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코엑스, 엑스코와 같은 전시회사 현장실습 경험이 해외영업 직무 지원할때 도움 되나요?
안녕하세요 학교에서 제공하는 현장실습 신청 하는 것을 고민 중입니다. 직무개요는 대략 이렇습니다. - 전시행사 참가업체 및 참관객 DB구축 - 타행사 및 지난행사를 참고하여 핵심 DB구축 - 전국 국내전시회 지원사업 자료정리 및 업데이트 - 홈페이지, 뉴스레터 업데이트 지원 - 전시컨벤션행사 홍보방향 브레인 스토밍 - 전시컨벤션시설 운영 관리 지원 등 향후 해외영업 직무 희망 할 시 도움이 될까요?
2025.11.21
답변 3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해당 현장실습 직무 내용의 경우 해외영업 직무와 직결되는 측면은 없으나, 간접적인 역량을 어필함에 있어 도움이 됩니다. 현장실습 업무를 수행하면서 최종 상품을 고객사에게 홍보 및 판매하는 영업 업무를 수행하지는 않으나, 전시회에 참여하는 해외 고객사, 업체들을 상대하면서 영어를 통한 소통 역량을 발휘했던 경험을 향후 취업시 어필할 수 있습니다. * 해외영업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도 해외 고객사, 업체, buyer 등을 상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코엑스·엑스코 등 전시회사의 현장실습 경험은 해외영업 직무 지원 시 분명히 메리트가 있습니다. 현장 DB관리, 행사 운영, 브랜딩 등 실제 기업·고객 접점과 홍보·영업 지원 경험이 필수 역량으로 인정받기 때문입니다. 전시·컨벤션은 다양한 업종의 기업·글로벌 네트워크와 교류해 언어, 커뮤니케이션, 기획 등 실전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영업에서 요구되는 시장조사, 실무 협상 경험과 문서·고객관리 역량을 어필할 수 있어 취업과정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산업·직무와 직접 일치하지 않아도 현장 경험은 분명 경쟁력 있는 실적이니 도전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해당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인턴 등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렛유인 반도체 교육 4개월과정 고민중입니다..
제가 후공정쪽 취업을 희망해서 렛유인 반도체 패키징 엔지니어 전문가 양성과정(4개월동안 이론+실습+프로젝트 진행)에 지원해서 면접예정인데 이미 단기(3~5일) 반도체 실습이나 온라인ncs교육은 들었어서 또 하는게 큰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프로젝트는 해본 적 없고 단순 교육만 들었던거라 의미가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단기 교육은 단순히 체험느낌이라 자소서에 쓸 것들이 많지 않더라구요 또 제가 지방에 살기 때문에 4개월간 서울에 방을 얻어서 교육을 들어야하는데 이것도 하려면 가능이야 하겠지만 그만큼 메리트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ㅠ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Q. 필드 엔지니어와 인스톨 팀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반도체 장비사에 지원 할 예정인데요. 필드 엔지니어와 인스톨 팀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인스톨팀은 장비를 고객사에 설치를 하고 전원을 투입시키고 초기에러를 잡고 필드 엔지니어는 이미 설치된 장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문제가 발생 시 해결하는 직무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두가지의 직무 중에서 어떤 직무가 더 커리어 발전에 있어서 좋은지 알고싶습니다. 둘의 커리어 발전이 거의 같고 그냥 셋업과 트러블슈팅 부서로 나눈건지, 아니면 이 둘의 직무가 커리어 발전이 달라서 분리해놓은건지 궁금합니다.
Q. 내년 2월 졸업 예정 석사생입니다 취업 준비 방향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기습윤 기반 유체 광학 소자 조리개 셔터 렌즈를 연구 중인 내년 2월 졸업 예정 석사생입니다 유리 위 ITO를 증착하고 식각해 전극을 만들고 E beam 스퍼터 패럴린 CVD 포토 등 반도체 기본 공정을 사용해 왔습니다 교수님 회사에서 같은 분야 인턴을 1년 8개월 했고 올해 약 18곳에 서류 지원했지만 모두 탈락했습니다 현재 주저 논문 1편 공저 2편 특허 1건 수상 8회 경력이 있습니다 제가 고민하는 방향은 아래 세 가지입니다 1 졸업 후 상반기 채용을 목표로 취업 준비와 지원을 계속하는 것 2 연구실에 남아 논문을 마무리하고 교수님 회사 인턴을 연장한 뒤 다시 도전하는 것 3 졸업 유예나 반도체 실무 교육을 통해 보다 직접적인 반도체 공정 쪽으로 방향을 옮기는 것 제 연구와 장비 경험이 현업에서 어느 정도 메리트가 있는지 첫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어떤 선택이 현실적으로 나아 보이는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