제를 끝까지 확인하는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다는 방향으로 잡는 것이 낫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추가 교육을 듣는 방향은 맞지만 핵심은 교육 개수가 아니라 기존 인턴 경험과 교육 내용을 CS/설비 직무 역량으로 재정리하는 것입니다. 특히 도통 테스트, 부품 교체, 도면 해석, 장비 테스트 경험을 “현장 장비 문제를 이해하고 점검할 수 있는 기초 경험”으로 강하게 어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IT인프라쟁이대구교통공사코대리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먼저, 27살은 전자전기공학 전공자의 취업 시장에서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활발하게 취업을 준비하고 입사하는 평균적인 나이대에 속하니, 나이에 대한 조급함은 완전히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 42번의 서류 탈락으로 인해 위축되셨을 수 있지만, 서류 합격 4회에 최종 면접까지 1회 도달했다는 것은 지원자님의 역량이 실전에서 충분히 통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방향성만 조금 더 뾰족하게 다듬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강점 (직무 경험 및 자격/어학) 실무 중심의 인턴십: 중소기업 6개월 경험이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반도체 Fab에서 전력 안정성은 생명과도 같기에, 무정전 전원 장치(UPS) 관련 불량 점검과 도통 테스트, 특히 전기 도면 해석 경험은 설비 인프라(Utility) 및 CS(장비 엔지니어) 직무 실무와 완벽하게 직결됩니다. SW 프로토타입 제작 경험 역시 장비 제어 관점에서 훌륭한 어필 포인트입니다. 필수 자격증과 어학: 산업안전기사는 중대재해처벌법 강화 이후 설비/CS 직무에서 거의 필수적인 우대 스펙입니다. 또한, 토스 IH는 외국계 반도체 장비사(ASML, 램리서치, AMAT 등)를 공략하기에 매우 경쟁력 있는 점수입니다. 약점 (학점) 3.1 / 4.5의 학점: 학점이 다소 낮은 편입니다. 42회의 서류 탈락 중 상당수는 대기업의 정량적 학점 필터링에 걸렸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미 바꿀 수 없는 정량 스펙이므로,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관련 실무 경험(인턴십)을 극대화하여 이를 덮어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현재 준비 중인 계획에 대한 평가 매우 훌륭하고 전략적인 행보입니다. 부족한 학점과 반도체 도메인 지식을 채우기 위해 서울대 8대 공정 실습을 수강하고, 장비 제어 및 유틸리티 계장 교육을 기다리는 것은 빈틈을 정확히 메우는 선택입니다. 특히 '유틸리티 전기 계장' 교육은 인턴 시절의 UPS 및 도면 해석 경험과 시너지를 내어, 칩메이커(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설비 인프라 직무 지원 시 매우 탄탄한 스토리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앞으로의 취업 전략 및 방향성 조언 경험의 구체화 (본인 업무를 평가절하하지 마세요): 자소서에 '간단한 업무 수행'이라는 표현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UPS 테스트 시 어떤 장비를 써서 어떤 절차로 불량을 잡았는지, 전기 도면을 보고 장비 Setup의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 구체적인 기술적 문제 해결 과정을 상세히 작성해야 합니다. 타겟 직무 최적화: 외국계/국내 장비사 CS (Field Service Engineer): 어학 강점(토스 IH)과 전기 장비 트러블슈팅 경험을 적극 어필하세요. IDM 설비기술/인프라 (Utility): 산안기 자격증과 무정전 전원 장치(UPS), 계장 교육 경험을 엮어 Fab 전력 설비의 안정성을 책임지겠다는 논리로 접근하세요. 규모 상관없이 지원하는 실행력은 좋지만, 이제는 본인의 무기(UPS, 도면 해석, 산안기, 어학)가 가장 날카롭게 박힐 수 있는 직무로 선택과 집중을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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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을 보면 방향을 크게 잘못 잡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전자전기공학 전공에 전기기기 개발 인턴 경험, 산업안전기사, 어학 성적까지 갖추고 있어 CS 엔지니어와 설비 직무 지원 기반은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학점 3.1과 반도체 실무 경험 부족으로 인해 서류 경쟁력이 다소 약하게 보일 수 있어 이를 보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준비 중인 반도체 장비제어 교육, 유틸리티 전기 계장 교육, 서울대 반도체 공정 실습은 모두 설비와 CS 직무 연관성이 높아 좋은 선택입니다. 특히 단순 온라인 교육보다 장비를 직접 다루거나 공정을 경험하는 교육이 채용 담당자에게 더 긍정적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탈 42회는 숫자만 보면 많아 보이지만 현재 채용 시장을 고려하면 드문 사례는 아닙니다. 오히려 서류 합격 4회가 나왔다는 것은 지원 직무와 스펙의 방향성이 완전히 틀리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면접에서 탈락이 반복된다면 면접 답변 점검이 필요합니다. 