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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파견 계약직 포지션
안녕하세요 hr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파견 계약직 형태로 HR 포지션 제안이 들어왔는데 해당 고용형태에 대해 잘 몰라서 질문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인턴 경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 HRD 인턴 2번 (총 1년 이상 / 현재 재직 중) ◆ 채용팀 인턴 1번 (총 5개월) 어떤 분의 말씀으로는 파견 형태이다보니 업무의 Scope이나 Depth가 그렇게 넓고/깊지 않을 것이라고 하셔서 차라리 인턴을 추천하셨는데 현직자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6.03.07
답변 2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HRD 인턴과 채용 인턴 경험이 1년 이상 있다면 기본적인 HR 경험은 충분히 쌓으신 상태입니다. 파견 계약직 HR 포지션은 말씀처럼 업무 범위가 제한적이거나 단순 운영 업무 중심일 가능성이 있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실제 기업 HR팀에서 근무했다는 경력 자체는 이력서에서 의미 있는 경험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용 형태보다 어떤 업무를 맡게 되는지입니다. 채용 운영, 교육 기획 지원, HR 데이터 관리처럼 실무에 가까운 경험을 할 수 있다면 파견 계약직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단순 행정이나 반복 업무 중심이라면 차라리 다른 HR 인턴을 추가로 경험하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HRD 인턴 2회와 채용 인턴 경험이 있으셔서 이제는 단순 경험 추가보다 고용형태와 담당업무의 질을 더 보셔야 합니다. 파견 계약직은 말씀처럼 운영 보조나 반복 행정 위주일 가능성이 있어 정규 HR 커리어로 이어질 때 임팩트가 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명, 실제 담당업무, 채용이나 평가 교육기획 등 코어 업무 참여 비중이 분명하다면 의미는 있습니다. 핵심은 파견 여부보다 어떤 일을 얼마나 주도적으로 하는지입니다. 업무가 얕다면 인턴 재도전이 더 낫고, 실무 범위가 선명하면 파견도 충분히 선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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