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포기 고민
회사A에 최종합격, 그런데 지원한B,C,D,E면접이 다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B는 1차까지만 본 상태이고, 다음주에C,D 1차 면접, E는 인적성 입니다. 그런데 A출근 날짜가 빨라서 A에 출근하면 나머지 기회는다 날리게 됩니다. 여기서 가장 가기싫은A에 가야할까? 하는 문제입니다. 가고싶은 회사는 [E>D=B>C>A] 순 입니다. 연봉,회사규모, 성장가능성, 후기로 판단했습니다. 가장 안가고싶은 회사A를 포기하고 백수인 상태로 다른 회사의 면접을 기다리는게 맞는지 A에 그냥 출근하고 나머지 다 포기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백수인것 보다는 A다니는게 좋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06.19
답변 9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A 회사가 그래도 멘티님께서 가고자 하는 분야와 관련이 있다면 일단 다니면서 면접은 어떻게든 개인적인 연차를 사용해서라도 보러 갈 것 같습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상황이 애매합니다. A를 포기 후 전형에 참여해도 모두 떨어질 수도 있고 합격할 수도 있으니까요. 본인이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또는 A기업에 입사일 조율이 가능한지 문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저같으면 A를포기하겠습니다 다만그전에최대한 사유를들어서 A입사일정을조정해볼것 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가기 싫은 회사라면 결국에는 나중에 퇴사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저는 A회사를 안가고 B, C, D, E를 준비를 하는 것이 맞다 생각을 합니다. A라는 회사를 포기하는 것이 위험하고 아깝기는 하지만 지금은 대승적인 결단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초초콜릿두목KT&G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제가 멘티님이라면 어리다면, 다른 회사를 도전하기 위해 입사를 포기할 것 같아요. 하지만, 나이가 조금 있는 편이라면 그냥 a회사에 들어가서 중고신입으로 다른 회사 이직을 준비하는게 더 안정적인 루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밍밍범삼익THK코사원 ∙ 채택률 50%
제가 만약 나이가 20대라면 A회사를 포기하고 더 도전 해볼거 같습니다. 서류 통과도 잘 되시는거 같고 A회사에서 크게 만족하는게 아니라면 회사를 다니면서도 후회하실거 같네요. 30대가 넘으셨고 취준 기간이 길다면 1년 정도는 배우고 경력 쌓은 후 환승 이직 준비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가장 가고 싶은 회사가 따로 있다면 A회사에 출근하기 전 입사일 연기나 결과 대기 의사를 정중히 요청해보고, 일정 조율이 안 된다면 백수 기간을 감수하고 원하는 기업의 결과를 기다리는 것도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실제로 많은 취업 준비생이 최종 합격 후에도 더 적합한 회사를 위해 입사 결정을 미루거나 포기하기도 하며, 이 과정에서 불이익이나 큰 불안에 휩쓸릴 필요는 없습니다. 백수 기간이 두렵더라도, 본인이 진짜 원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고민해보고, 단기 아르바이트 등으로 생활을 유지하며 기회를 잡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A회사에 출근 후 다른 회사에 합격해서 퇴사하게 되면 경력에 불리할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하시고, 입사 연기 요청 시에는 예의를 갖춰 빠르게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멘티님이 진짜 원하는 회사와 커리어 방향에 맞춰 용기 있게 결정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이건 어쩔수 없이 입사는 A하셔야 할것으로 보이고 일단 면접은 B는 면접을 가고 CD는 포기 하고 E도 인적만 치러가볼거 같습니다. 그럼 한달에 두번 이나 두달에 각각 한번씩이라서 연차쓰는게 크게 어렵지는 않아보입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저라면 A가 가장 후순위이고 1차 면접 2군데, 1 2차 면접 1군데라면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 볼 것 같네요. 차선책으로 일단 A를 출근하고 B는 2차 면접은 꼭 볼 거구요. (어떤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휴가 쓸 듯) B가 2차 면접에 합격하면 A는 퇴사하면 될 것 같구요. A에 입사하면 C,D는 면접 참석하기 쉽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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