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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준 멘탈관리
안녕하세요 올 2월 졸업하고 취업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상반기에 채용연계에 지원해서 인턴까지 했다가 떨어진 이후로 회복이 안되네요 어떻게든 멘탈잡고 할려해도 하반기 경기가 안좋아서인지 제 자소서 문제인지 상반기에 면접까지 갔던 회사들도 서류부터 떨어지고, 그나마 한군데 통과한 회사에 집중하려해도 탈락메일 하나에 무기력해져 며칠씩 허비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멘토님들은 멘탈관리를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2024.10.16
답변 8
- 취취뽀응원비알고리아코대리 ∙ 채택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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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졸업 이후 1년 이후에 인턴까지 하셨으면 이미 훌륭하시네요 이제 정규직 취업이 거의 다 왔습니다 저또한 체용연계 인턴 최종탈락 후 많이 힘들었었지만 결국 그 인턴 경험으로 정규직까지 합격했습니다. 요새 인턴이 금턴이기 때문에, 체용연계라도 큰 스펙이 됩니다 취업준비는 만차된 주차장에서 한 자리가 날때까지 계속 도는 것과 같고, 딱 한자리만 나면 됩니다 운도 크기 때문에, 멘티님 실력이 부족하다기 보다는, 나와 맞는 회사가 아직 나를 못만났다 라는 생각이 편합니다. 나보다 잘난놈 있으면 걔가 붙고 내가 제일 잘났으면 내가 붙고 이 차이입니다. 저는 공백기 2년 반에 겨우 취업했지만, 멘티님은 아직 준비 기간도 얼마 안되셨고, 곧 취업 성공하실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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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실 저도 2년공백기를 있어봤는데 멘탈관리가 쉽지않습니다. 남들보다 자꾸 뒤쳐지는것같고 이대로 영영 취업안되어서 인생망하는가 싶고.. 근데 포기하는순간 끝이에요 결국 1군데만 성공하면됩니다,,, 이후 경력직이직은 그래도 좀더 낫거든요... 하나만되자하는마음으로 계속도전하세요!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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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은 원래 자기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다른 지원자들과 경쟁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나의 멘탈 싸움이죠. 그래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마음가짐 다지셔야 합니다. 잘 안된다면 그냥 어디 훌쩍 여행 떠나보세요. 무기력함에는 여행이 최고입니다. ㅎㅎ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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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크게 신경쓰지않고 루틴하게 생활하셔야 합니다. 본인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보단 요즘 취업 시장 자체가 힘듭니다. 계속 서류를 써보시고 스스로 부족한 점이 보이시면 보완하시면 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붕붕붕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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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멘탈관리하고 싶을 때는 다른 일에 집중합니다. 오히려 자격증 같은 단기적인 목표를 잡고 인강등을 통해 공부하면 잡생각도 없어지고 취준에도 도움이 될 것같아요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00번 떨어져도 1번 붙으면 그게 이기는 길입니다. 떨어지면 심리적으로 안좋을 수는 있는데 털어내셔야 합니다. 떨어진건 이미 떨어진건데, 그거 때매 앞으로 다가올 것에 영향을 준다면 그야말로 최악인거죠. 항상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저는 제 주변 사람들이 삼성/하이닉스를 많이 다녀요. 제가 첫 취준 때 다 떨어져서 처음에는 멘티님과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저 사람들이 가능하면 나도 가능하다는 거잖아요. 난 언젠간 갈 것이고, 그것을 위해 내 전략대로 나는 나아가겠다 라는 생각으로 임했고, 일단 이직이 가장 용이한 곳에 들어가서 실무 경험을 쌓았어요. 그리고 그 경험을 적극활용해서 지금 회사에 올 수 있었습니다. 멘탈 잡고 본인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잘 나아가 보세요. 지나간 일에 앞으로의 일이 부정적 영향을 받으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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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있어서도 파도처럼 파고의 높낮이가 존재합니다. 잘 풀릴 때는 한없이 잘 풀리다가도 안 될 때는 한없이 안 되는 게 취업 시장이구요.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지만 취업 시장은 그때그때 한없이 유동적이라 항상 똑같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일단 그때 그때 여건에 따라서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셔야 되는데 가지고 계신 눈높이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눈높이를 조금이라도 낮추셔서 일단 경력을 시작하시는 게 대단히 중요합니다. 좋은 회사로의 이직은 방향을 조금 우회해서 가더라도 내가 선택한 방향이 맞다면 언제든지 그 길은 열리기 마련이고 실제 주변에 그런 사례들은 수없이 봐왔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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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그런 경우가 많았는데 어차피 서류를 50개 넘게 썼고 한개 한개에 사소하게 첨엔 생각하다가 안되면 인턴이나 계약직이라도 하고 중견이나 중소에서 일하다가 올라온다고 생각하면서 지냈습니다. 모든게 완벽할순 없기에 그런 고민할 여유조차 없이 바쁘게 움직인 적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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