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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스 vs 토익
저는 전기분야 직무를 생각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전기설비, 안전분야와 공기업을 생각하고 있는데 현재 영어성적 때문에 고민입니다. 토익이 공부도 너무 안되고 성적도 안나와서 토익말고 토스를 노릴려고 합니다. 토스가 이번에 IH(140)이 나왔는데 토익 2달동안 공부해서 800점을 만드는게 나은지 토스 AL로 다시 도전하는게 나은지 고민입니다. 토익은 좀 자신이 없거든요ㅜㅜ 그래서 취업 생각하면 어떤게 좋을까요??
2026.02.02
답변 4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전기/안전 직무 및 공기업 취업을 희망하신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토스 AL(Advanced Low) 달성에 집중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효율성 면에서 압도적 현재 상태: 이미 토스 IH(140)를 보유 중이므로, 조금만 보완하면 AL(160) 달성이 가능합니다. 토익의 리스크: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2달 만에 800점을 만드는 것은 변수가 많고 스트레스가 큽니다. 2. 공기업/대기업 트렌드 환산 점수 유리: 대부분의 기업에서 토스 AL은 토익 900점대 수준으로 높게 쳐줍니다. 800점을 목표로 토익을 붙잡고 있는 것보다 AL 하나를 따는 것이 서류 전형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스피킹 필수화: 최근 공기업 및 사기업(삼성, 현대차 등)은 토익보다 영어 말하기 성적을 필수 혹은 우대하는 추세입니다. 3. 직무 특성 전기/안전 분야는 높은 영어 실력보다 **'기준 점수 충족'**이 핵심입니다. 빠르게 AL을 확보하고 그 시간에 전공 자격증(전기기사 등)이나 NCS/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옳습니다. 결론: 억지로 토익 800점에 도전하기보다, 자신 있는 토스에 집중해 AL을 찍고 영어는 빠르게 졸업하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토스를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요즘에는 토익을 인정해 주지 않는 곳이 맞습니다. 당사만 하더라도 재직자의 경우도 2년마다 영어를 갱신을 해야하는데 토익은 그 인정 카테고리에서도 없어졌습니다.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99%안녕하세요. 공기업을 준비 중이시므로 토익과 토스를 둘다 준비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일부 공기업에서는 토스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에 토익 점수를 만드시는 게 좋습니다. 토스는 IH등급이면 충분해 보이고 토익을 최소 700점 이상을 목표로 하여 공기업 마다 좀 상이한 어학점수 가점을 다 챙기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공기업 전기직 서류 가점을 위해 토익 800점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이미 감을 잡은 토스 AL 도전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토익 800점은 공기업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기 어렵지만 토스 AL은 환산 시 토익 만점에 준하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확실한 무기입니다. 하기 싫은 공부를 억지로 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잘하는 분야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확실한 강점을 만드는 것이 전략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최근 공기업들도 스피킹 성적을 폭넓게 인정하고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AL 획득에 올인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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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 기간 동안 타기업 지원 및 직무 방향 설정
졸업 후 채용연계 인턴으로 근무 예정입니다. 회사 규모나 채용연계 인턴이라는 불안정성 등으로 9월부터 열리는 삼성 하이닉스 공채나 asml, amat와 같은 장비사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생각이 있습니다. 1. 이력서에 앞으로 다니게 될 회사를 넣는 게 맞을까요? 이력서가 제출되는 시점이 아마 인턴 시작 후 1~2개월쯤으로 예상되는데 크게 적을 내용이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보다 경력사항에 2개월째 인턴 중이라고 적는 게 과연 플러스 요인일까 싶습니다. 2. 원래는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 설비기술, 하이닉스 양산기술 직무로 지원을 했었습니다. 인턴으로 계약 종료가 되었을 때, 정규직 전환이 되어 계속 근속했을 경우 추후 삼성전자 TSP사업부나 하이닉스 P&T양산기술로 바꾸는것이 나을까요? 인턴을 할 회사는 패키징쪽은 아닙니다.
Q. 1년 공백 vs 5-6개월 경력
현재 중견–대기업 협력사에 재직 중인 중고신입입니다. 입사한 지 약 5~6개월 정도 되었고, 현재 더 큰 규모의 대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하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짧은 재직 기간을 이력서 및 자소서에 기재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1년 미만의 짧은 경력은 기재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있어, 만약 기재하지 않을 경우 면접에서 공백기에 대해 질문이 나오면 설명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약 1년 정도의 공백이 발생하게 됩니다. 반면, 현재 회사에서는 입사 초기부터 비교적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고 있고, 나름의 성과도 쌓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 짧더라도 현재 경력을 기재하는 것이 좋을지, 혹은 자기소개서에 활용해서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공백으로 두고 면접에서 설명하는 것이 더 나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선퇴사 후 이직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현재 29살이고 중견 피팅회사에서 생산관리로 재직 중입니다. 올해 6월이면 1년 다닌 상황이라 1년까지 경력을 채운 후 중고신입으로 도전하고자 합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산업군인 반도체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며 직무는 품질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산업군과 직무 둘 다 변경한다고 했을때 1년만 다녀도 괜찮을지 아니면 좀 더 경력을 쌓은 후 이직을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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