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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목 설계사 실무경험
토목설계사를 지원하려고 하는데 학점3.2, 오픽 IH, 토목기사, 건설안전기사, 토목BIM전문인력양성교육을 들었는데 공백기가 2년정도있고 그 사이에 공무원 준비를 했는데 면접에서 크게 부정적으로 작용할까요? 그리고 실무를 경험해봐야 면접에서 할 말이 있을거같은데 실무를 어떻게 경험해야 할까요? 인턴이 무조건 답일까요? 대형 건설사를 가려면 스펙이 많이 떨어지겠죠? 그리고 공백기와 학점이 너무 커서 힘들지 궁금합니다.
2024.12.09
답변 6
- 쫑쫑롱롱기아코부장 ∙ 채택률 84%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로 고생 많으십니다. 공백기 2년이 그렇게 불리한점은 없을것 같습니다. 요새 30대도 많이 신입으로 많이 입사하고 공무원 준비 몇년하다가 진로틀어서 사기업에 들어오는 친구들도 많기때문에 공백기에 대한 압박질문이 들어오진 않을것 같습니다. (너무 흔한 트렌드). 따라서 공무원 준비했다고 부정적인 인식 전혀 없습니다. 직무에 대한 자격증도 있으므로 전문성은 입증될 것 같습니다. 다만 말씀주신대로 인턴 경험등을 방학활용해서 단기간(4주~6주)정도라도 찾아서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자소서에 대한 내용이나 면접의 답변이 인턴경험 유무에 따라 깊이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역량 등 사례통해서 어필 가능). 인턴이나 실무활동에 대한 부분만 조금 보완한다면 대형건설사 합격에도 전혀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려요 ^^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1. 공무원 준비 자체는 부정적으로 작용하진 않고, 그냥 공백기가 있다는게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2. 실무는 인턴, 실습, 회사 경험 외엔 없습니다. 원래 '실무' 라는게 회사에서 실무를 다루는걸 의미합니다. 3. 현재로서는 스펙이 많이 부족해요. 지금은 중소기업이라도 가셔서 거기서 실무 경험 쌓고 이직하는게 베스트로 보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무원 준비는 조금 크리티컬 할수도 있으나, 그만한 스펙이 있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실무는 인턴이 무조건 좋습니다. 토목 설계사 관련 인턴 하시는게 베스트이며, 안된다면 비슷한 직무라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공무원 준비를 한 것이 부정적으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멘티분이 공백이 있지만 다른 지원자와 비교하여 역량 및 스펙이 뒤떨어지지 않는다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증빙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공백기 2년은 좀 커서 긍정적으로 보일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왜 공무원 시험에 실패했는지에 대해 많은 질문이 들어올거니 대비하셔야하구요. 실무경험이 인턴경험이 최선인데 꼭 실무경험이 있어야만 합격하는건 아닙니다. 지금 가장 불리한건 공백기부분이라 이걸 어떻게 소명하실건지 고민하셔야되고, 개인적으로는 인턴을 먼저 거친뒤에 정규직을 노리시는게 좀 더 현명하실것으로 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백기가 클거 같은데 요즘 대형 건설사도 많이 안뽑아서 조금은 무리는 있어보이고 도급 순위 50위권 내어서 찾아보시는거 좋겠습니다. 인턴은 요즘 필수로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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