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포스코 고졸 생산기술직vs학부연구생
제가 현재 3학년 수료 후 휴학중인 상태입니다. 경험삼아 포스코 고졸 생산기술직 전기정비 직무로 인턴지원을 했는데 붙었습니다. 인턴에 붙을거라는 생각을 못하고, 원래는 대학교 전력변환 교수님 아래에서 학부연구생을 할 계획이었습니다. 현재 고민은 1. 포스코 생산기술직 입사 후 정규직 전환까지 성공할 경우 2년정도 근무하다 다른 기업으로 이직준비 하기(학교는 취업계를 내서 졸업 가능) 2. 학교 교수님 아래에서 전력변환 공부, 연구 진행하며 스펙쌓고 취업준비하기(학부생 신분으로 배울수 있는게 많은 연구실) 두가지 중 어떤 선택을 하는게 더 좋은 선택일지 고민이 됩니다. 현업자분들이 보셨을 때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10.30
답변 5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무조건 2번입니다. 고졸 직무로 근무하다가 다른 기업으로 이직이 불가능합니다. 이직 해봤자 고졸 생산직으로만 이직이 가능하고, 학사 이직은 불가능해요. 생산직 경험을 써먹을 수 없다는 겁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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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고졸 신분이면 계속 고졸로 근무를 해야하고 취업계 내도 생산기술직 내에서 하는 업무가 다르고 학점이 취업계로 낮아지므로 1번보다는 2번이 좋습니다. 단순 인턴만 할거면 1번을 잠깐 해보시는것도 괜찮습니다.
- 초초콜릿두목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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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라면, 직무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라면, 1번은 아니고, 생산기술직보다는 학부연구생을 진행하면서 관리쪽으로 취업을 하는 방향성을 조금 늘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고졸은.. 대졸과 업무가 너무 다릅니다. 고졸 업무를 하신다 하더라도 생기쪽과 연결을 짓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2번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이 승진욕심이 없으시다면, 상무/이사 등과 같이 임원까지 바라보지 않으신다면 저는 사무직보다는 생산직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키는 일만 하면 되며, 머리를 쓰는 일보다는 몸으로 하는 일이 대부분이다 보니 몸은 다소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는 힘든일이 없습니다. 저도 당사 생산직분들을 보면 가끔 부러울때도 있습니다. 저는 생산직이 생각보다 괜찮다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 협업했던 경험에 대한 답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부대 검열을 일주일 앞두고 부대 내 모든 초소와 진지의 유선통신을 전수점검하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4명이 팀을 이뤄 진행하였고 시간이 넉넉한 편이 아니었기에 함께 부대 지도를 보며 동선과 역할을 배분하였습니다. 업무 편성은 사무실 내에 상주하며 교신과 신호를 체크해줄 인원 2명, 현장에서 유선통신기기 상태를 점검하고 정비하는 인원 2명으로 구성하였고, 현장 업무 인원들의 체력을 고려하여 오전, 오후를 기준으로 실내외 인원을 교대 하였습니다. 이러한 소통을 통한 동선 최적화와 현장 업무에 대한 배려를 통해 무더운 여름날에 이뤄지는 작업에도 탈진하는 인원없이 3일만에 정비와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한전kps 고졸 전기직 면접입니다.
Q. 입사 후 포부
4. 입사 후 포부 웹 콘텐츠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처음 만나는 접점으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경험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분야를 배우고 경험하며 조금씩 성장해 온 저의 과정이 오랜 시간과 연구를 통해 가치를 완성하는 숨37°의 브랜드 철학과 닮아 있다고 느꼈던 것처럼, 저 역시 디자인 하나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꾸준한 고민과 개선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면 먼저 숨37°가 가진 브랜드 방향성과 디자인 가이드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표현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디자인을 제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콘텐츠를 바라보며 어떤 경험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 한 실무 과정에서 얻는 피드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배우고 개선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웹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쌓일
Q. 온라인md는 학벌을 잘 안보나요??
조사를 해보니 그런 말이 많네요...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말이 많은데 그럼 인식이 별로 안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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