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팀내 주니어 선배들 학벌이 다 저보다 안좋으면
전 학벌에 비해 취업을 잘 못한 건가요? 전 올해 입사고 선배들은 2022, 2023년 입사입니다.. 동기가 이거땜에 좀 우울하다는데 전 2023년과 2025년 사이에 취업시장이 많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2025.11.30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그런 것이 전혀 아니다라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학벌이 그 회사의 네임벨류를 이야기해주는 건 사실입니다. 다만 일부가 아니라 전체를 보셔야 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그렇게 생각이 들수 밖에 업습니다. 반면에 회사가 더 잘나가서 학벌기준이 높아지는것일수도 있습니다.
- 수수주영업LS전선코사원 ∙ 채택률 0%
현업에서는 학벌이 중요하지 않습니다만, 사원급에서 그러한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취업시장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학벌이 동료/선배분들에 비하여 현저히 좋은 경우, 가지고 계신 잠재력에 비하여 아쉬울 수 있습니다. 상위 기업으로 이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빠를 수록 좋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단순히 구성원의 학벌로 취업의 잘함 유무를 판단을 할 필요가 없죠. 경기와 취업 시장에 따라서 기업에서 요구하는 역량 및 To 의 수 자체가 다르니깐요. 멘티님이나 멘티님 동기는 그 상황에서 가능한 정도로 취업을 한 것이구요. 아쉽다면 현재 경력 잘 쌓으셔서 나중에 경기가 좋을 때 이직을 하면 되겠죠. 이게 멘티님이나 멘티님 동기분의 평생 회사나 마지막 회사는 아니실테니깐요. 요즘 이직이 만연하니. 본인 만족할 정도의 회사로 이직을 하면 되는 부분입니다. 단지, 경기 전망이 더 안좋아서 취업시장은 더욱 더 어려워질 전망인게 문제이죠... 그리고, 학벌로 판단 여부는 신입 채용 때 정도나 가능한 것 이고, 경력이 점차 찰 수록 그 학벌의 중요성도 점점 사라지고, 본인 능력, 실적, 성과에 따라 더 냉정하게 가치가 평가 되기 때문에 아쉽다면 그 정규 시장에서 본인 능력 제대로 평가받고 이직을 노려보세요.
어니언슾SK하이닉스코상무 ∙ 채택률 73%꼭 그렇진 않습니다. 학벌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 얼마나 본인만의 성과를 잘 내는지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학벌이 높으면 보여지는게 더 많기에 기대하는바가(?) 더 커지고 그만큼 일이 몰려서 성과를 잘 낼 수 있는 환경이 될 수도 있긴 합니다만, 학벌이 낮다고 해서 일을 못하는것도 절대 아닙니다. 다만 지금 일하는 곳이 기대했던것 보다 아쉽다면 재취업을 통해 원하는 곳으로도 충분히 이직할 수 있는 역량이 되실테니 한번 고민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팝니다.
- 닉닉네임다사용중이래에스트래픽코대리 ∙ 채택률 82%
22, 23년과 25년 취업시장은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같은 회사, 같은 팀에 들어왔다는 건 그 시점의 경쟁을 뚫었다는 의미이고, 시장이 어려워진 만큼 합격 기준이 올라갔을 가능성이 높아진 것을 의미합니다. 단순한 학벌로 취업을 잘했다, 못했다를 결정하는건 질문자님 스스로도 말씀하신 것처럼 시장 상황을 무시한 비교입니다. 무엇보다 지금 취직하신 기업이 인생의 마지막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생각하실 시간에 본인의 위치를 정리하고 다음의 목표를 생각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해 보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부전공 유의미함
지거국 자연대 주전공/ 자연대 복수전공을 하다가 학점도 너무 낮아지고 힘들어서 복수전공을 부전공으로 변경했는데요, 부전공도 유의미한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합니다. 석사 진학 예정에 연구직 희망중인데 희망 분야가 주전공 부전공 과랑 모두 관련이 있는데 아무래도 복수전공 하다 바꾼거라 걱정이 되네요.. 연구에 좀 더 집중을 하고 학점도 좀 올리고 (현재 3점 초반대) 다른 활동을 더 채워넣고 싶어서 부전공으로 돌렸는데 좋은 선택일까요? 복수전공 하던게 아까워서 다시 복수전공 신청해야하나 고민돼요.. 복수전공 시 현재 학기 제외 남은 학점 21학점 (재수강 과목 미포함) 부전공 시 현재 학기 제외 남은 학점 6학점 (재수강 미포함) 입니다. (현재 4학년 1학기) 뭐가 더 나을까요
Q. 경력
안녕하세요, 저는 인서울 4년제 기계공학과 졸업생입니다. 기계공학 직무 중 설계 제외하고, 생산/품질/공정/기술과 관련된 직무라면 어디든 갈 생각입니다. 현재 생산설비 6개월 ~ 1년 정도 계약직을 생각 중 입니다. 이때 만약 계약 기간 중/만료 후, 다른 회사에 넣을 때 생산설비로 국한되어 지나요? 예를 들어, 서류 전형이나 면접관 입장에서 "생산설비로 계약직 수행했는데, 왜 공정관리/품질관리로 넣었지?"라고 감점 상황이 될까요?
Q. 무스펙 27살 남자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 지방대 기계과 졸업예정입니다 학점 3.5/4.5 어학 인턴 대외활동 하나없고 가진건 컴활2급 하나네요 생각없이 살았기에 갑자기 취업준비를 하려니 정말 막막합니다 생각한 직무는 1. 생산관리 2. 사무/총무 3. 사회복지사 인데.. 기계 쪽 직무로 일할 자신이 없습니다 제 전공이지만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총무나 사회복지사로 가기엔 또 새로운 길에 망설여지고요 힘들지만 가던길을 가야할까요, 무섭지만 새로운 길을 도전해볼까요 그리고 당장 저는 뭘 준비해야할까요 이 무능력한 겁쟁이에게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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