설비 직무 지원 시에는 전기 기초, 안전, 문제 해결 경험, 장비 트러블 대응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는 지원을 멈추기보다 교육 이수와 병행하면서 지원을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반도체 장비사, 협력사, 디스플레이 장비사, 유틸리티 기업까지 범위를 넓히면 기회가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27세는 설비나 CS 직무에서 크게 불리한 나이가 아니므로 나이보다 직무 경험과 면접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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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합격율이 낮은데 학점이나 영어점수와도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학점은 어쩔 수 없으나 영어점수는 좀 더 높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기회를 잡고 면접에서 모두 떨어진 것을 볼때 면접에 대한 코칭이나 스터디 등이 필요해 보입니다.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알아야 보완할 수 있을테니까요. 직무 경험이 크게 부족해 보이진 않지만 더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 면접에 대한 방향성을 꼭 잡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스물일곱이라는 나이는 엔지니어 직무로 첫발을 내딛기에 결코 늦지 않은 시기이며 이미 면접 전형까지 경험하셨다는 점 자체가 본인의 기본 스펙이 시장에서 통한다는 증거입니다. 중소기업 인턴 과정에서 수행하신 장비 테스트와 도면 해석 경험은 실제 반도체 장비 유지보수 및 셋업 업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훌륭한 실무 자산이 됩니다. 현재 서류 결과를 기다리거나 수강 예정인 반도체 장비 제어 교육과 공정 실습은 부족한 실습 경험을 완벽하게 보완해 주는 아주 탁월한 선택입니다. 면접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러한 최신 교육 이수 내역을 포트폴리오와 자기소개서에 정교하게 녹여내어 보완한다면 다가오는 채용에서 분명히 좋은 결실을 맺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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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vs 이차전지
현재 신소재공학과 2학년을 끝마친 학부생입니다. 최근 취업과 3학년때 전공과목 선택 때문에 반도체와 이차전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게 맞는 것 같아 고민중에 있습니다. 본래 이차전지를 희망했으나 최근 이차전지에 대한 전망이 너무 좋지 못하다는 이야기가 많고 반도체 쪽의 취업기회가 많다는 사실에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차전지 쪽으로 공부한 내용이 그렇게 깊지는 않기에 반도체 트랙으로 넘어 가야할 지 결정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직자 분들께서는 이차전지의 전망을 어떻게 보시는지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을지 자유로운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기계공학과 자소서 부풀려도 되나요?
음 그러니까, 3개월동안 설계 프로젝트를 했던게 있는데요 그게 카티아를 활용해서 설계하고 도면뽑고 3d프린터로 시제품까지 완성했다 그래서 설계에 대한 감각을 익힐수있었다 뭐 이런느낌으로 썼는데 사실 제가 카티아를 그때 이후로 안만져서 잘 기억도 안나고 도면 만든건 제가 만든것도 아니었거든요 뭔가 적긴하는데 거짓말로 적는느낌이들어서요 면접관들도 다 알겠죠? 뭔가 부풀렸다는걸
Q. 공기업 전산직, 전자통신직, 통신직 고민
안녕하세요. 곧 3월에 4학년이 되는 정보통신공학과 대학생입니다. 이전부터 진로를 생각했었을때 공기업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해왔습니다. 현장실습이나 인턴채용에 지원하여 운이 좋게도 에너지공기업과 SOC공기업에서 인턴을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두 기업 모두 전산직 인턴으로 근무했지만 하는 일은 사실상 전산관련 행정업무에 가깝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하는일은 정말 맘에 듭니다. 다만 입사시 봐야할 시험들이 프로그래밍이나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없는 비전공자라고 봐야할 수준이라서, 점수컷이 높은 전산직을 준비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통신직은 그에 비해 점수컷이 더 낮고 경쟁률도 낮다고 알고 있습니다. 통신직이 무슨일을 하는지 잘 모르지만 전산직과 비슷하지 않을까하는게 저의 추측입니다. 정보통신기사와 정보처리기사 모두 필기합격 상태입니다. 생각보다 정통기 실기가 붙기 어려워서 요즘 좌절중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방향으로 진로를 잡고 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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