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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펌웨어 mcu관련. 질문. (코테)
최대관심 직무(non-os) mcu 펌웨어 직무입니다. 안녕하세요. STM32 기반 드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전자공학 전공생입니다. 현재 비행 + 부트로더까지 구현했고, 향후 FreeRTOS 도입 예정입니다. 취업 준비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중소·중견기업 펌웨어 직무 코딩테스트 비중 방학 때 코테를 준비하고자 하는데 중소·중견기업도 대기업처럼 알고리즘 코테를 평균적으로 많이 치르는지 궁금합니다. 2. 드론 프로젝트 방향성 현재 PCB는 인터넷에서 구매한 거라 소프트웨어 위주로 작업했는데, 이제 방향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직접 PCB를 발주해 하드웨어까지 직접 만들지, 아니면 라즈베리파이로 영상처리를 접목할지 고민입니다.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서 중구난방으로 하면 안 될 것 같고, 취업 관점에서 뭐가 더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 펌웨어 신입 핵심 역량 이런 역량을 갖추고 오면 좋겠다 싶은 게 있을까요?
2026.06.06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의 펌웨어 직무는 대기업처럼 복잡한 알고리즘 코딩테스트를 치르기보다 C언어 문법이나 비트 연산 같은 기초 역량 평가에 초점을 맞춥니다. 하드웨어를 직접 제어해야 하는 직무 특성상 메모리 구조나 인터럽트 개념을 손코딩이나 기술 면접으로 검증하는 곳이 훨씬 많습니다. 드론 프로젝트는 취업 관점에서 라즈베리파이 영상처리보다 직접 회로를 설계하고 발주하여 하드웨어까지 완성해 본 경험을 더 높게 평가합니다. 신입 펌웨어 엔지니어로서 데이터시트를 분석하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신호 충돌을 직접 해결해 본 이력이 가장 강력한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진행 중인 STM32 기반 드론 프로젝트만으로도 펌웨어 직무 지원 시 상당히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비행 제어와 부트로더까지 구현했다는 점은 단순 센서 제어 프로젝트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코딩테스트를 실시하는 곳도 있지만 대기업만큼 알고리즘 비중이 높은 편은 아닙니다. 오히려 C 언어 기초, 자료구조, 포인터, 메모리 구조, MCU 구조, 인터럽트, UART SPI I2C 통신 등 임베디드 관련 실무 지식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알고리즘도 준비하되 백준 실버에서 골드 수준 정도의 기본 문제 풀이 능력을 갖추고 전공 및 임베디드 지식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프로젝트 방향은 개인적으로 라즈베리파이 영상처리보다 직접 PCB를 설계하고 발주하는 쪽이 MCU 펌웨어 직무와 더 잘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펌웨어 엔지니어는 하드웨어를 이해하면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회로도 이해, PCB 설계, 디버깅 경험이 있으면 강점이 됩니다. 영상처리는 별도의 분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입 펌웨어 엔지니어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은 C 언어 활용 능력, MCU 아키텍처 이해, 통신 프로토콜 활용 능력, 디버깅 능력입니다. 여기에 FreeRTOS 경험까지 추가된다면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특히 면접에서는 무엇을 만들었는지보다 인터럽트 구조를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 메모리 사용을 어떻게 최적화했는지, 오류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분석했는지를 많이 물어봅니다. 따라서 현재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여러 개 늘리기보다 드론 프로젝트를 깊게 발전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FreeRTOS 적용, PCB 설계 및 제작, 통신 안정화, 부트로더 고도화까지 진행한다면 신입 펌웨어 직무 지원 시 상당히 강력한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STM32 기반으로 비행 제어와 부트로더까지 구현하셨다면 MCU 펌웨어 직무 기준으로는 상당히 좋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소·중견기업은 대기업만큼 코딩테스트 비중이 높지 않은 곳도 많습니다. 다만 자료구조, 포인터, 비트 연산, 메모리 구조, C 언어 활용 능력을 확인하는 테스트는 자주 나오는 편이라 기본적인 코테 준비는 추천드립니다. 