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3학년 식품공학과 학생입니다. 품질관리라는 직무를 희망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전공적 지식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코멘토 직무부트캠프를 들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듣기 전 전공적인 지식 같은 걸 배우려면 무엇을 통해 배워야할까요?
2025.01.07
답변 8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직무캠프 자체가 아주 아주 기초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한 입문 개념이라 전공 지식이 부족한 상태여도 얼마든지 강의를 듣는 데는 무리가 없습니다. 타겟하는 수강생의 수준 자체도 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부분이라 걱정하시고 계신 부분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직무캠프를 듣기 위해 미리 사전에 전공 지식을 공부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직무부트캠프에서 기초적인 설명은 해주긴 하지만 기초가 있는 상태에서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무에 대해 배우는 내용이다보니 본인이 미리 알고 있으면 더 많음 걸 배워갈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식품품질관리 직무 원하시는건가요? 별도 다른교육을 찾거나 식품공학기사 하나 취득하세요 그리고 시간되면 품질경영기사 추가로 취득하시면 이론적지식충분할 것입니다.
분홍케어베어인텔코리아코차장 ∙ 채택률 66%안녕하세요 하이닉스 재직 및 삼성전자 합격경험이 있는 멘토입니다. 부트캠프는 기초부터 시작하여 성장을 시키는것이 원래 목적이므로 기초가 없으실때 들어도 무방합니다. 다만 직무부트캠프의 설명을 보고 기초지식을 알려주는게 목적보다는 직무적인 스킬들을 알려주는게 목적이라면 지금 상황으로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지식이 부족하다면 학교 도서관에서 전공서적을 보거나, mooc 을 통해 대학교 강의를 듣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코멘토 부캠 들어도 전공지식을 배우진 않습니다. 직무에 대한 간단한 이해를 하기 위한 활동인데 직무에 대해 이해가 필요하다 하시면 해도 됩니다. 다만, 부캠은 잔공자들보다 비전공자들을 타겟팅으로 하는만큼, 전혀 모르겠다 아니면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품질관리는 직무입니다. 해당 직무를 어떤 산업에서 먼저 활용할지 정하시고, 해당 산업에 대한 교육 먼저 들으시길 바랍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당연히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될 것입니다. 그런 교육을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확인을 하고 본래 알고 있던 부분에 대해서는 더 강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교육들이 역량향상에 대한 노력의 정도도 어필이 되기 때문에 취업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CareerArchitectLG에너지솔루션코사장 ∙ 채택률 89%네 2개월 내의 단기부트캠프는 직무에 대해 넒은 영역을 먼저 훑어보게 합니다. 그러면 내가 어느영역이 상대적으로 더 급한지 세부적으로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그 다음 학습의 우선순위를 세울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외에도 품질경영기사와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론적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되고, 취업에도 인정받게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식약처 청년인턴
안녕하세요 청년인재db에 식약처 인턴공고가 떠서 지원했는데 몇가지 걸리는 사항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1. 식약처 인턴 공고 직무는 분석쪽 직무인데 제 자소서는 연구개발 쪽 역량을 담은 자소서라 직무 적합성이 떨어지는 점 2. 공지된 자소서 페이지 제한 수는 1매 이내인데 1.5매를 작성한 점 3. 상대방과 협력한 점과 갈등 해결 사항을 작성하라는 질문에 개인 단점 극복 과정을 작성한 점 4. 자필서명이 필요한 곳에 노트에 이름을 적고 캡처해서 잘라 첨부한 점 5. 자소서에 공기업 비전과 다른 사기업 비전을 언급한 점 이런 실수들을 할 경우 바로 탈락 확정일까요..?
Q. 인턴 병행 취준 VS 취준 집중
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입니다. 상반기에는 인적성 3번 떨어지고 최종면접 1번 탈락했습니다.🥹 지금까지 인턴 경험은 총 10개월 (2회)이고, 현재 진행 중인 인턴은 4개월차입니다. 원래 이번 주에 끝날 예정이었는데 제가 연장 요청해서 계속하고 있어요. 9월부터 본격적인 하반기 취준 시즌인데, 인턴을 한두 달 더 연장할지, 아니면 9월 중순쯤 그만두고 취준에 집중할지 고민입니다. 연장할 경우 • 공백기 없이 경험치 조금 더 쌓고 루틴 유지 가능 • 이미 4개월 했는데 1~2개월 추가로 큰 의미가 있을지 의문 • 중간에 나가면 회사에 민폐가 될까 걱정 그만둘 경우 • 9월부터 풀타임으로 지원서, 자소서, 면접 준비에 집중 가능 • 공백기 생김 최종 면접에 가보니 모두 인턴을 4-5회씩 했더라고요 ㅜㅜ 이런 상황에서 더 경력을 쌓는 게 좋을지, 아니면 지금 경험을 바탕으로 취준에 올인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Q. 현 취업 시장과 스펙 관련한 현직자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서울 생명과학 학-석사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한지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서류 합격률이 굉장히 낮을 뿐더러 신약 개발 연구원, 비임상 약효평가 전문가가 되고 싶은데 신입으로 지원하기에도 스스로 스펙이 모자라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물 실험을 독립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턱없이 모자라고 in vitro보다는 ex vivo 경험이 더 많습니다) 1. 연구직무와 관련한 스펙을 더 쌓는 방법으로 대학병원 연구소 석사 후 연구원 경험을 쌓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주변 석사 졸업생분들께 여쭤봤을 때 4대 보험 미적용, 업무 강도 등으로 비추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2. 신약 개발, 비임상 직무도 중소 기업 취업 후 중견,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생각 보다 중소 기업도 해당 업계 경력 2년 이상의 실무자를 원해 신입으로서 경력 쌓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어떤 전략을 빠르게 세워야 할지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