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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파견 계약직 포지션
안녕하세요 hr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파견 계약직 형태로 HR 포지션 제안이 들어왔는데 해당 고용형태에 대해 잘 몰라서 질문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인턴 경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 HRD 인턴 2번 (총 1년 이상 / 현재 재직 중) ◆ 채용팀 인턴 1번 (총 5개월) 어떤 분의 말씀으로는 파견 형태이다보니 업무의 Scope이나 Depth가 그렇게 넓고/깊지 않을 것이라고 하셔서 차라리 인턴을 추천하셨는데 현직자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6.03.07
답변 2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HRD 인턴과 채용 인턴 경험이 1년 이상 있다면 기본적인 HR 경험은 충분히 쌓으신 상태입니다. 파견 계약직 HR 포지션은 말씀처럼 업무 범위가 제한적이거나 단순 운영 업무 중심일 가능성이 있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실제 기업 HR팀에서 근무했다는 경력 자체는 이력서에서 의미 있는 경험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용 형태보다 어떤 업무를 맡게 되는지입니다. 채용 운영, 교육 기획 지원, HR 데이터 관리처럼 실무에 가까운 경험을 할 수 있다면 파견 계약직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단순 행정이나 반복 업무 중심이라면 차라리 다른 HR 인턴을 추가로 경험하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HRD 인턴 2회와 채용 인턴 경험이 있으셔서 이제는 단순 경험 추가보다 고용형태와 담당업무의 질을 더 보셔야 합니다. 파견 계약직은 말씀처럼 운영 보조나 반복 행정 위주일 가능성이 있어 정규 HR 커리어로 이어질 때 임팩트가 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명, 실제 담당업무, 채용이나 평가 교육기획 등 코어 업무 참여 비중이 분명하다면 의미는 있습니다. 핵심은 파견 여부보다 어떤 일을 얼마나 주도적으로 하는지입니다. 업무가 얕다면 인턴 재도전이 더 낫고, 실무 범위가 선명하면 파견도 충분히 선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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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기검증, 시험원 관련직무 추후 커리어 패스 고민
전기,전자 제품 장비 내환경검증 시험원직무에서 일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해당 직무 자체가 크게 관심 없었던 직무지만 일단 질렀다가 합격하게되었는데 입사하기가 고민이 됩니다. 1. 제가 주로 지원하는 직무분야는 - 설비기술, 생산기술, c/s 관련 직무 - 전장설계, 계장설계 관련 설계 직무 를 선호하고 전자공학에 전기 기사나 plc 민간 자격증 보유하고 있는데, 올해 8월 기준으로 공백기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일단은 업무를 경험하고 추후 이직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공백기가 생긴다 할지라도 원하는 기술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2. 해당 직무가 단순반복 업무가 많고, 전문성이 없어 보여 추후 커리어 패스나 이직 할 때 방향을 잘 모르겠습니다. 신뢰성 평가? 품질보증? 관련 쪽으로 가게되는건가요? 설비기술이나, 설계관련으로 연결해서 중고 신입이나 경력으로 지원해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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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월 입대를 앞두고 6개월 가량의 공백기가 생겨서 고민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분야는 반도체 생산 기술, 공정 기술 쪽입니다. 그래서 공백기 동안 직무부트캠프, 어학 공부 등등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려고 합니다. 하지만 위에 얘기한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 트렌드는 현장에서 일을 한 경험이라는 말이 많아 반도체 관련 인턴 or 아르바이트 or 계약직 or 단기 정규직으로 근무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1. 인턴/아르바이트/계약직/단기 정규직 각각의 차이가 있을까요? 2. 인턴을 하게 되면 좋겠지만 아르바이트, 계약직, 단기 정규직을 하게 된다면 불이익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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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군대에서 디스크가 터져서 3년동안 재활하느라 휴학을 하고, 지금은 복학해서 학교 문제없이 잘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졸업 후에 나이가 29이 되는데 면접 시에 공백기 혹은 긴 휴학에 대해 반드시 질문이 들어올 텐데 솔직하게 답변을 해야될지 너무 고민입니다. 코멘토 상담 사례들 다 검색해보면 질병으로 인해 공백기 생긴것도 솔직하게 말하면 되고, 지금은 회사생활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어필하면 된다는 답변이 대부분이었는데 제 주변에선 (대기업 현직자 포함) 몸이 아팠던 사람은 리스크 덩어리인데 어떤 기업에서 써주겠냐고, 다른 대답을 준비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저 역시 기업 입장에선 그렇게 생각할 것 같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말 재활하느라 3년 휴학했다고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고시 준비한다고 3년 투자했고 미련없이 그만뒀다고 해야할까요? 정말 냉정하고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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