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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준생 커리어 무덤 대기업 vs 성장기회
신입이 커리어 무덤이라고 정평난 곳에 입사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합격하고 고민해도 충분하니 현재 자소서는 열심히 작성 중입니다 이번에 지원하는 대기업이 커리어 무덤으로 유명하더라구요 그런데 전망도 좋고 커리어도 잘 쌓을 수 있는 기업에 들어간다는게 말처럼 쉽지는 안잖아요? 그래서 뇌주름 꾸겨가면서 자소서 작성중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역시 어떤 회사에 들어가더라도 이직같은 것도 자기 하기 나름인가요? 아니면 기회가 된다면 최대한 성장기회 많은 쪽을 노려보는게 맞는걸까요?
2022.07.28
답변 4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1. 본인이 생각하는 회사의 가치에 따라 다를거 같습니다. 커리어는 무덤인데, 그냥 평범하게 정년까지 다닐 수 있다한다면 그걸 원하면 지원하는거고 나는 계속해서 발전적인 삶을 살거고 이직하면서 몸값도 계속 올리겠다하면 당연히 성장기회가 많은 회사를 가야합니다. 본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른거라 커리어가 무덤인 회사가 꼭 안좋은건 아닙니다.
- mmelse현대자동차코사원 ∙ 채택률 100%
대기업들은 대체로 그렇게 생각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관리업무 위주여서, 혹은 한정된 업무 영역 때문에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직무가 극히 한 회사에만 종속되는 케이스가 아니라면 대기업 안에서는 이직도 활발히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하기 나름이고 대기업 안에서도 다양한 케이스가 있음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개발자와 같이 실력이 투명하게 드러나는 직무라면 후자의 장점을 좀 더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오히려 대기업의 간판과 높은 초봉이 나의 가치를 더 쉽게 증명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잘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캐리어의 무덤이라도 안정된 정년과 단기간에 배워서 이직이 가능한것이라면 입사해서 생각해보시는게 낫겠습니다.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커리어의 무덤이지만 정년에 퇴직할 수 있고, 대우도 괜찮다면 당연히 지원을 해야지요. 만약 자리가 불안정하거나 확연하게 타 기업대비 대우가 좋지 않다면 다시 생각해봐야겠지만, 그런 부분이 없다면 딱히 이직할 사유가 없습니다. 거기 눌러앉아도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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