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포스코와이드 건축기술직 진로 고민입니다.
저는 26살 인서울 하위권 건축 쌍기사 토스IH 컴활 있고요 인턴경험2번 있습니다. 건설사 목표했지만 올탈하고 포스코와이드 건축기술직 서류를 붙어서 곧 면접을 볼 거 같습니다.. 포스코와이드가 시설관리업인데 만약 붙게된다면 요즘 취업도 어렵고 건설경기도 너무 안좋아서 어찌해야하나 고민입니다..연고지랑 멀어서 자취도 해야하고요..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026.01.29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이면 고민되는 게 너무 정상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포스코와이드 합격 시 ‘가서 커리어를 살리며 다음 수를 준비하는 선택’은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시설관리라고 해도 포스코와이드는 대기업 계열이고, 건축기술직은 하자·공정·협력사 관리 등 건설 실무와 맞닿아 있어 경력 전환이 완전히 끊기지 않습니다. 요즘 건설경기와 채용 시장을 고려하면 공백을 만드는 것보다 안정적인 첫 커리어를 확보하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자취 부담은 크지만 1~2년 경력 후 시공사·발주처·그룹사 이동을 노릴 수 있고, 건축 쌍기사+인턴 경험이면 내부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최종 목적지가 아니어도, 좋은 발판이면 가는 게 맞다”는 관점으로 보셔도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건설 경기가 얼어붙은 상황에서 포스코 계열사의 안정성과 네임밸류는 놓치기 아까운 기회이니 무조건 입사하여 경력을 시작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시설관리 직무라도 대기업 시스템 안에서의 경험은 공백기보다 훨씬 가치 있는 스펙이 되므로 다니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전략입니다. 자취 부담보다는 취업 성공이라는 이득이 훨씬 크니 일단 합격한 후에 고민해도 늦지 않으므로 지금은 면접에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힘든 시기에 찾아온 소중한 기회를 발판 삼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도전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26세에 건축기사 토스IH를 준비하고 인턴 경험도 2회 있으시다니 충분한 준비와 경험이라 보입니다. 포스코와이드처럼 시설관리업이 주 업무인 회사는 특히 안정성과 근무환경을 중시합니다. 건설경기가 안 좋아지고 취업이 어렵다 해도, 시설관리 분야는 꾸준한 수요가 있는 편이므로 완전히 포기하는 것보다는 기회를 살리는 게 좋습니다. 다만, 연고지와 자취 문제는 현실적인 부담이니, 장기적으로 거주지를 어떻게 할지 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면접 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포스코와이드 건축기술직의 구체적인 업무와 자신의 강점을 맞춤형으로 어필하시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한편, 건설사 목표를 완전히 접기보다는, 면접 결과와 상황에 따라 판단하시되, 시설관리직도 충분히 안정적이면서 좋은 커리어가 될 수 있다는 점 기억하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먼저 입사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른 곳을 희망을 하셨더라도 요즘과 같이 취업시장이 얼어있는 상황에서는 해당 기회를 놓치는 건 너무 아깝습니다. 입사 초기에는 일이 그렇게 많지도 않아서 다른 곳의 취업준비를 충분히 병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포스코와이드 면접 기회를 잡으신 것 축하드립니다. 현재 건설 경기와 질문자님의 상황을 고려한 현실적인 조언입니다. 1. 무조건 면접에 임하고 '합격'을 목표로 하세요 경력 공백 해소: 요즘 같은 취업 한파에 26살이면 나이는 무기지만, 공백기가 길어지는 것보다 포스코 그룹사 타이틀을 다는 것이 향후 이직 시 훨씬 유리합니다. 현장의 가치: 시설관리(FM)는 건설업과 결이 다르지만, 건축물의 유지보수 및 운영 프로세스를 배우는 것은 나중에 건설사 공무나 관리직으로 돌아갈 때도 훌륭한 실무 자산이 됩니다. 2. '포스코' 브랜드와 안정성 경기 방어적 직무: 건설사는 경기에 매우 민감해 구조조정 우려가 크지만, 시설관리는 건물이 존재하는 한 유지되는 안정적인 직군입니다. 네트워킹: 대기업 자산관리 경험은 추후 대형 건설사나 부동산 운용사(Asset Management)로의 커리어 확장성도 열어줍니다. 결론 연고지와의 거리나 자취 비용이 고민되시겠지만, 첫 단추를 대기업 계열사에서 시작한다는 장점이 훨씬 큽니다. 일단 합격하신 후 1~2년 경력을 쌓으면서 다음 스텝(건설사 재도전 혹은 FM 전문가 육성)을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면접 준비를 위해 해당 기업의 주요 관리 사업장(포스코 센터 등)에 대해 리서치해 보시겠어요?
함께 읽은 질문
Q. 5가지 교양과목들 공부 질문드려요..
미분적분학을 다 마스터 하면 공업수학,일반물리학을 어렵지 않게 공부 할수있나요?? 그리고 일반화학은 사칙연산을 할줄알면 충분히 일반화학을 쉽게 마스터 할수있나요?? 또 일반화학을 다 공부하면 물리화학도 어려움 없이 마스터 가능한가요??
Q. 보안분야 취업
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부 4학년 학생입니다. 학점은 3.7이고 코스모스로 이번학기에 졸업합니다. 보안 공부를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어서 현재 정보처리기사와 정보보안기사 필기만 있습니다. 공부는 드림핵 워게임으로 하고 있습니다 1. 다들 모의해킹 분야로 취업하는걸 추천하는 것 같은데, 실력을 보여줄 포폴이나 이런게 없으면 신입 취업하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해서 보안 관제로 시작해서 근무하면서 공기업 준비하거나, CERT로 가는 진로가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직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 보안관제는 경력으로 인정받지는 않지만 CERT로 가는데 도움이 된다고 들었는데, 진짜 도움이 되는지 또한 CERT로 이직이나 직무변경하는 것이 어려운지 궁금합니다 3. 마지막으로 모의해킹 or 보안관제 회사를 간다면 제가 지원해볼 수 있는 회사가 궁금합니다.
Q. 진로 고민, 편입 고민
안녕하세요. 지방국립대 정보통신공학과에 다니고 있는 여자 24세입니다. 학점은 3점 정도로 낮은 편입니다. 학점이 낮고 학벌이 좋지 않은 이유로 블라인드 채용을 하는 공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공기업 인턴도 운 좋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턴으로 근무하며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행정업무에 현타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소위 말하는 물경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버렸습니다. 게다가 제가 희망하는 대부분의 공기업은 전국(오지)순환이라는 점과 그렇지 않은 지방공기업일경우에는 급여가 거의 최저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고 업무에도 전혀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물론 지방공기업도 들어가기 쉽지 않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제가 꿈꿨던 이상이 허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꽤 우울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편입공부를 해서 인서울 공대나 다른 학과로 편입하여 진로를 사기업으로 재설계해보는것이 좋을지 조언 얻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