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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칩메이커 경험을 장비사 자소서 관점으로 바꾸고싶어요

뚜링뚜링

학부연구생을 통해 박막 증착 연구를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PVD를 이용해 island 형태의 박막을 형성하여 도핑 효과를 보고자했는데요, 처음 설정했던 두께로 진행하였을 때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고 소자가 열화되어 증착 두께를 하향 조정해 진행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PVD의 장비 파라미터를 조정하여 소자 열화를 복구시킨 과정이긴 한데... 이게 장비사 관점에도 올바른 소재인지, 오히려 칩메이커에 적절하지 않는지 고민이 됩니다. 이 소재를 그대로 사용해도 될지, 아니면 장비사스럽게 좀 바꿔야할지/ 바꾼다면 어떻게 바꿔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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