프로젝트 방향은 이것저것 추가하기보다 MCU 펌웨어 역량을 깊게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라즈베리파이 영상처리보다 FreeRTOS 적용, Task 설계, UART SPI I2C 통신, DMA 활용, 센서 드라이버 최적화 같은 내용이 MCU 펌웨어 직무와 더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PCB를 직접 설계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지만 펌웨어 직무 지원이라면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면접에서는 기능 개수보다 왜 그렇게 설계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더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방향이라면 FreeRTOS까지 완성하는 것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STM32 기반 드론에 비행제어와 부트로더까지 구현하셨다면 이미 신입 기준으로는 상당히 좋은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코테의 경우 대기업은 비중이 높지만 중소·중견 펌웨어 기업은 알고리즘보다 C 언어, 자료구조, 비트연산, 포인터, MCU 이해도를 더 많이 보는 편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온라인 코테를 도입하는 회사가 늘고 있어 백준 실버~골드 수준 정도는 준비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프로젝트 방향은 라즈베리파이 영상처리보다 STM32 기반 임베디드 역량을 더 깊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PCB를 직접 설계하고 센서 인터페이스, UART, SPI, I2C, DMA, 인터럽트, FreeRTOS까지 적용하면 펌웨어 직무 적합성이 훨씬 높게 평가됩니다. 신입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은 MCU 내부 동작 이해입니다. 메모리 맵, 부트로더, 인터럽트, RTOS, 디버깅 경험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면접에서는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한 경험”을 매우 높게 평가합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프로젝트를 넓히기보다 STM32 드론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성하고 FreeRTOS 적용, PCB 설계 1회, 통신 프로토콜 구현까지 마무리하는 것이 취업 관점에서는 가장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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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테스트는 준비하면 골드 4~5수준까지는 할 자신 있습니다. - 현재 중소 IT 솔루션 회사에 재직 중입니다. SK 하이닉스의 장비에 특정 센서를 부착하고 해당 장비를 추적, 관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저는 센서를 부착하고 무언가 개발쪽으로 할 일이 있을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게 없고 그냥 몸으로 떼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돈은 중소기업 신입치고 많이 줍니다. 3000 중반 주는데, 사수 말을 들어보니 연봉협상 때 (오히려 저희가 갑입니다.) 왠만하면 맞춰준다고 합니다. 아마 1년차 연봉협상때 4000 불러도 맞춰줄 것 같습니다. - 현재 동료, 업무, 연봉 셋 다 마음에 드나, 한가할때는 하루 1~2시간 업무하면 끝인데 바쁠 때는 반도체 FAB (공장) 에 하루에 5시간씩 들어가서 돌아다니면서 장비들을 관리하다보니 아무래도 걸어다니는 것 자체가 힘드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현재로서는 올해는 자격증을 따 두고, 공기업 준비를 하고 싶은데 이게 최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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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교육수료 사항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교육시간이 짧거나, 온라인 교육한 내용은 묶어서 작성해도 되나요? 예를들어, A 교육, 이수시간 3시간, 교육내용 : K에 대한 이해. B 교육, 이수시간 : 2시간, 교육내용 : N에 대한 이해. 이렇게 된 내용을, '기타 온라인 반도체 교육 이수 2건', 이수시간 5시간, 교육내용, K와 N에 대한 이해. 이렇게 써도 되나요? 아니면 자유롭게 의견 여쭤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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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석박통합 2학기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팀원과의 문제로 교수님과 선배들도 문제를 인지하였고 팀변경을 요청하였으나 너가 잘못한것이 없는데 바꾸는것은 억울한것이고 사회생활이 그런것이라는 이유로 반려됐습니다. 저와의 문제를 더불어 다른 연구적 문제로 선배들에게 욕을 먹어서인지 따로 사과의 말을 듣긴 했으나 성과독식적 태도, 그리고 앞으로 계속 볼 사이인데 배타적으로 취하는 스탠스가 힘듭니다. 자세한 사항을 언급할 수는 없지만 주변 선배들과의 상담과 제 고민을 거쳐보니 현재는 석사전환이 가능하면 전환후 타대 박사진학 혹은 취직을 생각중입니다. 사실 아무도 정답을 내려줄수없는 문제라 어려운데 그런 폐쇄적이고 방치형의 공간도 버텨내어 박사학위까지 가봐야하는것인지 아니면 전환이 가능하면 전환을 시도하고 취업과 타대박사를 도전하는것이 옳은것인지.. 저는 일단 결국 박사 진학 후 회사를 취직하고 싶기에 의견이 궁금하여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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