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커리어 고민입니다
현 한국나이 25세 여자입니다. 관광업 영업지원에서 8개월 근무 후, 퇴사하려고 하는데요.. 사유는 직무가 너무 안 맞고 관광업을 나가고 싶어서입니다. 현 직장이 외국계 회사로.. 있으면서 오픽 AL이 있지만 학창시절부터 꿈꿔온 영어 실력 향상을 더 해보고 싶기도 했고, 현 회사에서 성장 가능성이 없어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다니고 싶지 않아 퇴사를 생각했습니다. 퇴사 후, 해외영업 또는 무역에 관련된 자격증도 취득하고 현재 컴활도 없어서 취득하고.. 하는 시간도 가지고, 워홀 추첨에 된다면 워홀을 떠나려고 합니다. 그러면 27세에 현직장 8개월의 경력으로 이제 신입으로 지원하는 건데.. 괜찮을까요? 지금도 종종 넣는 해외영업직에서 면접 제의가 오지만 이번 회사를 겪고 나니 조금 체계와 전반적 분위기, 복지가 갖춰진 회사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요 ㅠㅠ 눈이 높아질 것 같은데.. 제가 또 취준시장에 메리트 있을까는 미지수라 여쭤봅니다 ㅠ
2025.09.25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8개월 정도면 현업에서 근무를 한 경험이 있다정도는 보여줄 수 있어서 활용이 가능한 경험을 하고 계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워홀도 가실 수 있다면 어학적으로 플러스 요인이 될 것이라 스펙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25세에 관광업 영업지원 8개월 경력을 바탕으로 퇴사 후 재취업, 자격증 취득, 워킹홀리데이 등 다양한 도전을 계획하시는 것은 충분히 경쟁력 있는 시기와 경력입니다. 실제로 해외영업·무역 분야는 오픽 AL 등 영어 실력, 외국계 경력, 단기라도 실무경험이 큰 메리트로 작용하며, 경력직뿐 아니라 신입 지원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최근 구직시장에서는 젊은 경력자들이 자격증이나 언어실력, 워홀·해외경험 등으로 전환 취업 시 긍정 평가를 받는 사례가 많으니 걱정보다 도전하시는 것이 오히려 유리합니다. 눈높이가 올라가는 것은 다양한 회사 분위기·복지 경험 후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취준시장 경쟁력은 충분하다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자신 있게 계획 추진하셔도 좋으니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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