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고민
저는 올해 2월 졸업한 24살 취업 준비생입니다. 졸업 후 공백기를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식품 품질 관련 양성과정을 수료했고, 관련 자격증 1개와 코멘토 교육 이수 경험도 있습니다. 그동안 몇 차례 면접에 합격해 기회가 있었지만, 회사의 평판이나 거리 등 현실적인 조건들이 고민되어 면접을 취소하거나 입사를 포기한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남들보다 스펙이 부족한 상황에서 그런 기회를 계속 놓치는 게 맞는 선택이었을까 자꾸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는 일단 한 곳에 들어가 실무 경험을 쌓고, 이후에 더 나은 기회를 찾아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나은 방향일지 고민됩니다..
2025.07.25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저는 취업을 하신 후 이직을 계속해서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이가 젊으신 편이라 기회가 많은 건 사실이지만 요즘 취업시장이 경직이 되어있기 때문에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어떤 기업이라도 들어가 계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5%안녕하세요. 현재 스펙과 경험을 고려하면 우선 한 곳에 취업해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는 회사의 평판보다 직무 경험이 더 중요하며, 이후 경력을 활용해 더 나은 기업으로 이직할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나친 선택과 포기는 경력 공백만 늘릴 수 있으니, 현실적인 선택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응원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공백기가 1년 이상이 되어버리면 현재 서류 합격 및 최종합격의 수와 비교 시 급격하게 떨어질 겁니다. 이 때문에 하반기 때는 합격을 한 곳 중 그나마 가장 괜찮은 곳에 재직을 하면서 지원을 하는 방향으로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현재 상황에서는 한 곳에 입사해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커리어 성장에 더욱 유리한 방향입니다. 처음에는 회사의 평판이나 거리 등 조건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지만, 현업에서의 경험과 경력은 추후 더 나은 직장으로 이직할 때 중요한 무기가 됩니다. 스펙이 부족하다고 느끼실 때일수록 작은 기회라도 직접 경험하고 본인만의 사례를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러 번 입사 기회를 놓쳤더라도 앞으로 실무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면 늦지 않았으니, 일단 실전 경험을 쌓은 뒤 원하는 조건의 회사로 점프하는 전략을 권해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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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케팅과 디자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을 하고 있고, 다전공으로 마케팅을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두 분야를 함께 공부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같아 다전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디자인과 마케팅을 함께 활용하며 활동하시거나, 두 분야를 연결해서 일하고 계신 분들이 있을까요? 혹은 학부 때 두 전공을 같이 공부하셨거나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만약 비슷한 방향으로 진로를 고민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두 전공을 어떻게 연결해서 활용하고 계신지나 어떤 분야에서 시너지가 나는지 조언을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직무 및 산업 고민입니다
지거국 사회 경제 복전해서 학점은 평균 정도여서 좋진 않습니다 중국 유학, 독일 교환 경험이 있어서 영어중국어 강점이 있습니다 첫 취준인데 상반기에 - 무역상사/대기업중견 해외영업,해외사업기획 - 금융 중국계은행, 글로벌사업부 이렇게 생각해봤습니다 사실 관련 직무 경험이 없다보니 어떤게 잘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언어를 좋아해서 (통번역대학원 도전할만큼은 아닙니다..) 언어를 살리면서 제 전공 사회경제를 살릴 수 있는 분야를 고민 중입니다 더 다른 길이 있을까요?
Q. 지방대 환경전공 학점 4.18, 진로 고민입니다. (분석 vs 설계 vs 전과)
지방대 환경안전 2학년, 학점 4.18입니다. 편입 낙방 후 진로 상담을 받았는데 의견이 너무 갈려 조언 부탁드려요. 1. 조교님: 시골 시료 채취·분석업체 추천. "밑바닥부터 다 배우면 실력 쌓이고, 나중에 원청 바뀔 때 운 좋게 대기업 소속될 수도 있다"며 경력을 강조하심. 2. 선배들: "박봉에 몸만 상하는 단순 반복직이다. 대체되기 쉽다"며 극구 반대. 3. 교수님: "1위 공기업, 2위 엔지니어링 설계" 추천. 다만 설계는 업무 강도가 너무 세서 걱정하심. 저는 공간지각능력이 좋아 설계 쪽도 관심 있고, 아예 취업 문이 넓은 고분자공학과로 전과해서 대기업 생산기술직을 노릴까 고민도 됩니다. 4.18 학점이 아까워서라도 분석업체 시작은 아닌 것 같은데, 지방대 현실상 조교님 말씀이 맞는 건지 혼란스럽네요. 제 상황에서 어떤 방향이 가장 비전 있을까요? 현직자나 선배님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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