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퇴사 고민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만28세 여자입니다) 원치않는 직무와 관련없는 전공으로 현재 회사를 다니는게 매일매일 스트레스입니다..(5개월차) 회사 특성상 사기업+공기업 느낌이라 부서이동도 3년차부터 쓸 수 있다고 하고 제 부서에 있는 사람들을 보니 다들 옮기고싶어하는데 아무도 이동을 못 하고 있는 것을 보면 하루 빨리 나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음달에 수습이끝나서 그 전에 나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버티면서 이직하고 싶지만 수습이 끝나면서 정시퇴근 또한 불가능인걸 알기에 고민입니다. 현재 업무는 말그대로 물경력쌓는 지름길이구요..( 섬유시험 ) / 제 전공은 화공이고 이전경험도 전공과 관련) 퇴사한다고 말하게되면 지원한 직무로 배치가 안된것에 아무런 언급조차없고 입사 첫 날에 알려준 것에 대한 점도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퇴사 후 취준하는거 아니라는거 알지만 하루종일 두통으로 시달리고 있어서 용기내 글 올려봅니다.. 눈물밖에 안나와요..
2025.02.12
답변 5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미래 희망하는 직무와 아예 연관성이 없다면 퇴사하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금전적으로 힘든 상태가 아니라면 다시 취업 준비하는게 힘들긴 하겠지만 취업 준비를 다시 하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메메이드인조선현대건설코차장 ∙ 채택률 74%
원치않는 직무를 회사에서 맡겼다고 해서 내가 추노하고 싶다는 나약한 생각은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회사는 대학이 아니잖아요. 저도 처음에 내가 원하는 업무 아닌데 그냥 맡아서 했어요. 3년 정도 하니까 인사팀장이 고생했다고, 원하는데 아무나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때 이직 제의가 와서 다른데로 갔지만요. 6개월 미만 따리 했는데, 이직 퇴사 하면 그 경력을 죽이는 거에요. 누가 때리거나 직장상사사 빌런이라 진짜 괴롭게 하는거 아니면 내공을 쌓으시고, 기회를 기다리세요.
- 홍홍원멘토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멘티님 정시퇴근을 못하더라도 재직중에 이악물고 이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잠을 줄이시면되고요 어느정도 서류합격률이 올라와서 면접까지는 계속가는데, 면접에서 계속 떨어진다면 그때 퇴사하시는것 추천드립니다. 자소서 첨삭이나 모의면접 관심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십시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상황이라면 회사생활하면서 취업준비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이면 퇴사하시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원하는 직무로 지원을 준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회사가 너무 힘들면 다른데 어느정도는 알아보면서 퇴사를 고려하는게 좋은데 지금은 그럴 여유조차 안되면 퇴사 빠른 통보하고 다른길을 찾아보는게 좋습니다.
댓글 1
퍼퍼빗작성자2025.02.11
섬유시험은 정말 물경력아닌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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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낮은 어학성적 기입 고민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계약직 공모가 떠서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토익 점수는 아니고 지텔프 시험 점수가 있는데 토익 점수로 환산하면 660점 조금 넘는 점수입니다. 영어 점수가 필수는 아니고 우대사항에 들어가 있습니다. 기입하는게 좋을까요? 직무 관련 인턴 경험도 있어서 자소서에서 어필할 생각입니다. 어학 점수를 기입하는게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가 되진 않을까요?
Q. 부트캠프를 들을지 말지 고민됩니다.
현재 3-1 재학중이고 곧 3-2인데, 이번에 새롭게 열린 뉴딜 아카데미인 lg화학 let's grow에 합격했습니다. 신소재공학과 재학중인데 lg화학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라서 신청하긴 했는데 3-2를 휴학하고 이 프로그램을 수료하는게 의미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이걸 수료하고 나서도 이 경험이랑 프로젝트 토대로 체험형 인턴이나 학교 연계 현장실습할 때 쓸것같은데 휴학할정도의 가치가 있나 싶어서 고민됩니다. 현재 연구실이나 인턴, 대외활동 경험자체가 아예 없어서 이 프로그램이라도 수료해서 포폴에 뭐라도 채워 넣는게 나을지 현직자분들의 시각에서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Q. 인턴 3개월 5개월 유의미한 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견기업에서 인턴 중입니다. 그런데 9월 하반기 때는 빡세게 취준할 생각이라 그 전에 퇴사할 생각입니다. 본론을 말씀드리면 3개월 후에 연장계약을 한 번 더 하게되는데 그 계약 후 약 1-2개월 뒤에 바로 퇴사를 말씀드려야합니다 ㅠㅠ 계약연장 후 이렇게 빨리 퇴사해도 되나요..? 그리고 다음 회사에서도 5개월이면 인턴 중반에 퇴사한걸 알텐데 이게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3개월 할지 아니면 1-2개월이라도 더 해서 경험을 늘리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그래서 3개월인턴경험과 4-5개월 인턴이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까요?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별 차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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