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퇴사 후 이직 준비
현재 직장에서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 드는 상황이 생겨 이 공간에 있는 것도 너무 치가 떨리고 하루 빨리 탈출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 상황이 어렵다보니 그런 현실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니면서 환승이직이 가장 이상적이긴 하겠지만 제가 스케줄근무라 근무 조정을 못해서 면접을 포기한거나 정말 어렵게 조정한 경험이 있어 그런 상황을 생각하면 또 스트레스입니다.. 퇴사후 알바를 하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건 정말 위험할까요..? 이래도 스트레스 저래도 스트레스네요..ㅠㅠ
2026.02.07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지금당장 너무힘들고 관두고 알아보고싶은마음 이해하나 다니면서 진행해야 오히려 잘진행될수있습니다 힘들겠지만 재직하시면서 이직알아보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만 봐도 지금 상황이 얼마나 힘드신지 느껴집니다. 원칙적으로는 재직 중 이직이 가장 안전하지만 현재처럼 근무 조정이 불가능해 면접 자체가 큰 스트레스라면 무조건 버티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다만 퇴사 후 준비를 선택하신다면 기간과 목표를 명확히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는 알바와 함께 준비 기간을 3개월 정도로 설정하고 그 안에 지원 전략을 집중하는 방식입니다. 아무 계획 없이 퇴사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전략적인 퇴사는 충분히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본인 상태가 무너질 정도라면 환경을 바꾸는 것도 커리어 관리의 한 부분입니다.
- 하하림킴신세계까사코사원 ∙ 채택률 0%
스케쥴 근무로 인한 면접포기에 따른 기회비용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퇴사 후 이직은 어떠신가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그만큼 지금 상황이 정말 버겁다는 게 느껴져요. 그런 감정이 드는 건 약한 게 아니라, 이미 많이 참아왔다는 증거예요. 퇴사 후 알바 병행 이직 준비가 무조건 위험한 선택은 아닙니다. 다만 조건이 있어요. ① 생활비·비상자금이 최소 몇 개월 버틸 수 있는지, ② 목표 직무와 준비 기간이 비교적 명확한지입니다. 이 두 가지가 어느 정도 확보되면 정신적으로 회복하면서 준비할 수 있어 오히려 성공률이 높아지는 경우도 많아요. 반대로 지금처럼 스케줄 때문에 면접을 계속 포기하며 소모되는 것도 장기적으로는 큰 리스크입니다. “다니면서 해야 한다”는 정답은 없어요. 본인이 무너지지 않는 선택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지금은 도망이 아니라, 재정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번아웃과 부당한 상황 때문에 정말 힘드시겠어요. 고민하시는 **'퇴사 후 이직 준비(알바 병행)'**에 대해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 현실적인 답변: "위험하진 않지만, 전략이 필요합니다." 정신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이미 "치 떨리는 상황"이라면 효율적인 면접 준비가 어렵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면접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옵니다. 스케줄 근무의 한계 인정 면접 기회를 놓치는 것이 반복되면 더 큰 스트레스가 됩니다. 차라리 알바를 하며 면접 시간을 자유롭게 확보하는 것이 이직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경제적 마지노선 설정 알바 수입으로 고정 지출이 해결되는지 계산해 보세요. 3~6개월 정도의 생활비가 있다면 퇴사 후 준비도 충분히 해볼 만한 선택입니다. 💡 성공적인 이직을 위한 팁 공백기 사유 준비: 면접에서 "직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키우고, 확실한 방향성을 정하기 위해 퇴사 후 준비를 선택했다"고 당당히 말씀하시면 됩니다. 알바 비중 조절: 몸이 너무 힘든 알바보다는,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알바를 선택하세요. 결론: 지금의 스트레스가 한계치라면, 나를 보호하기 위해 잠시 멈추고 재정비하는 것은 절대 틀린 답이 아닙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학부연구생 경험 및 지원 분야
안녕하세요 저는 신소재공학과 재학 중인 4학년입니다. 현재 약 1년 정도 학부연구생 생활을 했으나, 실험을 통해 구체적인 데이터들을 얻지는 못하였습니다. 하반기 취업을 준비해보려 했으나 학부연구생 말고 경험이라 말할만한 것이 없습니다.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지 못하였다면 학부연구생이라는 경험을 자소서에 녹이긴 어려운 지 궁금합니다. 또한, 저는 유연 소자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이러한 분야엔 어느 직무를, 어느 계열의 회사를 지원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Q. 그로스 마케팅(통계학과)
응용통계학과 3학년 2학기까지 다니다가 현재 휴학했습니다. 요즘 직무에 대해 찾아보다 그로스 마케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저는 본전공은 통계고 융합전공으로 보안 관련 전공을 듣고 있습니다. 통계 전공와 데이터 분석 관련 강의는 학교에서 당연히 많이 들었지만 마케팅 관련 강의는 한 과목도 수강한 과목이 없습니다. 마케팅 관련 역량은 학교 외에서 채운다고 해도 그로스 마케팅 직무로 지원하기엔 무리가 좀 있을까요?
Q. Ai 역검 전형 포기 후 재지원
안녕하세요. 저는 반도체 전공정 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후공정 기업 서류에 합격하여 AI 역검을 보아야하는데, 전공정 분야에서 가장 메리트 있는 교육에 합격할 시 후공정 기업이 아닌 해당 교육을 선택할 예정이어서 몇가지 여쭙고자 합니다. 1. AI 역검 전형 포기 시 인사팀에 연락 드리면 따로 불이익은 없을까요? 2. 그래도 면접은 보는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면접 1차 응시 후 전형 포기 vs 역검 포기 vs 최종 합격 후 입사 취소 중 추후에 어떤 것이 재지원에 가장 영향이 적을지 궁금합니다. 교육 발표가 조만간 나는데, 하이닉스도 현재 20일부터 지원이고 준비해야할게 여러모로 많아 더더욱 고민이 됩니다. (후공정 기업도 꽤 괜찮은 곳이서 더 고민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