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퍼포먼스 마케팅 인턴 9개월...영업관리나 MD로 직무 전환하고 싶습니다,,
영업관리 혹은 MD 희망하는 졸업유예생입니다. 현재 마케팅 대행사에서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 인턴 후 게약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근데 해당 회사에서 2개월 인턴 게약 연장 후 정규직 전환을 제시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리테일, 커머스, F&B 영업관리나 MD 희망하는데 이를 수락해도 될 지 고민입니다. (커리어 방향상 아에 다른 길은 아니기도 하고 현재 취업시장이 안좋다고는 느껴 남아있고 싶은 생각이지, 업무가 맞아 남아있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현재 7개월동안 근무를 했지만, 그저 사무보조도 조금만 배우면 할 수 있을법한 단순 반복 업무였으며, 2개월 계약 연장도 인턴 최저 시급으로 계산한 월급을 통해 진행한다는 점이 걸립니다. 또한 현재 계약을 하게되면 지금 소속된 팀이 아니라 다른 팀으로 이동해 업무를 지속하며 이동 시 다시 단순 반복 업무부터 시작한다는 점이 매리트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2026.02.24
답변 4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제안받은 정규직 전환은 정중히 거절하고 희망 직무(MD/영업관리) 취업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력의 질적 하락 우려: 이미 7개월간 단순 반복 업무를 경험했는데, 팀 이동 후 다시 기초 업무부터 시작한다면 커리어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MD나 영업관리는 데이터 분석과 실적 관리가 핵심인데, 현재 환경은 이를 배우기에 부족해 보입니다. 직무 연관성 부족: 퍼포먼스 마케팅과 MD는 접점이 있지만, 본인이 업무가 맞지 않다고 느끼는 상황에서 억지로 남는다면 시간 낭비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취업 시장이 어렵더라도 '직무 일관성'이 없는 경력은 추후 이직 시에도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처우의 불합리함: 정규직 전환을 제안하면서 인턴 최저 시급 수준을 유지하고 팀까지 옮기라는 것은 회사 측에서 질문자님을 전문 인력이 아닌 '단순 운영 인력'으로 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향후 전략 제안 현재의 9개월 인턴 경험을 '데이터 기반의 성과 분석' 역량으로 포장하여 MD/영업관리 신입 지원 시 강력한 무기로 활용하세요. 9개월이면 인턴으로서 충분히 성실함을 증명한 기간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이미 9개월의 경력을 쌓으셨으니 단순 반복 업무가 예상되는 연장보다는 목표하신 MD나 영업관리 직무로의 도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시길 권합니다. 마케팅 실무 역량은 리테일 분야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되니 본인의 경험을 믿고 소신 있게 지원하시면 원하시는 곳에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으실 것입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신다면 멘티님의 가치를 알아주는 기업을 분명히 만나실 수 있으니 기운 내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작은 규모의 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제안받은 정규직 전환은 정중히 거절하고 희망 직무(MD/영업관리) 취업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력의 질적 하락 우려: 이미 7개월간 단순 반복 업무를 경험했는데, 팀 이동 후 다시 기초 업무부터 시작한다면 커리어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MD나 영업관리는 데이터 분석과 실적 관리가 핵심인데, 현재 환경은 이를 배우기에 부족해 보입니다. 직무 연관성 부족: 퍼포먼스 마케팅과 MD는 접점이 있지만, 본인이 업무가 맞지 않다고 느끼는 상황에서 억지로 남는다면 시간 낭비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취업 시장이 어렵더라도 '직무 일관성'이 없는 경력은 추후 이직 시에도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처우의 불합리함: 정규직 전환을 제안하면서 인턴 최저 시급 수준을 유지하고 팀까지 옮기라는 것은 회사 측에서 질문자님을 전문 인력이 아닌 '단순 운영 인력'으로 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향후 전략 제안 현재의 9개월 인턴 경험을 '데이터 기반의 성과 분석' 역량으로 포장하여 MD/영업관리 신입 지원 시 강력한 무기로 활용하세요. 9개월이면 인턴으로서 충분히 성실함을 증명한 기간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신입사원 질문
이번에 신입사원으로 최종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안내받은 입사 구비서류 가이드라인을 보니, '인사기록표' 등을 사내 ERP 시스템에 직접 입력하고 가족관계증명서나 급여 계좌 등을 전산으로 첨부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메일에는 별도의 ERP 접속 링크나 계정 정보가 안내되어 있지 않아, 이를 입사 전에 개인적으로 작성해 가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입사 당일 출근 후에 안내를 받아 처리하는 것인지 궁금하여 질문 남깁니다. 출근하여 전산에 적을 수 있도록, 서류를 구비해가기만 하면 되는 것으로 전 이해했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패션 디자이너 포지션 제안
패션 MD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최근 한 쇼핑몰에서 브랜드 디자이너 포지션으로 면접 제안을 받았고, 다음 주 면접 일정이 잡힌 상태입니다. 채용 공고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담당업무] 시즌 제품 기획 및 라인업 기획 작업지시서 작성 및 제품 QC 우븐·다이마루 전반적인 제품 디자인 공장/프로모션 생산 핸들링 [자격요건] 동종 업계 경력 1년 이상 다만 몇 가지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공고상 경력 1년 이상을 요구하고 있는데 저는 관련 실무 경력이 없는 상태입니다. 패션디자인학과를 졸업해 디자인 툴이나 업계 구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있는 편인데, 이런 경우에도 면접을 봐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자소서나 포트폴리오 제출 없이 이력서만으로 포지션 제안을 받았습니다. 면접 시 자소서나 포폴를 따로 준비해서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면접까지 시간이 3일 남은 상황인데 우선 순위를 어떻게 둬야 할지 고민입니다...
Q. 의공기사 근무가 궁금합니다.
대학교 전공도 바이오시스템공학으로 의공학과는 아니지만 얼추 비슷하기도 합니다. 건설기계설비기사 , 정보처리산업기사 보유하고 있고 반도체 설비 쪽 일을 했지만 지금은 퇴사 했습니다. 병원 근무하는 의공기사나 의료기기 RA 이런 일을 찾아보고 있는데 정보가 많이 없어 질문합니다. 계획으로는 이번 년도에 관련된 병원에서 계약직 자리로 근무하며 자격증을 취득하고 준비해보려합니다. 업무 난이도나, 준비 방법 , 어떤 자격증이 가장 효율이 좋은지 , 알아두면 좋을 팁이나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