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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상담/문의) 안녕하세요. 취업 상담을 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이직준비생박

저는 현재 나이는 34세이고 남성 입니다. 스펙을 적자면 모 공업 고등학교 전자응용과였고 당시 성적은 저조했습니다. 이후 재수 삼수를 거쳐서 일본 유학시험을 보고 어찌저찌 아는 친구가 추천해준 리츠메이칸 대학 문학부에 입학해서 일본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학점은 4.5만점에 4.1 입니다. 열심히 공부를 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는 이 나이까지 경력이 없습니다. 물론 계속 무직이었던것은 아니고 여기저기 이런 저런 직무를 거치면서 회사에서 근무를 한 경험은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핸드폰 매장을 두고 있는 회사에서 파견직 및 정규직으로 근무를 했지만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1개월 이상 근무를 한 회사가 없습니다. 길어야 3주 일했고 2016년 대학 졸업해서 2018년까지 이런저런 일본의 회사 옮기고 아니면 마이스 산업 쪽으로 행사 요원 아르바이트를 또 길면 2주 더 짧으면 3일 하는 식으로 여기저기에서 파견 행사요원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2018년 9월에 한국으로 귀국해서 취업 활동을 했고 여기서도 아르바이트나 핸드폰 샵에서 핸드폰 판매 사원으로 일하고 행사요원 일하고 하면서 짧게 일하다가 (주) 메이크인이라는 곳에서 민간해외취업지원(일본) 부서에서 신규 사업의 실무자를 채용한다는 구인공고를 구인구직 플랫폼에서 보고 지원하고 면접을 거쳐서 채용해서 3개월정도 근무를 했습니다. 일하다가 역량 부족으로 권고사직 당하고 게임 cs 아르바이트나 또 행사요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포함해서 19세 이후 34세가 되기까지 어디에서도 4개월 이상 근무한 경험이 없습니다. 이런 제가 올해 학원을 다니거나 패스트 캠퍼스 / 코멘토 / 크몽 / 무료 강의 청강, 희망 직무 관련 도서로 학습 등 을 통해서 자신이 가진 능력을 높인다면 희망 직무에 도전해 볼 수 있을까요? 제가 원하는 직무는 인사(hrm/hrd) / 게임 로컬라이제이션, 게임 마케팅, 게임 기획, 취재기자, 게임 기획 / 산업 무관 일본어 통 번역 입니다. 원하는 기업 규모는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가 희망 기업 규모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0.07.12

답변 4

  • 백이당*두산중공업
    코사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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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강점은 일단 일본유학을 했다는 점입니다. 그경험을 통해 다른것을 찾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재생각이 맞다면 마이스터고는 자격증 취득을 합니다. 저도 실업계 출신이고 늦게 32살의 나이에 정규직이 된 경험자 입니다. 실업계 때 받은 자격증을 가지고 우선취직한뒤 원하는 부서로 팀을 옳기는게 가장 좋은 방법같습니다. 현재 많은 경험이 있지만, 구체적으로 한개를 파고든게 없습니다. 저도 실업계는 금형과, 대학교는 편입전 정보통신, 대학교 졸업은 전기과, 지금은 전기계장 관련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개의 루트가 되지 않으면 다른 특출난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2020.07.12


  • 행복하자!엔씨소프트
    코과장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첫번째 질문은 어려운 일본 유학 생활도 하셨고 학점도 좋은데, 일하시다가 역량부족으로 권고사직을 받은거 어떤 이유일까요? 추후에 취업을 위한 면접시에 이와 같은 사항은 최대한 알리지 않도록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읽어보다가 갸우뚱?해지는 대목이네요. 그리고 4개월 이상 근무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본인 스스로의 성찰은 필요해보입니다. 정말 원하시는 것이 뭔지? 물론 돈 버는 직장이 다 같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열정을 계속 유지하는 동력이 있어야 하니깐요. 추후에 면접 시에는 이와 같은 사항에 대한 공격적인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 준비는 잘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게임을 좋아하셔서 관련 된 일을 하고 싶은 것도 있어 보이십니다. 게임+ 어학을 통해서 게임사의 해외 사업/마케팅/로컬라이제이션/퍼플리싱 관련 업무 지원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관련 경력이 짧으시기 때문에 게임 cs 아르바이트에 대한 상세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하나씩 차근차근 추가적으로 업계 경력을 쌓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업규모나 페이가 우선이 아니시라면 스타트업 게임회사 중에 일본어를 잘하고 현지 게임에 대해서 능통한 신입사원이 필요한 곳은 많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작은 게임 회사가 장래도 불투명하고 처음에는 박봉일 수 있지만 그렇게 하나씩 경력을 쌓아서 올라가시면 게임 업계 좋은 기업들에 이직 및 스카웃의 기회가 분명이 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잘 찾아서 지원해보시면서 관련 업계 리서치도 자연스럽게 될 것 같네요. 나이 많은 것, 근무기간이 짧은 것에 대해서는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본인의 강점을 어필하시고 필요한 부분은 채워간다는 생각으로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2020.05.27


  • 쑤니123진에어
    코과장 ∙ 채택률 69%

    채택된 답변

    일본경험과 구술능력을 활용하여 해외업무파트(일본) 또는 항공쪽을 추천드립니다. 항공사의 경우 현재 코로나때문에 힘든 편이지만 나중에 좋아진다면 항공사 해외지점업무(일본에 체류하여 승객 매니지)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05.14


  • 야너두합격할수있어한국철도공사
    코이사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이 작성하신 내용만큼이나 다양하고 많은 경력을 보유하고 계시네요! 한곳에서 오래 일했다는 점은 장점은 결코 못돼지만 여러직무를 두루 경험해보았다는 점은 멘티님의 목표에 강점이 되실 수 있겠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띄는 점은 일본유학 경험입니다. 언어구사가 자유로우시다면 어학을 강점으로 노려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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