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퇴사 시기가 성수기와 겹치는데요..

뿌용뿌

제가 10월정도까지만 하고 퇴사하려고 했습니다. 팀에 실무를 거의 차장님과 저 둘이서 하는데, 문제는 11월부터 성수기라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조금 눈치가 보이는데... 괜찮을까요 ㅠㅠ?


2025.09.24

답변 4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11월 성수기를 앞두고 10월 퇴사는 팀원 부담이나 분위기에 일부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본인의 계획과 진로 등 불가피한 이유가 명확하다면 결단하셔도 무방합니다. 성수기에 맞춰 퇴사 일정을 조정할 수 있으면 좋지만 즉시 이직이나 진학 등 일정상 대응이 어렵다면 현재 업무인수인계 및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두는 것이 최선입니다. 향후 팀장님이나 차장님께 미리 충분히 소통하고, 마무리 작업과 지원 방안을 제시하면 시기 문제가 크게 부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모두에게 완벽한 퇴사 시점은 없으니 본인의 성장과 진로를 우선으로 선택하는 게 옳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09.24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퇴사하는데 눈치볼필요가있나요 그냥이야기하세요

    2025.09.24


  • 호시나에스피네이처
    코과장 ∙ 채택률 86%

    멘티님 같이 일해온 차장님에게 업무가 쏠릴까봐 걱정이시군요.. 멘티님이 퇴사하려는 시기가 성수기가 와서 바빠지기 전에 퇴사하려고 마음을 먹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바쁜거까지 같이보내고 유종의미를 거둬서 아름다운 이별을 하면 좋겠지만... 그것도 잠깐뿐이지 퇴사하기로 마음먹었다면 퇴사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바쁜때는 매달,매년 오고 10월까지면 충원을해서 인수인계까지 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민폐를 끼치고 싶지않다면 퇴사 의사를 빨리 전달하고 완벽하게 인수인계하는게 서로에게 좋은 판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

    2025.09.23


  • 히아다이대한전선
    코사원 ∙ 채택률 100%

    기본적인 예의만 지키되 그런 것을 다 신경쓰면 퇴사 못 합니다. 그냥 본인을 위한 선택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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